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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명헌은 문득 억울했다. 우성은 처음 봤을 때부터 지금까지 20살짜리 남자애 얼굴을 하고 있는데 명헌은 벌써 3살이나 더 나이를 먹었다. 앞자리까지 바뀌었다. 애써 운동하며 관리하지 않으면 체력은 눈에 띄게 떨어졌다. 그런데 우성은 10년 전에도, 3년 전에도, 지금도 똑같이 제 키보다 두 배는 더 높이 위치한 림에 덩크를 꽂아넣는다. 이제 명헌은 그걸 보기...
예전에 그렸던 느바송x돌싱정이 어찌 사귀다 헤어져서 다시 만났던 건지 생각해보다가 시작한 썰입니다.그래서 헤테로에 결혼한 정대만이 나옵니다. NTR 주의!! 단, 이혼시키는 게 목표입니다.송태섭 삽질이 90% 정도 비중을 차지합니다.절대 이어보려고 노력중임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그렸던 느바돌싱과 잘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저는... 받아들이기로 했...
예전에 그렸던 느바송x돌싱정이 어찌 사귀다 헤어져서 다시 만났던 건지 생각해보다가 시작한 썰입니다.그래서 헤테로에 결혼했다가 이혼한 정대만이 나옵니다. NTR 주의!!송태섭 삽질이 90% 정도 비중을 차지합니다.절대 이어보려고 노력중임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그렸던 느바돌싱과 잘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저는...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아직...
넌 그때 왜 그랬어? 어느 세계관의 어떤 마르티나가 또 다른 바스티안에게 물어보았다. 이 둘은 아직 나타나지 않은 어떤 미래의 인간들. 혹은 어느 게임 개발 과정의 조그만 데이터 덩어리였다. 두 사람들 중 하나는 이미 저 바깥에서 신나게 굴려지고 있었다. '바스티안 슐츠'. 스닉 아미를 팍팍 굴리며 탱커들을 잘게잘게 쪼개놓는 이 시대의 원딜입지요. 딜은 쥐...
사치하는 인간들의 심리. 남들에게 잘 보이고자 하는 거지. 샤넬. 에르메스. 루이비통. 나, 이런 사람이야. 그리고 사치를 이용하는 자들의 심리. 위엄을 갖추어보이면 저 향락과 사치에 길든 인간들을 좀 다루기 쉬워질 거예요. 황금이 번쩍거리는 옷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 세상에는 바스티안 같은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저 사람들이 내 말을 듣게 하...
세계의 무한한 모든 바스티안들이 혹성침공을 계획하듯, 한 마르티나를 향해 달려가보자고 결의하는 세계. 온갖 세계의 중첩이기에 보통맛 바스티안, 맵고 톡 쏘는 맛 바스티안, 설탕 달달구리 바스티안부터 냥이 바스티안, 마술사 바스티안, 도둑놈과 사기꾼 바스티안, 동네 양아치만도 못한 핵폐기물 급의 바스티안도 모였습니다. 마르티나에게 거절당해서 의기소침해진 바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대굴빡 나간 사내놈들이야 흔하지. 나도 그들 중 하나고." "넌 언제나 그녀에게 사랑받지 않나?" "부족해... ... 먹어도 먹어도 부족하다고. 그거 알아? 내 갈망을 잠재울 수 있는 건 마르티나의 키스 뿐이야. 그것도 일시적이지. 주기적으로 먹어주지 않으면 발작이라도 나는 사람이시다, 이 말이야. 나란 놈은." 바스티안은 씩 웃었다. "행복하다고. 행...
아무 문제도 없이 평화로운 두 연인. 히카르도와 그레타. 손에 손 잡고 오늘도 평화로운 노을 속에 집으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그 돌아간 집 안에는 같이 사는 바스티안과 마르티나. 오늘 하루도 어김없이 온갖 실험과 실증주의 노선과 각종 정치 이슈, 현대 해체주의 미술, 힙스터스러운 영국 팝송, 보리 한 움큼을 먹어도 남들과는 다르게 누구보다 빠르게 해내는 두...
마르티나가 더 맛있거든? 아니다. 그레타가 더 좋다. 이게 무슨 일인고 하니 저 멀리서부터 먼지가 툭탁툭탁. 그레타와 마르티나 자매는 예언하는 토끼들처럼 가까이 가보았습니다. 동네가 다 부끄럽게, 혹은 지켜보는 태양님 다 부끄러우시게 멱살들이 레슬링 한 판을 하고 있는 두 남자. 예, 바스티안과 히카르도입니다. 자기 여자들 아끼는 데 있어서는 둘째 가라면 ...
만약, 바스티안이 떠나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족집게로 바스티안만 콕 집어 인형뽑기기계 마냥 천국에 떨어뜨려놓았다. 구름 위에 포획된 바스티안. 한떼의 천사들이 엄중히 가두었다. 현세에 홀로 남아 울상이 된 마르티나. 방금 전까지 여기에 바스티안이 있었는데요. 없어졌어요. 사랑스러운 그녀는 가로수와 대학 캠퍼스, 그들의 거주지, 팔티잔의 본부, 쇼팽 공원부터...
"괜찮아. 잠깐 아픈 것 뿐인걸." 그렇게 말하던 내 예쁜 사랑. 마르티나. 마르티나 오스트로프츠카. 폴란드의 여왕. 혹은 민중들의 성모 마리아. 네가 올해로 마흔이던가? 적어도 쉰은 되지 않았을 거야. 병원에 다녀온 뒤로 한 달. 어느 날부터인지는 네 손수건에서부터 빨간 피가 묻어나왔다. 너는 분홍빛 예쁜 투피스를 입고 있었다. "폐결핵 같은 거래. 그...
*아아, 마이크 테스트. 본 글은 어떤 분의 어떤 썰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음을 밝힙니다. 띵동ㅡ띵동. 원문의 출처: 트위터의 어떤 바스마르. 근데 이거 약간 싯구금스럽기도 한데 이거 되는 건가... ...? 되겠죠? 안되면 안되는데. S대에서 김 마르티나 찾기. 성씨가 무엇인지는 사실 모르고요. 이름도 모릅니다. 모모 거리의 어떤 구식 레코드 가게 앞, 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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