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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w.슈붕 . . . 내가 어쩌다 그 선배랑 이렇게까지 얽히고설킨거지. 몇달 전 " 야 나재민. 또 그림 그리냐? 아 축구하자고 축구우!!!!" " ㅋㅋㅋㅋㅋㅋ 알았어 기다려봐, 이것만 그리고." " 아 진짜 제발.....!!!!!!!!" 재민은 미술에 꽤나 빠져있었다. 그만큼의 재능도 있었다. 미술관련한 대회가 있다면 항상 대상을 싹쓸이했을 정도였다. 동혁...
w.슈붕 . . . 다음날, 등교한 재민을 본 재민의 친구들은 난리가 났다. " 어... 오... 우... 야..." 전날 하도 울어댄 통에 재민의 눈이 퉁퉁 부어있었기 때문이었다. " 야 네 눈깔이 왜 밤ㅌ," 텁- 유일하게 원인을 쉽게 알 수 있던 동혁이 서둘러 친구의 입을 틀어막았다. 그러고는 재민의 눈치를 살폈다. 재민은 눈에 초점이 보이지를 않았다...
라디오구구 ‘[단독] 백현, 데뷔 후 첫 라디오 디제이 도전!’ ‘솔로 가수 백현, SBC 라디오 디제이 발탁!’ ‘백현, 평일 밤을 책임진다!’ “왜, 떨려?” “아니, 그냥 기분 이상해서.” 새로운 도전이었다. 가수 생활 동안 홍보용으로 질리게도 많이 나갔던 게 라디오 였는데 이제는 가볍게 홍보하러 나가는 목적이 아닌, 몇시간을 내 목소리로 라디오를 이...
07 "가야겠어요." "⋯ 여주 씨." "어디든지요." "⋯⋯." "녀석들이 없는 곳으로." 센터장의 대답은 한참 뒤에야 들을 수 있었다. 센터장은 한참 뜸을 들이다 내게 물었다. "진심이에요?" "진심이에요." "⋯ 너무 섣불리 결정 내릴 건 아닌 것 같아요, 여주 씨." "⋯⋯." "여주 씨 없어지면, 분명히 난리 칠 자식들이에요." 센터장은 나를 내려...
가지가지 *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본편은 무료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41 ㅋㅋㅋㅋㅋㅋㅋㅋ 죽어 이래 버린다 ????????? 정성찬 말 하는 거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찬아 그래도 누나다... 이 상황이 재미 없는 게 이상하자나요 ㅎㅎ 42 유여주 농락 개지림 어떻게든 알아내겠다는 둘 뭐야 누군데?? 누구야?? 온도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 "유...
06 아침을 먹고, 또 향했다. 훈련실로. 오늘은 김민하 씨가 오지 않았다. 혼자서 덩그러니, 녀석들이 훈련하는 걸 보고 있으니 또다시 몰려오는 감정들. 초라함과 혼란스러움, 그리고 죄책감. 괜찮지 않을 몸으로 저리도 열심히 훈련하는 걸 보니, 마음이 더 불편했다. "저기, 저기요." "네?" "전정국 곧 쓰러질 것 같은데⋯ 멈춰야 할 것 같아요." 창 안...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BGM 량현량하 - 학교를 안 갔어 🎵 *본편은 무료이나 유료 분량 내용도 있습니다!! 안 보셔도 상관없답니다!* 도재정과 함께하는 talk 이전 화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yeoj 휘둥그레 0ㅇ0!! 당욘하쥐!!! _jeongjaehyun 뭐 해? sugaringcandy 뭐야? do_0 얘 뭐 하는 거야? yeoj @_jeongjaehyun @suga...
NOTHING 完 花畵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것에서 끝이 보이면 괜히 섭섭해진다. 타들어 갈 것만 같던 여름의 더위에서 선선한 가을바람과 드높은 하늘이 보였을 때만큼이나 아쉽고 울적하다. 그럴 때면 부러 하늘을 들여다보지 않으려 애쓰는데, 그렇게 바닥만 보고 걷다 보면 더위를 걷어내던 물웅덩이가 대신 내게 말을 건다. 여름이 끝났다고. 아직 이렇게 더운데,...
05 "진짜 가기 싫다." "우리 응원해주기 싫어?" "아니, 그런 게 아니라⋯ 나는 훈련실 가서 할 게 없잖아. 몇 시간을 내내 가만히 있어야 하고." 훈련실로 향하는 길, 걸음이 무거웠다. 가고 싶지 않은데. 투덜거리는 내 옆에서 걷던 정호석이 서운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래, 가만히 있는 건 상관없었다. 그냥 멍때리면 시간이 금방 가니까. 하지만 문제...
"여기서 지내, 원한다면 아무도 들어가지 말라고 일러놓을게." 물론 치료는 꼬박꼬박 받고, 몸 상태가 아주 안 좋아 보여서 그 황금 구미호에게 속삭이듯이 말하며, 가볍게 고개를 돌렸다. 어차피 비워두던 저택이라 빈 방이 아주 많으니까. 내 삶 자체가 머리 아픈 일들의 연속이니, 이럴 때에는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고 싶었다. 도움이 필요로 하는 이들을 도와주는...
안녕, 영훈아. 벌써 2년이나 지났네. 가장 아팠던 스물다섯에 헤어졌던 우리가 벌써 스물일곱이 됐어. 헤어지고 나서 우린 서로에게 연락을 보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지. 그만큼 미련이 없다는 걸까, 아님 상대에게 매달려 힘들게 할까 봐 그런걸까. 아무래도 나는 후자인 것 같다. 갑자기 장문의 문자를 보내서 미안해. 3월 11일이 되니깐 감정 조절이 안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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