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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초련(初戀)> [사양] A5 / 무선제본 / 41p / 6,000 ₩ / AU (학원물) 해당 소설본은 AU(학원물) 설정입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신 분들은 구매에 유의해주세요. (전략) 옆자리에 앉은 녀석은 진작에 포기했는지 고개를 푹 숙인 채 잠들어 있었다. 잠결에도 손에 꼭 쥐고 있는 볼펜만 그의 움직임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려서 노트 위로...
*우울, 가스라이팅, 가정폭력, 언어폭력 등의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 심한 편은 아니나, 관련 트라우마를 갖고 계시는 등 불편하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표지를 설정했습니다. 진지한 분위기 내보려고 어둡게 했더니 좀 무섭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감사합니다! 좋아요, 댓글은 게으른 작가의 원동력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십 년 전...
“늦었죠? 미안해요. 오늘 수업이 조금 늦게 끝났어요.” “괜찮아. 별로 늦지도 않았는데 뭐.” 휘인은 뛰어오느라 얼굴이 빨갛게 상기된 지은의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말했다. “요즘은 회사 매일 안 나가도 되요? 괜히 나 때문에 휘인씨 일에 지장이라도 생길까봐 걱정돼요.” 지은은 요즘 어두운 것 같은 얼굴을 많이 보이던 그의 모습이 걱정이 되어 물...
"심심해, 심심해에, 시임시임해에에에에에에." 소파 팔걸이 바깥으로 빠져나온 종아리 두 개가 대롱대롱거린다. 발목을 요리조리 꺾어가며 멜로디를 타는데, 음정, 박자가 아주 제멋대로였다. 구름은 고개를 젖혀 거실 창 밖을 바라보았다. 날이 좋았고 아침 햇볕이 좋았고 시간도 아주 좋았다.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지만 그냥 밖에 나가고 싶었다. 밖에 나가 뭐라도...
“엄마, 아빠. 춘천 가보고 싶어요.” 딸의 한마디에 나는 곰곰이 생각에 빠졌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내 딸이 가보고 싶다는데 가야지. 와이프와 짧은 토론 결과, 이번 주 주말에 1박 2일 여행이 결정되었다. 주말까지는 아직 시간이 있으니 예정을 짜자. 일하는 틈틈이 조사를 하며 아이와 갈만한 곳을 찾아보았다. 많은 추천 장소가 있었지만, 데이트가 아니라...
헉...헉... 마법학교...늦지 않게..! 준비 다 하고 한다!..어제 일은....오늘 쓴다! -마들렌 음...그냥 대충 마들렌이 카페에서 메뉴 고르고 있는 거야. 마들렌:어어....어??? 라떼:?? 왜 그래? 마들렌:에.....에스프레소를 판..판다고..??? 라떼:아, 마들렌은 에슾군을 좋아하니까 에스프레소로 시킬거지? 그럼.... 마들렌:아...아...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여자라니... 우리 집안에 아무도 동성애자가 없는데 넌 어쩜... " " 기껏 키운 딸내미가 여자를 좋아한다니... " " 야, 너 여자랑 몇번 잤냐? 좋아? " ...그래, 사실 그랬다. 나는 18살 시아율, 여자를 좋아한다. 이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은 5년 전인 13살, 초등학교 6학년때다. 친구로써의 감정인 줄 알았던 게 모른척 할 수 없을 많큼 ...
요즘 글이 써지지 않는다. 때문에 영 엉망이었다. 모든 게. 이렇게 바닥까지 갉아 먹히는 일 따위는 취미였다면 좋았을 텐데. 1. 장기가 쓰린 듯한 감각을 자주 느낀다. 식사를 성실히 챙기거나, 약을 먹어봐도 나아지진 않았다. 2. 몸에서 느껴지는 무력감이 도통 나를 놓아주질 않는다. '물먹은 솜 같다'는 표현을 이제는 진심으로 쓸 수 있을 것 같다. 3....
'이틀째 안 보이네. 역시 걔만 없으면 돼.' 어제하고 오늘 출근을 하면서 혹시 또 은오를 만나서 쓸데없는 일이 생기지는 않을까 내심 걱정했던 도하는 이틀째 은오가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에 내심 안도했다. 어제부터 있는 약간의 감기 기운만 빼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오늘이다. "백 선생 어제부터 컨디션 영 안 좋아 보이더니, 오늘은 코까지 훌쩍거리네? 감기...
이번 주부터는 짧은 소설을 써보고자 합니다. 주마다 한 편씩 올릴게요. 짧으니 엄청 긴 연재가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 시리즈는 제가 옛날에 몇 자 끄적여뒀던 글의 다시 쓰기 버전이지만, 저로서도 그냥 새로운 글이라고 생각하고 쓰고 있어요. 하하. 어디까지나 가벼운 픽션을 대하는 느낌으로 읽어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소설 내의 설정, 배경, 상식은 모두...
‘미치겠다.. 이해찬’ 인준의 속은 답답해서 이런 건지 화가 나서 그런지 모를 깊은 어딘가에서 뜨거운 무엇인가 쏟아 부은 듯 치밀어 오르고 있었다. 그런 인준의 속을 모른 채 해찬은 자꾸 인준의 눈 앞에서 자꾸 아른거리며 선을 넘어 오라는 듯 손짓하며 깐족거린다. “그만해라 이해찬” “뭘?” “아니다” “뭘?? 요즘 녹음 앞두고 예민해진거야 우리 공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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