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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ha Sloan - LIE 𝓓𝓸𝓷'𝓽 𝓫𝓮 𝓱𝓸𝓷𝓮𝓼𝓽 𝓟𝓻𝓸𝓶𝓲𝓼𝓮 𝓶𝓮 𝓽𝓱𝓪𝓽 𝔂𝓸𝓾 𝔀𝓪𝓷𝓽 𝓽𝓱𝓲𝓼 𝓢𝓪𝔂 𝔂𝓸𝓾'𝓻𝓮 𝓵𝓾𝓬𝓴𝔂 𝓒𝓪𝓷 𝔀𝓮 𝓳𝓾𝓼𝓽 𝓭𝓪𝓷𝓬𝓮 '𝓽𝓲𝓵 𝓽𝓱𝓮 𝓼𝓴𝔂'𝓼 𝓪𝔀𝓪𝓴𝓮? '𝓒𝓪𝓾𝓼𝓮 𝓘 𝓻𝓮𝓪𝓵𝓵𝔂 𝓬𝓪𝓷'𝓽 𝓰𝓮𝓽 𝓶𝔂 𝓱𝓮𝓪𝓻𝓽 𝓫𝓻𝓸𝓴𝓮𝓷 𝓽𝓸𝓷𝓲𝓰𝓱𝓽 𝓘 𝔀𝓪𝓷𝓽 𝔂𝓸𝓾 𝓽𝓸 𝓢𝓱𝓸𝔀 𝓶𝓮 𝓽𝓱𝓮𝓻𝓮'𝓼...
한준휘가 강솔을 처음 보았던 건 열여덟 살, 봄이었다. 1학년을 마치고 2학년이 되어 처음으로 같은 반이 되었던 강솔과는 말 한 마디 섞어본 적 없는 완벽한 남이었다. 친구라고 하기도 뭐 했다. 같은 나이에 동급생이라고 무조건 다 친구라 생각한 건 아니었던 한준휘였으니 말이다. 사실, 한준휘에게 친구는 거의 없었다. 반반한 얼굴에, 사교적인 성격에, 전교 ...
다음 생엔 꼭 내가 먼저 죽어버릴래 어디서 봤는데 현생의 부부는 전생의 악연인 경우가 많다더라 우린 전생을 마무리 하지 못했던 걸까 허름한 내 마음에서 네가 만든 물비린내를 쥐어짜서 글을 적고 온통 쏟아내도 네 생각이라는 장마가 지나가면 스물스물 피어오르는 곰팡이같은 우울들 때맞춰 털어내지 못한 슬픔은 결국 분노로 바뀌고 쥐새끼처럼 들어와 훔쳐먹은 포도에 ...
아니다. 그는 손마디를 긁었다. 이게 아니다. 반지를 하나 둘 빼내는 입가에 미소라곤 찾아볼 수 없었다. 검은 장갑 아래로 드러나는, 흉터로 지저분한 손이 끔찍했다. 우둘투둘한 살이 이것이 그의 삶이었다며, 이것이 그의 본질이라며 비명을 질렀으나 그는 부정했다. 그는 마구잡이로 손을 문질렀다. 호기심은 그였으며 그는 호기심이었다. 하지만 지금 이 꼴을 보라...
" 그대만을 하염없이 기다렸는데그대 말을 철석같이 믿었었는데찬 바람에 길은 얼어붙고나도 새하얗게 얼어버렸네 " 만양 공식 백수인 동식은 문주 시내에서 피아노 학원을 하는 애인을 출근시키고 홀로 거실 소파에 앉아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주원과 나눈 문자 내역을 최근 것에서부터 과거로 쭉 올렸다가 도로 최근 문자로 내려오는 것을 반복하...
그 여자는 스물둘 가을에 처음 만났다. 가족의 주도하에 소개받은 두 살 어린 여자. 독서를 좋아하고 꿈이 많던 사람. 취미는 스킬 자수, 음식점 리뷰 작성하기, LP판 수집하기. 그 사람은 늙으면 붕어빵 장사를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아무리 봐도 그런 소시민적인 장래 희망은 그쪽 부모님이 허락 안 해 주실 것 같던데. 고기를 썰며 힐끔 본 그 사람의 단정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디오 브란도는 이따금 본심을 숨기는 것에 싫증을 느꼈다. 매일 말을 걸어오는 멍청이들에게 웃으며 대답해주는 일이나 죠지 죠스타에게 다리오 브란도에게도 짓지 않았던 유순한 미소를 짓는 일, 시합이 끝난 후 죠나단 죠스타에게 손을 내밀어 그를 일으키는 일 따위. 디오 브란도는 제 본심도 못 알아채는 그 치들이 이따금 우스웠으며, 진짜 아버지라도 되는 것 마...
무도회라는 말에 여러 의상을 꺼내어 몸에 대어보고, 네가 무엇을 좋아할지 곰곰히 생각해본다. 그 어떤 것도 네 앞에선 어울리지 않는 듯 보여 그저 아쉬울 따름이다. 좋은 모습만 보이려는 강박때문일까. 한숨을 폭 내쉬고, 그리스풍의 의상, 해적 모티브 의상 등... 정말 옷장에 있는 것은 죄다 꺼내어 입어본다. 문제점은, 그 어떤 의상에서도 특별함을 못 찾겠...
" 무슨 일이라도 있으신지? *웃음* "🧳이름 : 정나민🧳성별 : xy 🧳나이 : 17살, (1학년)🧳키, 몸무게 : 178cm, 61kg🧳L,H : 🧳성격 : 🧳외관 : 🧳특징 : 생일은 5월 16일, 혈액형은 B형. 상대에게 존대를 쓰느냐 마느냐는 그냥 그때그때 다릅니다. 다만, 어른들께는 확실히 존대를 씁니다. 상당히 심한 길치 입니다. 폰으로 지도를...
* 정말 짧습니다... 편하게 받아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 레우케 잠옷을 날조할까...고민하다가 포기했습니다. 마음의 눈으로 봐주세요...S2 ー주는 것만을 원한다니, 그런 자가 어디 있는가.
" 내겐 잘못이 없다고 했잖아나는 좋은 사람이라 했잖아상처까지 안아준다 했잖아 다시 나는 홀로 남겨진 거고모든 추억들은 버리는 거고역시 나는 자격이 없는 거지 " 검게 죽은 하늘엔 별 하나 보이지 않았다. 주원의 마음만큼이나 어두운 밤이었다. 토해낸 한숨이 뽀얀 입김이 되어 허공에 금세 흩어졌다. 그는 제 뒤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에도 고개를 돌리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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