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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노트북 모니터 화면 가득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앳된 얼굴이 잡혔다. 푸르고 거대한 어항 너머로 클레어 데인스의 눈과 마주치자 영화 속의 가수가 노래하기 시작했다. But watching stars without you. my soul cries. (하지만 당신없이 별을 바라보는건 너무 슬퍼요.) 은영이 해준에게 속삭였다. “내 역할 맞혀봐.” 어항...
스페셜 커튼콜 : 우리 모두의, 기억나지 않는 꿈 오늘도 앤은 최고였다. ‘저 풍향계 저 수탉의 대가리!’ 할 때 목소리 너무 좋고 ‘내가 날려버리겠다-‘하고 손으로 총 쏘는 시늉하고 입으로 작게 퓽! 하고 총소리 내는 것도 좋다. 방문법정 장면과 질투하라는 최고입니다. 진짜 너무 너무 좋다. 앤메리 첫 만남 전투신에서 앤이 뒤에서 오는 메리의 칼을 팔 뒤...
스페셜 커튼콜 : 모태해적의 힘 빠르게 잭/메리 전캐를 찍었다. 쭌잭메리도 너무 좋았다. 목소리도 쩌렁쩌렁하니 되게 좋았다. 자리도 사이드여서 목은 아팠지만 시야는 마음에 들었다. 오늘 공연 너무 좋았다. 루이스가 처음 등장할 때부터 몸에 소름이 확 돋아서... 이런 경험은 굉장히 오래간만이었다. 루이스 정말 너무 귀엽다. ‘열일곱 살이야 나!’하고 손동작...
07. 난 늘 김지원한테 약했다.본격적으로 붙어다닌 것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였지만, 그 전부터 알아온 사이이긴 했다. 흔히 말하는 엄친아, 어린시절부터 얼굴을 봐온 사이라 나 스스로 비교대상으로 삼는 상대이기도 했지만, 사촌지간처럼 혈연같은 관계같기도 했다.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지원은 유난히 내게 많이 의지하기도 했다.그래서 유대감이라도 생겼던걸까....
"그런거 있잖아. 남자들만의 경쟁, 리그. 그런게 존재하는지를 여자들은 모르더라." "아 뭐야." 그 후 그들의 신경전은 계속 되었다. 술은 무슨 그들은 건배를 술이 아닌 탄산음료로 했다. 게다가 병원에서 가까운 곳에서 말이다. 다 같이 나온거라 콜이 오면 급하게 가야한다. 그때 삐리릭 삐리릭 누군가의 전화기에서 연락이 왔다. 선빈의 휴대폰에 '율제병원 응...
5. 자리에 누우니 썰렁했다. 찬 바람이 부는 기분에 담요를 코끝까지 덮었다가 다시 내렸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김여리는 괜찮은 건가? 걱정은 아니고, 신경이 쓰였다. 혹시
안녕하세요. 장편은 죽어도 못 쓸 줄 알았던 제가 기어코 장편을 쓴 게 감격스러워 소장본을 위한 소소한 계획을 세워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질 한 권만 만들려 하다 혹시, 아주 정말 혹시 구매 의지가 있으신 분들이 계실까 해서 조심스레 수량 조사를 열었습니다. 희망하시는 분이 없다면 빛처럼 사라질 예정입니다 ^^ 생각해둔 기본 사양은 A5 │140p(±30...
순솔 룸메이트 스네글자 시리즈 이번엔 꼭 같이 보자고 했으면서.. 또리만 백번째 보게됨 네트월크럽 수산 무엇이든 잡아드립니다 와르르 웃는 또리 찬버 말해준적 없는데 외계인...? 천사....?? 인거 들켜버린 솔 솔원솔 센티넬 센티넬.. 어린센티넬들을 가둬놓고 감시하는 그런 정부기관에 일하는 원이랑 이건 아니다 싶어서 자꾸 사람 모아서 나갈 기회를 엿보는 ...
[포스타입 정리 및 글삭제] 작가님 덕분에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ㅡ^ [22.10.10재발행] +카테고리변경[즐거웠다] ㅣ랩진ㅣ수인물ㅣ 특이한 소재의 범상치 않은 설이다. 왠지 천천히 읽게 되는 설이었다. 읽으면서 괜히 서럽고 괜히 몽글몽글하고 눈을 떼지 못 했던 설이랄까? 특유의 분위기와 흐름. 그리고 주인공들이 가지고 있는 섬세한 성격을 ...
그러니까 하룻밤 어떻게 해주고 끝낼 생각 같은 건 하지 마. 그렇게 정리될 상황이 아니니까. 하기도 전에 벌써 이 정도로 미쳐있는데, 하고 나면 정말 돌아버릴지도 모를 일이지. 안 그래? 정말 너를 여기 가둬두고 싶어질지도. 세상에서 오직 나만 널 볼 수 있게. 네가 나만 보게. 남자가 불쑥 들이민 진심을 받아들고, 준은 시선을 떨어뜨렸다. 남자가 바로 앞...
https://picrew.me/share?cd=GuW3laVeCP (*제가 애플펜슬 펜촉이 너무 오락가락해서,,,ㅜㅜㅜㅜㅜㅜㅜㅜ추후 외관 수정할게요!) ^배색 참고 네, 뭐, 적당히. 적당히 열심히. 그럴 듯하게. 종종 나른하게 말하곤 했다. 그의 주변인들이 성대모사를 할 때 가장 먼저 흉내를 낼 정도로, 이래의 입에 붙은 말이었다. 동시에, 이 말이 ...
흐르는 물에 떨어지는 꽃 w. w__________ *사극인 듯 사극아닌 사극같은…그냥 제 멋대로 쓴 글…(엉)...망...(상)...글....* 비가 많이 내리는 늦가을밤 날이었다. 불쑥 대전을 찾은 유진이었다. 얼마나 급히 황제를 찾은 것인지 유진의 발밑과 용포는 이미 흙탕물이 잔뜩 묻어나 있었다. 그런 유진의 모습을 살피던 황제는 신하들을 밖으로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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