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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하고싶은 걸 하도록 해. ” [ 외관 ] 153cm / 40kg 크지 않은 보통의 아이 체구에 약간 마른 몸. 동글동글한 얼굴은 젖살이 아직 빠지지 않아 앳되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어른스러우면서도 순수한 면이 엿보인다. 오밀조밀하고 작은 이목구비와 큼직한 눈동자는 그가 아직 아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짙고 탁한 금발은 곱슬거리는 것을 최대한 정리했...
" 지금 뭐라고 했냐? " [ 인장 ] 갈빛에 가까운 짙은 금발에 여름날의 맑은 앞바다와도 같은 밝은 푸른빛의 눈동자를 갖고 있다. 피부는 새까맣지 않고 하얀 편이지만 조금 탄 낌새가 있는 것으로 보아 햇볕이 한창 내리쬘 때마다 나가 놀았을 것이란 짐작을 할 수 있다. 적당히 짧고 적당히 길게만 정리한 머리카락은 관리를 잘 받아 윤기가 돈다. 곱슬기가 있음...
" 난 거짓말쟁이가 제일 싫어. " [ 인장 ] 갈빛에 가까운 짙은 금발에 여름날의 맑은 앞바다와도 같은 밝은 푸른빛의 눈동자를 갖고 있다. 피부는 새까맣지 않고 하얀 편이지만 조금 탄 낌새가 있는 것으로 보아 햇볕이 한창 내리쬘 때마다 나가 놀았을 것이란 짐작을 할 수 있다. 적당히 짧고 적당히 길게만 정리한 머리카락은 관리를 잘 받아 윤기가 돈다. 곱슬...
" 이런 곳엔 오기 싫다고 말 했잖아! " [ 인장 ] 갈빛에 가까운 짙은 금발에 여름날의 맑은 앞바다와도 같은 밝은 푸른빛의 눈동자를 갖고 있다. 피부는 새까맣지 않고 하얀 편이지만 조금 탄 낌새가 있는 것으로 보아 햇볕이 한창 내리쬘 때마다 나가 놀았을 것이란 짐작을 할 수 있다. 적당히 짧고 적당히 길게만 정리한 머리카락은 관리를 잘 받아 윤기가 돈다...
* 아이소 배포본입니다. 유성우가 떨어지는 밤 Sentinel Albert X Guide Kayle 세상에 그 많은 별들이 떨어지고 아래 선 너는, 누가 뭐래도 이 유성우들의 주인 같았다. A meteor shower night, The beginning of a prelude [ 2086년 11월 8일 3만 명의 사상자를 낸 '대이변'에서 세상을 지킨 것...
안녕. 오랜만이야. 내가 이 편지를 쓸 무렵부터 우리는 6년을 넘게 같이 학교를 다니겠지만, 7학년의 세렌에게 보내는 편지니까 오랜만이 맞아. (세렌이 혹시 물어볼까봐 미리 써두는거야) 그 날은 날씨가 어때? 밤하늘에 떠있는 별들이 모조리 눈에 들어올만큼 맑아? 네가 좋아하는 처녀자리는 안 뜨겠지만 다른 별자리가 떠있을까? 영국 날씨는 맨날 흐려서 별로야....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 인장 및 외관 곱슬기가 있는 머리카락. 단정하게 정리하려 해도, 단정해보이지 않는다. 앞머리는 5대 5로 가르마. 뒷머리는 목을 겨우 덮는 정도. 밀짚에 가까운 금발. 가느다란 눈썹, 강아지 상이라 축 쳐진 눈매, 청안. 키는 180대 초반. 살이 없어 호리호리한 느낌. 안경은 동그란 테의 안경. 햇빛을 보지 못해 하얀 피부. 간혹 창백하다고 오해받는...
어제 건넜던 다리를 지금에서야 똑바로 마주한다. 어제는 그렇게 무서웠던 다리가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보인다. 그저 달리고 달려서 다리 끝으로 가면 되는 일이야. 오늘은 다른 날보다 정신도 맑고 몸도 가볍다. 집중도 잘 되는건 어째서일까. 마치 지금의 나는 이때까지와는 다른 사람같다. 그래, 베르탈다 선생님이 당신을 이전처럼 친근하게 바라보지 못하는 저는 다...
[Unluck liberty] 굳이 해석을 하자면 '불행한 자유'란 의미가 되겠지만 정말 별 의미 없는 성과 이름이다. 이름이 언럭, 성이 리버티. 윗분들만 슬픈 소식이지만 리버티 가문은 몰락했다. [20세] 금년에 드디어 성인이 되었다. [187cm, 보통 체중] 제 또래에 비해 근육이 많은 편이다. [외형] 스스로가 말하길 곰팡이 같은 칙칙한 녹발에 이...
주요 키워드 : 후플푸프, 담요(!), 래번클로에 재학 중인 남동생, 산책과 독서, 성적. 0. 후관 환영합니다! 우호관, 혐관 가리지 않습니다. 무슨 관계든 즐겁게 대화할 수 있으며, 아래에 적힌 것 외의 관계도 혹 떠오르신다면 정말 모두 환영입니다. 다만 캐릭터 성격상 종종 퉁명스러운 말을 뱉을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그런 말과 함께 지문 등으로 설명...
인과 저 편의 짧은 예외의 틈새. 20.02.29 AM 00:00 ~ AM 01:00 (예정) 평소와 달리 이어진 단 하루의 시간, 윤일.2월의 마지막 밤을 아르버트와 함께 보내기로 한 빛의 전사는 라케티카 대삼림으로 별을 보러 가기로 한 뒤, 반가운 얼굴과 조우합니다.본 이벤트는 대사와 투표로만 이루어진 짧은 이벤트입니다. 답 멘션은 잠시 쉬어주세요. (...
{異이 세계 조선} 여보, 간단히 말하면 이런 이야기요.‘말도 안 돼! 여기가 조선시대라고?’라며 허허벌판에서 소리친 지 이미 3년입니다.당신은 운명에 굴복하고 조상님들과 동화되어 살아갈 수도 있고,현대로 돌아갈 방법을 하염없이 찾아다닐 수도 있습니다.조선 라이프 많이 힘드시죠? 아니, 어쩌면 시대를 잘 타고나 출세했을 수도 있겠죠..그런데 세상에!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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