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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포스타입..어렵네요.... 생각보다 그린게 많아서 놀랐어요 ㅋㅋㅋ +) 서로에게 구원이 된 존재, 라는 마지막 그림에 설명을 붙이자면 선우는 세르펜스가 어린 날로부터 포기하지 않고 간직해 온 순수함과 다정함에 구원받았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 어린날의 상처받은 세르펜스는, 분명 선우의 다정함에 구원받았겠죠. 이렇게 구태어 쓰는게 이상할 정도로...
주의! 뇨타 메이드 피학 브컨 날조 캐붕 쥰은 오늘 재밌게 놀려먹어도 내일 후환이 무서워서 평소랑 똑같이 대함 히욜은 호칭생각하다가 쥰이 자기한테 하는것처럼 부를라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아기씨는 아닌것같아서 고슈진사마(쥰:갓댐;;)이럼 - 선배졸업하지마세요 했다가 쥰쿤은 내가 싫냐는거네! 하는 히요리 - 뇨타히요리쿠소망상 일반고AU 1학년 쥰 히요리랑전날대...
혐싈 장관은 진짜 사람 홀리는건 타고 난것같아 8년동안 그렇게 cp9애들 믿은것도 아니고 원작처럼 흘러갈거 생각해서 자기딴애는 적당히 대했는데 장관이 자기들을 막 믿고 의지하지 않았다는건 cp9애들도 알고 있었지만 그런데도 얘네는 장관을 따르는거니까 지가 영웅이라고 존나 소리치고 아무도 호응안해줘도 지혼자 떠들면서 방정맞게 쳐웃는거 존나 하찮았는데 본의아니...
09. 인워 좋게 끝난 이후에 피터 좋아하게 된 닥스… 그리고 그거 지켜보는 토니랑 비전. 어딘가로 이동해야 할 일이 생겨도 스티븐은 거기까지 가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라든가 이동 수단 따위에 전혀 구애받지 않았다. 가고 싶은 곳을 머릿속에 떠올리고, 왼손 중지와 검지에 슬링 링을 끼워서 오른손으로 원형을 그리면서 주홍색 불꽃을 만들어낸 뒤 게이트웨이를 타고...
1. 나만 그들의 이름을 갖고 있는 네임버스 세계관 <옷코츠 유타, 나나미 켄토, 후시구로 메구미, 고죠 사토루, 이누마키 토게, 카모 노리토시, 젠인 나오야, 후시구로/젠인 토우지, 이타도리 유지> 유타 : 당연하다 옷코츠한테는 리카가 있었으니까... 리카는 이제 해주되었고 옷코츠도 리카에 대한 미련을 많이 덜어냈지만 아직 누군가를 마음에 새로...
*해당 글은 트위터에서 연재했던 글로 맞춤법이 안 맞거나, 서치 방지로 인해 이름이 약간 다르게 쓰였습니다. 포타에 백업하면서 조금 다듬기는 했지만 평소보다 더 얼레벌레라서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미녕이는 지옥에 염라대왕 만나러 갔다가 실수로 망각의 포도주를 마시고 기억을 잃어,, 아이쿠,, 그냥 테이블에 주스가 있길래 마셨지,, 근데 그게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입사하고유대리한테첫눈에반한벽장게이이사원...고백할깡은없긴했지만나름혼신의힘을다해유대리에게좋은후배노릇하려고잘보이려고노력하고호감(비록유대리는인간적..호감이라생각할지라도)있다는걸피력하기위해안달복달했는데 이런씨발..유대리가임자가있다네 그것도 그냥여친도아니고약혼녀이런개시발 그래도 퇴사할때쯤엔 그때는 대리가 아닌..아마도 이민혁의퇴사시기에따라다르지만그래도최소팀장은달았을...
* 해당 글은 트위터에서 연재했던 글로 맞춤법이 안 맞거나, 서치 방지로 인해 이름이 약간 다르게 쓰였습니다. 포타에 백업하면서 조금 다듬기는 했지만 평소보다 더 얼레벌레라는 걸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여주는 평범하디 평범한 집 딸래미지,, 미녕이네 엄마가 뭐 기업 부회장 정도라고 치자. 공부 잘하는 여주 데려다가 후원해주고 나중에 자기 기업...
*동명의 영화, <원더풀 라이프>의 설정을 차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 하세요? 여긴 어디죠?” 낡은 나무 건물임에도 아늑한 분위기가 나는 이곳. 승관은 제 앞에 앉은 남자를 바라봤다. “어떻게 이곳까지 오셨는지는 기억 안 나는 게 당연한 겁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현재 사망한 상태라는 건 알고 계실 거예요. 맞죠?” 네... 승관...
“서양 귀신이다!” 한 아이의 비명 소리가 들리자 깔깔대며 모여 놀던 마을 아이들이 모두 뛰어와 으아악!! 돌을 던져라! 귀신을 물리쳐라! 하며 모래를 흩뿌리고 돌을 던졌다. 저 모래 먼지 가운데에 누가 있을지 너무도 분명해서, 승관은 앞으로 나설 수밖에 없었다. “이놈들! 사람 괴롭히면 못 쓴다 했지!” 질 좋은 비단 옷을 걸친 도령이 모래 먼지를 뚫고 ...
프로그램 아이템 없어서 여기저기 취재차 지방 내려간 이민혁 거기서 잡은 숙소 앞 바다에서 우연히 사내 동기 기자 유기현 만나게됨 기자님도 취재오셨어요? 아뇨 저는 휴가차 아아 그러시구나 호텔? 어디? 몇호에요? 아뇨 저는 집이 근처예요 아~ 그럼 바다 자주 보셨겠다 네 뭐 그렇죠 시간되면 여기 근처 맛집이나 알려주세요 하고 헤어졌다가 사실 이민혁 이동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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