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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글 루나 •눈팅 금지XXXXXX -DAY "주야, 이거 이렇게 하는거 맞아??" "헐, 나인거 어떻게 알았어?" "난 우리 주가 제일 좋아" "사랑해, 주야" -NIGHT "일처리 하나 못 하기는" "내 손에 피 보게 하지 말라고" "배신자한테 자비를 내가 왜 줘" "아, 피냄새 몸에 베이면 우리 주가 눈치챌텐데" 김정우 조각글 FIN. •사진의 출처는 N...
연재채널로 보러가실 분은 여기 ▶ [하이큐/드림] 내일도 네 곁에 내가 1. 기말고사를 얼마 앞두지 않은 시기. 여름방학이 오기까지 아주 조금 여유가 있을 시기. “ 내 학기 초에도 여러 번 얘기했을 끼다. 우리 반은 단합이 중요하데이. 이 큰 핵교서 같은 교실에 있다는 것만도 큰 인연이다. 해서 말인데… ” 장황한 연설. 1반의 대부분이 언제 끝나나 딴...
"김현정" "왜요? 무슨 일 있어요?" "아트 갤러리에 좀 갔다 와." "제가요?" "나랑 결혼해서 너희 집안이 이득을 봤으면 그럼 할 일은 해야지." "알았어요... 뭘 하면 되는데요?" "그냥 가서 얼굴만 몇 번 비춰주면 돼." "그럴게요." "식탁 위에 자료 둘게. 무식한 거 티 내지 말고"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김현정 X 김지연 김현정은...
- 220320 연재중단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투박한 시멘트 계단을 한참이나 오르던 에이치는 '혹시 이 계단의 끝은 하늘 위가 아닐까?' 같은 생각을 했다. 무대에 오를 때가 아니고서야 이렇게 숨이 턱 끝까지 차본 기억은 없었다. 이젠 다 왔겠지 싶어 고개를 들 때마다 여전히 위로 올라가는 계단들만 보이길 수차례, 기어코 에이치는 ...
카라마츠 자의식은 진짜 깨지기 쉽게 생겼는데 만약 자의식이 깨져나갈 정도로 멘탈이 갈리거나 상처를 받는대도 이치마츠가 다른 형제들처럼 능숙하게 위로를 할 수 있을리는 없고 그나마 한다는게 똑같이 상처입은 꼴로(하지만 남들은 모르게) 옆에 있으려고 하는게 자기 나름대로 위안이 아닐까 하는 느낌으로 그려본 이치카라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자살에 관한 간접 묘사가 있습니다. 창문 밖 세상은 바다색. 어디서 탓― 수면을 내리치는 환청이 들린다. 異―파랑 찌푸린 눈살을 펼 수 없는 여름의 어떤 날이었다. 친구들은 매미 우는 나무 그늘에 들어가서 놀고 있는데, 한 아이만 꼼짝없이 볕에 갇혀 잔뜩 달궈진 철봉에 매달려 있었다. 끝이 올라갔지만 순하기 짝이 없는 눈매와 고집스레 다물린 입. 박 감...
지금, 이치로와 사마토키가 서로의 눈을 엄청난 기세로 마주 보고 있었다. 마치 기 싸움이라도 하듯. 질 수 없다는 듯 두 눈을 부릅뜨고 서로를 바라보는 둘의 모습에 잔뜩 질린 듯 라무다가 입 안에서 굴리던 분홍색 막대사탕을 빼내면서 말을 꺼냈다. "정말~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거야? 벌써 7분 째라고! 질리지도 않아?" 둘은 라무다의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 겁쟁이 왕자님! ] “ 딸기 좋아해? ” 탈색을 하여 옅은 갈색빛의 머리카락과 분홍색의 눈동자. 왼쪽의 앞머리는 거슬려서 핀을 꽂은 거라 말하지만 사실은 멋을 부리기 위함이다. 교복 셔츠의 앞섶은 항상 풀고 다니며 그 안에는 분홍색의 티셔츠를 입는다. 패션의 포인트라며 눈에 띄는 빨간색의 벨트도 잊지 않고 메고 다닌다. 바짓자락은 추운 날씨가 아닌 이상...
챙이 넓은 밀짚 모자를 쓰고 꼿꼿한 바른 자세를 자랑하는 한솔은 눈알만 도로록 굴려 승관의 머리 꼭지를 쳐다봤다. 오늘의 새참은 슴슴한 부추전과 새콤한 오이냉국. 기회다. 한솔은 평상 위 옆자리를 차지하고 승관의 몫으로 덩그러니 놓여있던 사발에서 오이를 다 건져서 제 그릇으로 옮겼다. 그리고 칭찬을 기다리는 어린 강아지처럼 승관에게 초롱초롱한 시선을 보냈다...
To. Cheryl Letter. Pagie 안녕, 쉐릴. ........ 나 편지랑 낯 가리는 중이야. 음...... 잘 지내. 이만 줄일게. From. Mighty Rutilus
살인, 폭력, 비윤리적 묘사 장면 주의신체절단 및 신체개조 설정을 포함비도덕, 비윤리, 폭력, 유혈 등 강압적인 관계 주의치트와 패치의 과거편(모종의 사건으로 부상 입기 전)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센티넬 세계관으로 수호대는 센티넬과 가이드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입니다치트는 센티넬로 마인드 컨트롤(정신조정)과 사이코키네시스(염동력) 을 지니고 있습니다패치는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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