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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엔 돈이 많지 않다는 이유로 여행이라는 것을 한 번도 못 가봤었다. 성인이 되고 나서도 화주의 자리에 앉아 이것저것 하다 보니 여행을 갈 시간이 없었다. 어느 정도 체계가 잡힐 때쯤 제 책상 위로 대충 여행 간다는 포스트잇을 붙여두곤 초인들 몰래 캐리어를 끌고 나왔다. 2박 3일의 여행 계획을 짠 뒤 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곳은 제주도였다. 미리 예...
CASE #394138. 사건이 터진 것은 지극히 평범한 저녁 8시 49분쯤이었다. 이첸은 최근 들어 길어진 도미닉의 머리칼을 만지작거리는 것에 재미를 붙인 차였다. 손끝으로 빠져나가는 실 같은 감촉은 제법 중독성이 있었다. 어쩐지 자꾸 눈길이 가기도 했고, 딱히 의식적으로 그러려고 한 건 아니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면 손으로 그 머리를 빗어보고 있기도 했다....
형제여, 위대한 정신이 우리 모두를 만들었네. 1. 그는 침대에서 일어나지 않았다. 침대에는 지친 몸이 놓여 있다. 이대로 시간이 멈추었다면 슬프지 않은 풍경이었을 것이다. 찾는 사람이 많았지만 그는 평소와 같이 일어나지 않았다. 다만 그것이 비극이었다. 일상이 일상 같지 않은 것, 응당 영속해야 할 것이 지속되지 않는 것. 일상의 지속이 비극이라면 죽음은...
- 그냥 때로는 다이고상이 미네에게 인정받고 싶어햇던건 아닌가 싶음... 걍 - 다이고상이 미네한테 사랑을 주면 걔는 그걸 믿지 못하고 고뇌하는 구도를 너무 좋아해. 사실 그 사랑이라는걸 받고 싶어서 참을 수 없어 했으면 좋겠어 - 내안의 다이고상 인내심 깊은 사람인데 그 사람이 저런 소리하면 내가 참을 수 없어 - 솔직히, 요시타카가 다이고상의 사랑 가져...
:본 내용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사건, 단체 및 배경등은 실제와 어떤 관련도 없습니다: ::동물 학대 표현이 등장하니 감상시 유의 바랍니다:: LFRO : Love For Ruined One -2월 중순-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걸까. 아니, 들키고 싶지 않았을 수도. 아니, 어쩌면 언급조차 않고 싶었을지도. 그렇지만, '그 날' 에 관련...
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멕시코의 이슬라 무헤레스(Isla Mujeres) 섬에는 할 일이 많습니다. 골프 카트나 자전거를 빌려 섬을 쉽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골프 카트 대여 비용은 하루에 약 $30 USD입니다. 섬은 작고 골프 카트는 섬의 명소를 볼 수있는 가장 편리한 방법입니다. 대여는 또한 많은 지역 상점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아주 좋은 가격에 낙원 섬으로 가는 매우 흥...
*본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인명, 지역명, 단체명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임을 밝힙니다. 이상야릇한 화해 후 우리 사이는 다시 정상 궤도에 돌입했다. 그리하여 김희진이 또, 내 인생에 끼어들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인정하기 싫지만 김희진은 잘났다. 키도 크고 잘생겼다. 잘생겼다는 말은 정말 ‘잘’생겼다는 뜻이다. 그리고 천성이 순해서 그 애를 싫어하는 사람...
다리에 힘이 풀리고 그대로 주저앉는 바람에 무영과 맞닿아있던 모든 것이 다시 거리를 두게 된 것이다. 문제는 무영이었다. 서로 마음도 확인 했겠다 이대로 밀어붙여서 진짜 이 잘생긴 후배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기회였는데 열기가 모조리 식은 것 같은 한주를 보고 더 이상 진전을 보기는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눈을 휘둥그레 뜨고 바닥에 주저앉아 정...
행맨은 루스터와 피닉스 사이에서 소다를 마시며 즐거워하는 밥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녀석을 살아돌아오게 한 건 나인데, 새로운 격추 기록을 세운 것도 나고. 물론 미션을 성공시킨 것은 저녀석이긴 하지만. 살아돌아 온 두 사람을 기쁘게 반기던 밥의 모습이 내내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아 행맨은 그저 맥주를 마시는 것 밖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처음부터 섭...
사랑은 단지 완벽함에 대한 걸림돌일 뿐이다. 이성적인 사고를 불가능하게 하고 우선순위를 뒤바꾸어 버리는 그것은 무한하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해서 발전을 보장하는 것도 아니다. 그저 그것이 끝날 때에 기다리고 있는 절망감만이 자리하고 있는데 굳이 무얼 하러 사랑이라는 것을 품고 남에게 나의 것을 나누는가? 사랑으로 인해 망가지는 사람들을 수도 없이 보아왔다....
* 효월의 종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6.05 기준으로 쓴 글입니다. * 아젬이 14인 위원회에서 이탈하는 시점에서부터 시작되는 날조 연성입니다.(공포 약 10,600자) * 작중 아젬의 이름, 성별, 외모 묘사를 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쓸 때에는 휴런 남성형을 상정하여 썼습니다. See you again “저는 그 계획에 반대합니다.” 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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