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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감정은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사라지는 걸까? 도영은 이 즈음 생각이 많아졌다. 헤어질 당시에는 그게 아주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재현이 싫어진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예전처럼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있지도 않았다. 그래도 1년은 만났으니까... 자꾸만 이유를 붙이려고 하는 까닭을 도영은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그때는 그냥 그랬어야 했다고. 거기서 내가...
마리오네트의 첫 합숙, 그 날의 밤이었다. 다같이 옹기종기 모여 이불을 깔고 눕던 때에, 문득. 이불 위에 앉아 있던 줄리아가 말했다. “…얘들아, 나 할 말이 있어.” 지금이 아니면 너무 늦을 것 같아서, 줄리아는 자신에게 모이는 시선들을 하나하나 마주했다. “이번 학기를 끝으로 영국에 돌아가게 되었어.” 갑작스러운 말이 될 것을 알았다. 줄리아는 괜히 ...
삿포로에서의 관극은 별 무리없이 진행되었다. 인형극의 내용은 그리 특별 할 것이 없었으나, 인형이 다뤄지는 방식이라던가 무대 양식. 줄리아는 꽤나 감명 깊게 본 것 같았다. 물론 모든 전통극이란게 그렇듯 호불호라던가 취향차이는 어디에서나 갈리는 법이었으니 다들 같은 감상은 아닌 것 같았지만, 어쨌든 공식적으로 잡은 일정은 이것으로 끝. 해가 뉘엇저물어가는 ...
늦은 밤의 야간 기차는 가벼운 진동과 함께 흔들렸다. 여름의 기말고사를 핑계로 마리오네트는 단체 여행을 기획 했다. 학교 일정을 생각하면 그리 오랜 시간 다녀오는 것은 무리였으니, 그래봐야 야간 기차를 이용한 1박 3일의 일정이었지만 마음을 들뜨게 하기는 충분했다. 들뜬 줄리아는 몇번이고 확인했음에도 안심하지 못하고 손끝으로 다시 한번 마리오네트의 인원을 ...
계정 메인 다내 성인 / 멀티러 애초에 닉네임을 잘 안 달고 있기 때문에 닉네임은 편하게 불러주셔도 됩니다. 다만 계이 이전 모든 계정들의 겹트친이었던 분들과 연결되어 있으신 분들은 전닉 언급 삼가 부탁드립니다. 언급하셔도 반응 안 합니다. 드림계(팔로 자유): @judah_koibito (쥬다 드림 위주의 드림 세부 설정 계정) / @JUDAHWIFE (...
"벌써 방학 끝이네." 학교 갈 준비를 마쳐놓은 피터가 침대에 대자로 누워 생각에 잠겼다. 내일이면 2학기의 시작이었다. 피터는 세상을 구해야했던 지난 여름만큼이나 다사다난했던 이번 여름을 떠올렸다. 음, 그러고보면 이번 여름방학은 시작 전부터 사건이 있었지. 근데 정말 그 때 스타크씨가 그 카페에 계신게 우연이었을까? 그 때 그 남자는 어떻게 됬지? 여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리버스로 소비하셔도 됩니다. 메인트윗 https://twitter.com/Everymaeil/status/1400632466243608582?s=20 페잉 https://peing.net/ko/everymaeil
사범 교범 관장 원생
Written by. 7월3일 '쏴아아' 시원한 바닷소리가 동호의 귀에 들려왔다. 동호는 제 연인 민기에게 전화를 걸었다. "민기야 어디야?' '나 지금 집이야. 씻고 침대에 눕기전에 니 전화 받았어. 너는 어딘데.' '나 지금 바닷가야. 보고싶다 민기야." 풉 하는 소리와 함께 민기의 목소리가 들렸다. "내일 볼건데 뭐가 그렇게 보고싶은거야. 근데 나도 ...
1. 탑Top의 경우 And leave me, don't mind me, I'm just a son of a gun.나를 내버려둬, 신경 쓰지마, 난 그저 나쁜 새끼일 뿐이니까. "키메라 어디서 잡았어?!" 쾅, 문을 벌컥 열다 못해 밀어젖혀 난 그 소리는 중국어와 함께 방 안을 쩌렁쩌렁 울려댔다. 그에 버금가도록 큰 목청의 주인공은 씩씩대는 설움과 분노를...
Vol.59 "너 만나기 2년, 3년 전인가. 그때 생각을 안 하려고 해서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같이 일하던 홀 직원 중에 동갑인 남자가 있었거든. 걔하고 연애를 했어. 1년 정도. 아, 그럼 4년 전이다. 응. 시작은 4년 전이었어." 굳이 따지자면 석진은 사내 연애를 지양하는 쪽이었다. 자신의 성적 취향이 아직은 사회적으로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
안녕하세요, 여러분! 마감을 마치고 책도 무사히 만난 운현입니다! 내스급 배포전 [My◇S]에 잘 다녀왔습니다!행사 열어주신 주최님과 스태프 여러분, 그리고 모든 부스/일반 참가자 여러분과 포스타입에서 함께 읽어주신 여러분 덕에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감사합니다!! 이번 현제유진 신간 <세성왕부 연정담>과 구간 <피스의 심부름> 재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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