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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표지가 맞습니다.. 죠세시가 전투가 끝난 뒤에 사귀기 전까지의 삽질 망가입니다. 18P (더 늘어날 수도 있음) / 중철 / A5 / 죠세시 / 개그 퀄리티는 썩 좋진 않습니다 ^^.. 이어지는 컷이 아닙니다.
-아씨, 이걸 두고 가셨길래, 제가 챙겼습니다. 헌데.. 이게 무엇입니까? 의병으로 생활하며 주거지를 계속 옮겨다니는 일은 바쁘게도 많았다. 애신은 항상 의병들을 앞서서 이끌며 병력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주거지를 옮겨다녔다. 그날도 비슷했다. 새로 옮겨온 곳에서 짐을 정리하던 중 수미가 애신에게 다가와 두고간 걸 자기가 챙겼다며 종이 한...
출처-픽크루 https://picrew.me/share?cd=5n052hdqDe 이름-이리스 프리자 베라 세라노(Iris Freesia-Vera Serrano) *스페인식 이름은 양 부모의 성씨를 둘 다 따르는 경우가 많고, 히스패닉이 많은 페루의 경우에도 원주민식 이름과 성씨, 스페인식 이름과 성씨를 많이 사용한다. 주인공의 이름은 '이리스'가 퍼스트 네...
딱 한 달이 지났다. 유현이 재경의 집에 온 지가 한 달이 되는 날이고, 새 학교를 다니게 된 지도 한 달이 조금 되지 않았을 날이다. 그리고 유현이 처음으로 재경에게 매를 맞게 될 날이 돼 버렸다. 유현에게 제일 먼저 내려진 벌은 거실 벽 한쪽을 보고 무릎을 꿇고 앉아 눈을 감고 있는 것이었다. 척 봐도 화가 난 재경의 명령에 유현은 대꾸 한 번 하지 못...
#플레이브 #도은호 #채봉구 #은호 #밤비 #허티 #긍밥 #리얼물 #HAPPY_BAMBY_DAY 생일 라이브 방송이 끝나고 스태프들은 분주하게 스튜디오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봉구는 스태프가 건네주는 타올로 이마에 흘러내리는 땀을 닦아냈다. 그리고는 무엇이 그리도 급한지 빠르게 인사를 건네고 스튜디오를 빠져나왔다. "수고하셨습니다." 봉구는 복도를 뛰다시피 ...
서재 문이 빠끔 열렸을 때, 이치고는 무서운 꿈을 꿨다거나 화장실이 가고 싶다며 칭얼대는 카즈이의 모습이 보일 거라고 생각했었다. 몇 시간 내내 컴퓨터 화면을 들여다보니 눈이 피곤하던 차라, 이치고는 이참에 카즈이도 볼 겸 잠깐 휴식을 취하기로 하고 의자를 돌리며 문을 향해 양 팔을 뻗었다. 하지만 잠시 뒤 품에 폭 들어온 질감과 크기는 카즈이의 것이 아니...
5. 자리에 누우니 썰렁했다. 찬 바람이 부는 기분에 담요를 코끝까지 덮었다가 다시 내렸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김여리는 괜찮은 건가? 걱정은 아니고, 신경이 쓰였다. 혹시
안녕하세요 R씨 입니다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 공지라 죄송합니다;; 실은 제가 잠시 아주 긴 휴제를 하게 될 것 같아 공지를 올려요.. 제가 백수를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많이 아슬아슬한 상황이라 어떻게 될지는 아직 확실치는 않지만 지금 당장은 여유가 없어서 당분간 글을 쓰지 못할 것 같아요.. 지금 상황에서 오는 여러 가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 언제 다...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PC로 작성한 글입니다. PC 버전으로 보시는 게 편할 겁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다소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독서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제 1 기록실..? 여기가 왜 열려 있는 거지..?" "..왔네요." "아...
전신 얼굴 이름 : 패티 제임스 성별 : 여성 MBTI : INTP 생일 : 9월 14일 좋아하는 음식 : 담배, 새우, 당밀퍼지 싫어하는 음식 : 와사비,고구마 , 과일류 전체 나이 : 호비 브라운과 동갑 잘하는 요리 : 없음 신장 : 166.4CM 직업 : 학생 겸 베이시스트 계열 : 프랑스계 영국인 ( 현재 주거 셰필드 ) 취미 : 노래 듣기, 그림 ...
서바이벌. 게임 자체는 최후의 한 사람을 가리는 참으로 간단한 룰을 가졌지만 그 중에서도 도위라면 말이 달랐음. 서바이벌을 즐기는 사람들 중에서도 진짜 중의 진짜들만 즐긴다는 그 맵은 워낙 오랜 세월 자신들만의 성을 구축하여 온 만큼 외부인이 접근하는 것 부터가 쉽지 않은 맵이었음. 즉 종남의 말대로 한카가 익숙하지 않은 맵 중 하나가 맞았는데, 아마 그건...
한카의 지인이 돌아간 후, 홀로 남겨진 종녀는 가만히 하늘을 올려다보며 생각에 잠겼음. 처음 듣는 이야기들은 지끈지끈 머리를 아프게 만들었지만 혼란스러운 진실들 속에서 단 하나, 한카가 제 생각은 하던가요? 어, 아주 많이. 마지막 짧게 나누었던 대화만은 가슴 속에 깊게 박혀왔음. ...이대로.. 울고만 있을 순 없어. 오로지 종녀를 위해 모든 걸 버리고 ...
그날 이후 모든 밤이 공허했다. 염해상에게 악귀란, 그의 삶을 엉망진창으로 망쳐놓은 것. 그의 삶을 온통 차지하고 지배한 것. 또 어떤 의미로는… 갈 곳을 잃어버린 그의 삶을 지탱하던 것. 그래서 악귀가 사라진 뒤, 해상은 텅 비어 버렸다. 악귀는 그의 삶에 들어왔을 때처럼, 그의 삶에서 빠져 나갈 때도 모든 것을 앗아가 버렸다. 살아갈 이유와 목적도,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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