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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옵티머스 프라임은 아크의 지휘대에 서서 우주의 광대함과 익숙하지 않은 별들의 산재를 바라보았다. 그는 올스파크가 그를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희미한 예지를 느꼈다. 아주 멀리 있다. 아크는 자동적으로 우주의 가장 가까운 부분을 스캔했고, 3차원 홀로그램으로 어떠한 구조물이나 함선이 센서 범위에서 탐지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전했다. 사이버트론의 몰락...
#브로드처치_60분전력 글 중에 실제 출판물의 문장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문제가 있다면 트위터 계정 @MyLORDMaa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언론은 바람과 같다. 그 실체는 없으되 바람에 흔들리는 것들만 눈에 보였다. 그래서 하디는 언론이 두려웠다. 언제 바람처럼 자신을 쓸고 지나갈 지 몰랐기 때문이다. 이미 언론은 자신의 이름을 알...
*동명의 2ch 열어서는 안되는 신사 기반. 겹치는 요소 많습니다. (원작 링크-https://blog.naver.com/saaya1217/220912011793) [카나치아] 열어서는 안되는 신사(4) 몽롱함은 단숨에 자취를 감추었다. 가쁘게 숨을 몰아쉬던 치아키는 팔꿈치에 덜걱 하고 걸린 것이 제 휴대폰이라는 걸 눈치채자마자 허겁지겁 전원 버튼을 눌렀다...
https://archiveofourown.org/works/5550044?view_full_work=true 커트가 비척비척 일어났다. 낯선 호텔방을 돌아보고 그가 신음했다. 여기서 뭐한 거지? “좋은 아침, 잠자는 숲속의 공주님.” 커트가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빠르게 일어나 앉았다. 액슬이 앉아서 미소 짓고 담배를 피고 있었다. “여기서 대체 뭐하고 있는...
질투가 많은 편은 아니었다. 적어도 유빈 본인은 그렇게 생각했다. 그래서 유빈은 제 감정에 질투가 아닌 호승심(好勝之心)이란 명칭을 붙여주었다. 이겨먹고 싶은 마음이란 거창한 명칭을 말이다. 결단코 처음부터 그런 말을 하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 그냥 조금 보고 있기 불편하단 생각만 했다. 커니는 무슨. 국헌이 형이 왜 니네 커니냐. 만난 지 얼마 되지도 않...
10/3 놀자판 행사에서 판매한 GL시나리오집 <Schwanengesang> 부록, BGM리스트입니다. 피드백을 통해 상시로 수정될 수 있으며, 추후 자료 기재가 중지될 수 있습니다(최소 2~3개월은 유지됩니다) 시나리오의 진행 상의 가벼운 스포일러를 포함하므로 열람시 꼭! 주의 바랍니다. 드래그로 확인 가능 < 당신을 위한 세레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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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 동아리 필름컷입니다. 매주 새로운 영화를 봅니다!" "통기타 동아리 어떠세요? 레슨 해드립니다, 초보자도 괜찮아요!" 강의동을 찾으며 헤매다 캠퍼스 깊숙이 들어왔을 때, 도리와 주희는 일렬로 세워진 천막들 사이를 뛰어다니며 마치 호객행위를 하듯 신입부원을 모집하는 사람들과 마주쳤다. 영화, 기타, 기독교... 각양각색의 동아리들이 즐비하다. 이런...
"주문하시겠.." "쌤!!!" 카페의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와 고갤 들어 손님을 확인하니 손을 번쩍들고 이리저리 휘적이고 있는 정국이 보였다. 뭐가 저리 신난건지.. 어휴 누가 전정국 아니랄까봐 밖에서는 그냥 형이라 하라니까 되게 말 안듣네. "쉿, 사람들이 다 쳐다보잖아." 태형이 손가락을 입에 갖다대고 조용히 하라 하니 정국이 카운터에 팔을 올려 놓으...
스티커가 도착하는 일정을 봐서 토요일 혹은 일요일 서울에서 나눔할 19첸데이 스티커 도안입니다 헤헤 작년 나눔도안관 제법 분위기가 다르죠 ㅎㅎㅎ 어젠가..? 스티커 도안을 못추리겠다며 트위터에 올렸던 러프인데,, 저기 저 도안들로 모잘라 럽미라와 콜베, 버스킹 도안들두 넣고 싶어서ㅠㅜㅜㅠ,, 통판도안에 넣을지 고민중이여요.. 그렇게 된다면 면데이 스티커 처...
(이제노x나재민) 누군가가 떠나간 빈자리는 시간이 메워갔다. 잊혀져간다. 매일 보던 사람이 없어지는 건 얼마간의 허전함을 동반했지만 이내 그 부재에 익숙해졌다. 치료를 마치고 서영호가 다시 맡은바 임무 때문에 떠나도 정재현은 웃으며 배웅하고 곧 전처럼 생활했다. 이민형은 새 페어가이드 이동혁과 합을 맞추느라 하루하루가 전쟁이었다. 너 정말 말 많다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글은 때때로 발행 뒤에도 수정될 수 있습니다 트위터 @Orchid934 감사합니다
이 팬픽은 패러렐 월드임으로 캐릭터 및 배경의 설정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부활동 체험일로부터 일주일 후 리코: 오늘부터 왠지 힘들것 같은 느낌이 들어. 그 이유는 지난주 과학부에 만난 선배의 부탁으로 함께 과학부원을 모집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이에요. 그런 이유로 점심시간때 되면 학교를 돌아다니면서 관찰과 입부 권유하고 신청서를 작성시키는 일을 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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