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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제노사이 twitter log 낮잠.. 평화로운 분위기 조아 이번에 무라타 유스케 작가님이 트위터에 올린 짧은 애니 보셨나요? 이게 바로 OPM 장르의 공식이랍니다..ㅋㅋㅋㅋㅋㅋ 덕질만 하면서 살고싶네요 로또좀..!ㅠㅠㅜㅠㅠㅜㅠ
9화 일단 오긴 왔는데 이제 어디로 가야할 지 막막했다.내가 오고 싶어했던 몰타에서의 생활은 지민이 늘 함께 있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로밍후 제일 먼저 폰을 켜서 검색해보니 몰타에서 가장 유명하고 아름답다는 꼭 가봐야 하는 성당이 있다길래 무작정 공항에서 40분거리의 성요한 대성당로 향했다.소박해보이는 외관과 달리 성당안은 황금빛으로 화려한 장식과 그림들...
pulp fiction – 17. Murphy's law “일주일 머물 동안 여기서 내가 10마리는 족히 잡았거든?” 감감무소식인 낚싯대 끝을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곧 해가 중천에 뜰 테고 더워질 텐데, 여정 한 마리도 잡지 못했으니 괜히 심술이 났다. “그때 네가 씨를 말렸나 보네.” 물고 있던 담배를 손에 옮기며 말하는 그를 흘겨보자 코를 찡긋거리...
Nothing can grab flowing water. 김희철만큼 박정수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없다. 그것은 몇 해 전까지 희철이 갖고 있던 확신이었고,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었다. 한 번 크게 다툰 이후, 희철은 정수에 대해, 그가 다른 이들 앞에서는 필사적으로 감추었던 눈물까지도 속속들이 알게 되었다. 애정을 갖고 정수를 계속 지켜봐왔기에 이는 당연...
1편 https://recorddelmese.postype.com/post/10120576 (By. 소월) 2편 https://mei-ai.postype.com/post/10135753 (By. 메이) 3편 https://recorddelmese.postype.com/post/10165541 (By. 소월) 언젠간 진심을 다해 입맞출 수 있을 거란 기대는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캐릭터 설정과 이미지 사용을 허락해주신 Jane @forewithjane 님 감사합니다. *포레스텔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팬픽션입니다. *허구를 바탕으로 하며 픽션에 등장하는 인명, 지명, 공공기관, 사건 등은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MISTY CRIME #1 늦은 점심 식사를 해결하고 여유를 부리며 방으로 돌아온 두훈은 여러 개의 밀차를 발견하고...
……그 무정하고도 잔혹하신 분께서는 도망치지 말라는, 단 한 마디를 내 뇌리에 총탄처럼 박아넣고 사라지신다. 당신께서는 아무도 없는 깊은 어둠 속에서만 나를 찾으셨죠. 그 오래 전, 에로스가 프시케에게 그러하였듯. 수많은 연인들이 서로에게 그러하였듯. 저도 모르게, 길디긴 이야기를 쏟아주실 것으로 알았습니다. 어쩌면 저의 간절함을, 유일하게 솟아나고 또 향...
* WARNING! 본 문서는 살해 : 교살 시도의 묘사를 포함합니다.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그러므로 내가 그곳에 다다른 것은 그저 그러해야 할 것. 무를 수 없는 예언 같은 것. 열아홉 번째 생일의 다음 날, 주인의 품에 안겨 밀라노에 다다랐다. 그가 내게 선물한, 회중시계를 챙기는 것을 잊지 않았다. 하얀 벽, 흑갈색 지붕, 도착한 곳의 저택은 ...
-저, 저기……. 어지러운 가운데 당신이 선뜻 자신을 안는 것을…… 어떻게든 밀어내보려고 했지만…… 이제 뇌리마저 혼미해지는 것만 같았다. 이래서는 안 되는데, 이래서는. 저기, 현아. 목마저 완전히 잠겨서, 속삭이는 듯한 쇳소리만 나온다. 네가, 현이 네가, 너희가, 너희들이 이렇게 갑자기 가까이 다가오면…… 너희의 살갗, 진피 아래 퍼져 있을 모세혈관들...
“……잠시, 잠시만요.” 나직하고도 의연하게 이어지는 당신의 말마디에, 그는 한 손을 도닥이듯 허공에 흔들며 사려달라는 제스처를 취한다. 얼굴은 모로 조금 숙인 채이다. 제 표정을 당신에게 드러내고 싶지 않다는 듯이. 병원과 가정이 아닌 곳에서 자신의 병증을 설명하고 드러내는 일은 그의 인생에서 처음 있는 일이었다. 그가 그러한 일을 감행한 것은, 그것이 ...
'그들과 상종하지 말아라.' 땅 위에 사람이 살고 대륙과 인종마다 그 모양이 다르듯 인어도 그러했다. 얕은 물가에도 인어는 존재하고, 가장 깊은 심해에도 인어는 있었다. 원체 개체 수가 적기도 했거니와 수심의 깊이와 대서양, 태평양 등 위치에 따라 주로 거주하는 인어들이 확연히 달랐기에 그들은 주로 소통하지 않았다. 존재한다고는 서로 인식 하고 있지만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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