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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자면서 1호기, 2호기, 그리고 3호기에 해당하는 버밀리온 보텍스/레드 킹, 테오 스타레스/블루 비숍, 그리고 로이그 크레센트/블랙 나이트 인체 그림은 박씨꺼져 작가가, 아이템과 전사 그림은 gratton 작가가 그렸다. 본인은 조합
안녕하세요 짝입니다. 제목은 유꺼를 훔쳣어요 그렇지만 부제목은 인정할수없어 바꿨다네요 시작 전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고마워요 사랑해요 쪽 저를 알고 찾아와주신 친구들도, 모르고 와주신 분들도, 제가 맘에 안들지만 민규 생일이니 와주신 감사하신분들도 덕분에 민규 생일카페를 잘 치뤘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진심으로요. 그리고 언...
문이 열리자마자 느껴진 것은 코를 찌르는 악취였다. 론이 헛구역질을 했다. 헤르미온느와 지니는 예의상 간신히 참고 있는 듯했다. 오직 해리와 세베루스만이 태연했다. 술 냄새에 섞여 강렬한 인간 배설물의 냄새가 느껴졌다. 술, 한 번 마셨다 토한 술, 땀, 오줌, 똥, 몇 달간 건드리지 않은 빨래. 방치의 냄새였다. 그들 일행 중 오직 해리만이 이 냄새에 익...
* 편하게 받아주세요 예... 차계님의 능력은 지우고 싶은 기억을 망각하게 해주는 능력이니 말입니다. (대신 기억이 자신에게 흘러 들어오니 얼마나 괴롭겠는가. 망각하고 싶은 기억이라면 대채로 괴로운 기억일 테니까. 그래서 이곳에서 지내는 동안 일라이가 그 능력을 사용할 일이 없었으면 좋겠지만... 사람들이 만약 죽게 된다면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일이지 않은...
11. 하루가 앞으로 나섰다. 그가 마법을 펼치자, 주변이 고요함에 잠겼다. 하루가 앞에 나서는 걸 보고 나서야 넬 역시 수인화를 풀었다. 아리네아를 감싸안은 손이 덜덜 떨려 왔다. 하얀 섬광이 터졌음에도 변함 없는 풍경과 마주하며. 하루가 펼친 방어 마법 너머로 어깨가 저릿하고 숨이 막혀오는 이 기운은. 넬은 주먹을 꽉 감싸쥐었다. 이곳에 있는 그 누구보...
사실 전혀 신나지 않는다. 글이 전혀 안 써진다. 이건 그 대용으로 쓰는 일기. 뭐라도 적어야 할 것 같아서 적는 일기. 꼭 쓰려던 말은 백지를 보면 날아간다. 이번 주에 쓴 소설은 무려 5천자나 되었다. 뿌듯했다. 그리고 다음 날, 글이 써지지 않았다. 왜지?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다. '산나비'를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웬만한 창작은 다 했다고 생각했지...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RE:Revolution으로 바뀌기 전에 쓴 글입니다. https://x.com/highbutton_ReR/status/1678069825904705536?s=20 그날은 무척이나 뜨거운 여름이었으나, 우리의 불꽃은 죽어가고 있었다. 벼랑 끝에 몰려 그저 하염없이 죽음을 기다린...
돈이란 내가 꽉 잡고 있으면 내 곁을 지켜주지만, 내가 조금만 느슨하게 놓아버리면 금새 내 손 밖을 스르륵 빠져나가는 존재입니다. 잠깐 소홀해질 때, 금방 내 곁을 떠날 준비를 언제든지 하고 있는 예민한 친구입니다. 특히, 10만원 20만원이 큰 사회초년생때 더욱 정신을 바짝 차리고 소비습관을 길러야 더 착실하고 빠르게 돈을 모아나가 자기계발의 밑거름으로 ...
네 자릿수 중, 뒤에서 두 번째의 숫자가 바뀌는 세상은 시간을 쫓아가느라 혼잡스럽다. 시간을 쫓아가지 못해 늦춰지기라도 하면. 순식간에 자리를 빼앗겨 삭막하디 짝이 없는 경주에서 도태 당한다. 도태 당한 세상은 더욱이 삭막하다. 덕분에 이 세간은 승리자와 패배자로 구분되기 시작한다. 어찌 이렇도록 낭만 없는 세상이 존재할 수가. 시간을 등지고 낭만을 쫓던 ...
폭풍은 하늘과 비슷한 노을의 상냥함을 사랑하였다. 처음엔 그가 존경하는 하늘의 모습을 노을한테서 찾았으나 현재는 노을의 아름다움 그 자체를 사랑하게 됐다. "고쿠데라! 이거, 새로 나온 외계인 잡지야! 같이 읽을래?" "...그러지." 뭐가 그렇게 즐거운지 나도 모르게 너와 같이 웃고 있었다. 제길! 심장이 계속 뛰고 있어서 미치겠군! "외계인...만나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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