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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사투리로 다시 번역의 과정을 계속 거쳤더니 너무 힘들어서 작성하고 검수를 안 했습니다. 의역, 오역, 맞춤법 오류, 사투리 오류 등등 있을 수 있습니다...^-T) 5화 옥상 맞짱 쿠코: 여어 악덕 학생회장씨! 너도 함께 때려눕혀 주마! 쥬토: 후우... 이런이런, 야만스러운 무리는 어쩔 수 없군요... 부득이하지만, 걸려오...
외전 19 기다려주신 분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이번 에피소드는 블루버드 본편에서 73화 이후, 74화 이전 정도의 시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발짓하는 이드와 맘고생하는 레이....... bl, 군부물, 판타지, 학원물, 선후배물, 형제, 배틀호모, 주종관계, bdsm, 스팽, 체벌 이드가 며칠 동안 저택을 비웠다. 레이는 무료하기도 하고, ...
11월 11일 우리의 빼빼로데이 친구들한테 빼빼로를 다 빼앗겼지 진짜 배가 너무 고픈거야 그래서 그냥 구석 계단 밑에서 유일하게 남은 아몬드 빼빼로 포장지를 뜯었어. 아니 근데 나만 아몬드 빼빼로나 기본 빼빼로 좋아하는 거야? 다들 누드나 좋다고 하는데 난 싼 입맛인가 어쨌든 안 부서진 빼빼로를 하나 꺼내들어서 입에 물고 행복감을 만끽하고 있었어 근데 씹어...
평소 친하게 지내는 다른 반 남사친이 있는데 얘가 키는 되게 큰데 진짜 말랐단 말이야. 그래서 평소에 막 장난으로 내가 너보다는 더 튼튼할 것 같다, 힘 셀 것 같다 이러고 놀았어 근데 남사친이 나를 찾는지 우리 반 앞에서 서성거리더라. 그래서 안으로 밀어버리려고 밀었거든? 근데 낑낑거리면서 밀어도 꿈쩍도 안 했어. 그러고 내 손목 잡고 "나도 못 밀 정도...
(※ 노래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사랑이란 무엇일까 생각했어. 누군가는 계속해서 보고 싶은 것, 누군가는 자신의 것을 나눠주는 것, 노래에서는 마음 속에 그 사람을 담는 것, 언제나 그 사람이 행복하길 바라는 것 등 굉장히 많은 표현이 있더라. 근데 난 그게 다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어. 남은 남이고, 나는 나라고 생각했거든. 왜 사람들이 계속해서...
무명은 그렇게 1년간 부모님 없이 살아왔다. 그 1년 동안, 다행히 근처 학교로 입학을 결정했고, 찾아보며 면접까지 본 아르바이트들도 합격이 되었다. 그리고 무명은 돈을 직접 벌었고, 밥도 스스로 해 먹었다. 집은 아직 계약기간이 남은지라, 이 계약이 끝나면 작은 반지하로 이사를 가기로 결심했다. 아무도 모르게. 그 날은 어느때와는 달랐다. 한 겨울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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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나는 토끼를 키워본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썩 유쾌하게 끝나지는 않은 관계로 여전히 작은 동물들을 마냥 웃으며 볼 수는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토끼는 영리하고 약삭빠른 동물이라고 생각했다. 대개의 소동물이란 그렇게 살아남아야 하니 그들을 탓하는 것은 아니었다. 그저 그렇게 생각했다. 토끼는 제가 좋을 대로 온갖 감정을 쏟아내며 살았고, 그럼에도...
어쩌지하면서 식은땀 흘리고 있을때 나는 주변에 아무거나 이용해서 시험해 보기로 했다. 내가 능력이 없다면 엄마가 여기로 보내지도 않았을것이다. " 저 물병으로 해보자 " 난 손을 뻗어서 내보내는듯한 행동을 취하거나 툭 건들여보는등 될수 있는 것은 전부 해보았다. 그리고 내가 물병을 빤히 쳐다보았을때 물병이 들어올려졌다. "...! 이거다! " 그렇다. 내 ...
우여곡절 끝에 약을 다 먹였다. 그다음엔 수건을 빨아와서 땀을 닦아주고 열을 재고는 했는데 열이 내리기 시작한 건 창밖이 밝아지는 무렵이었다. 그제야 흐물흐물해진 정재이가 침대 위로 엎어지며 한숨 돌렸다. 아 다행이다…. 긴장이 풀리고 한시름 놓이니 피로가 몰려온다. 쫄딱 날을 샜으니 그럴 법도 했다. 뻑뻑한 눈꺼풀이 무겁게 내려앉는다. 그새 비도 그쳤다....
나는 왜 살아야할까? 언제부턴가 이 질문을 나 자신에게 던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답이 나오지 않아도 어느샌가 잊어버리고 다른 일을 하고있었다. 하지만 점점 고민하는 시간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요새는 그 질문의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밤을 새기도했다. 아니 정확히는 그 생각을 하느라 잠에 들지 못했다. 학교에 등교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왜 살아야하는지에 ...
선생님을 따라 간 곳은, 학교의 지하 1층이였다. 이렇게 큰데도 학교에 지하가 있는걸 보면, 이렇게 크게 만들었는데도 어딘가 성에 안 찬건가 싶었다. 선생님을 따라간 지하 1층은, 거대한 체육관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체육관을 별관으로 빼지 않고 지하에 넣어놓은건가. 그것도 엄청나게 크게. " 엄청 크지? 학교 다니면서 이 공간은 요긴하게 쓰게 될거야...
새로운 학교 새로운 학년 새로운 자리 너무나 당연한 수순이었다. 흔하디 흔한 제비뽑기였고 솔은 원하던 대로 반 뒤쪽 자리를 뽑게 되었다. 시현과 함께 앞쪽에 앉게 된 소진과 떨어진 것이 아쉽기는 하였지만 나쁘지 않은 시작이라고 생각하던 솔은 짝을 확인하고는 순간 얼어버리고 말았다. 유솔 : ... 강하민 : ... 어색한 공기라고 해야 할지, 싸한 공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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