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Chapter -2 Episode 명품조연 (1/ 29/ 38/ 100%) 편에 이미지가 추가되었습니다. . . . Chapter -3 Episode 명품조연 (3/ 29/ 38/ 100%) . . .
이름은 청수하(淸水河). 나이는 올해로 ■■이다. 나는 의사이다, 그저 아주 외딴 마을에서 혼자서 어르신들을 돌보는 의사. 아프신 곳 있으면 치료해드리고, 힘든 것 있으면 간간이 도우러 가는, 어찌 보면 동네 사람 1이기도 한 의원 정도.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가장 많이 오신다, 시골이라서 그런가. 다음으로 가장 많이 보이는 사람은 중년 즈음의, 우리 어...
* 2019 연재분은 같은 시리즈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prologue. 귓청이 떨어져 나갈 듯한 경보음 속에서 유중혁은 이를 악물고 조종간을 붙들었다. 감속하라는 경고가 쉴 새 없이 울렸지만 이미 손상된 속도 제어장치로는 불가능했다. 이대로면 비행정과 함께 지상에 내리꽂혀서 박살이 날 터다. 고장 난 시스템으로는 고도를 높일 수 조차 없었고 간신히 방향...
몽이 널 알기 전에는 단지 노래가 좋아서 자주 듣던 노래인데 널 만나고 나서 이 노래를 들었을 땐 처음 들었던 그 때처럼 떨렸고 가사가 너와 함께있을 때의 나 같아서 더 자주 들었던 노래야. 여름이 시작된 것 같다고 올렸던 그 때에도 이 노래를 듣고 있었는데 그 때도 여전히 널 마주할 때의 내 모습 같아서 몽이 너에게 꼭 들려주고 싶더라고~ 여름이 되면 몽...
소재의 자극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외부링크 사용합니다. 편하게 받아주세요. "그래도 여전히, 당신의 행복을 바라요." "잘 있어요, 디디." 지금 너는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지? 네가 바라는 말을 해주었다. 그게 네가 바라는 것이 아니리라 믿으면서도, 스스로를 무너트리면서도 네가 바란다는 이유로 입에 거짓을 담았다. 그건 분명 믿음이었다. 할 수 있으면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오타 주의!!! 개연성 없음!! 일단 진짜 심한 급전개 끝도 좀 ... ㅎㅎ 살 사람만 구매하거 후회하지 마세요;; 초반은 듦주 시점이였다가 중후반 부터는 3인칭 시점입니당 진짜 이번 스토리 끝을 내라면 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이대로 두는 것이 뭔가 지금의 저는 최선이라고 생각했숩니당...🥺
*모든 상황은 픽션입니다. *혹시 모를 캐붕을 주의해주세요. (특히 더욱..) *망글이다 싶을 땐 도망을 쳐주세요. 카게야마 토비오 "...." '어딘가에서 시선이 느껴지는데~..' (*)은 반이 다른 친구와 복도에서 얘기하고 있었다. 그러다 누군가가 자꾸 쳐다보는 듯한 느낌을 받고 시선을 무시할까 쳐다볼까 고민했다. "너 한눈 팔았지?" "어, 어? 아니...
Happy, ever after #1. “여보세요.” 한참이나 신호가 간 후에 받은 할아버지의 목소리는, 아버지의 목소리와 비슷했다. 저음에, 무게가 있는 목소리. “할아버지, 저, 한솔인데요..” “...” “최정훈씨 아들요. 장례식 때 뵀어요.” 그는 내 목소리를 듣고도 한참을 말이 없었다. 나는 차분히 다시 입을 뗐다. “어려운 게 있으면...
젠더 허물기, 젠더 모자이크, 젠더는 해롭다, 젠더 무법자 같은 얘기를 하는 듯 보이지만 그렇지 않은 책들이다. 어쨌든 모두 경계에 대한 이야기이긴 하다. 좁은 정의, 넓은 정의, 경계를 허물자, 경계를 지키자, 부치인데 랟펨으로서 트젠에대한 나의 (이론 및 정치적) 입장을 어떻게 정할것이고 또 설명할 것인가에 대한 공부가 계속되고있다... 그 일환으로 나...
벌써 8월이고 말로는 입춘이라고들 하지만 태양이 가장 뜨거울 시기인 여름의 끝자락까지 왔어, 몽아. 넌 어땠을지 모르지만 올해 여름은 유독 비가 짧게 온 것 같아. 사계절 중 여름을 좋아했던 이유도 비 오는 날 창문을 열고 가만히 앉아 노래 듣는 걸 좋아하기도 했지만, 밖에 나가서 오는 비들을 그대로 맞으며 노는 게 재미있어서 좋아하기도 했거든~ 그래서 그...
그래, 그렇다. 이 어둠에도 끝은 있다. 내가 다시 눈을 떠 바라본 세상은 어두웠다. 춥고, 쓰라렸다. 발은 계속 움직여 내 몸을 앞으로 이동시켰다. 어디로 가는지, 그 도착지엔 뭐가 있는지도 모른다. 멈추고싶은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그렇게 내 발은 계속 나를 어둠 속으로 이동시켰다. 차가운 눈이 내 볼에 닿아 사라지기를 반복하고 방금 본 나무같...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