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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급조로 그려서 휘갈긴 흔적이 있습니다.. 원신 뉴비때 적당한 5성 없이 시작해서 레이저 없었으면 원신 접었을지도 몰랐겠네요 지금은 그저 애정으로만 가끔 선계에서 보는 것 같아요 (미안하다 하지만 애정한다)
#공개정보보고서 あなたは言った消耗品さ だけど私はまだ考えてるわ 당신은 말했어 소모품이야 하지만 나는 아직 생각하고 있어 いつかまたこうやって 踊ってやってくれないか 언젠가 다시 이렇게 춤추게 해 주지 않을래 [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저기요~ 시간 있으세요? ... 헉, 그러시구나. 아껴 쓰세요!" ... 아, 근데 저는 막 쓰긴 하는데요. 이름서 휘 徐 ...
※ 본 영상은 원곡 및 원작자(내 생에 봄날은 - 캔)가 분명히 존재하는 패러디물입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가사 내용과 이미지는 원작자와 무관하며, 온전히 패러디 제작자 본인의 생각과 견해가 반영된 것입니다. 원곡 가수분과 원곡 자체를 모욕하거나 지나치게 희화화하는 것을 삼가 주시기 바라며 추후 타 사이트로 퍼가실 때에도 본 사항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
본 글은 소설로써 실제 인물, 장소, 상황과 전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말 그대로이다. 인기척 하나 없는 황망한 땅이란 얼마나 고독할 것인가. 오늘도 부지런한 발걸음으로 어디에선가 남아있을지 모를 마지막 생존자를 향해 길을 나선다. 꼬부러진 길, 혹은 매끈하지만 가파른 길, 터벅 터벅 대는 발이 힘없이 움직임을 멈출 때 쯤이면 걷잡을 수 없는 슬픔과 허...
이별을 마주보기엔 너무나도 어렸던 우리들의 여름에게 공개란 [ 나타났다, 마귀 할아범! ] 너, 너어, 너, 잠깐, 지금 아직 점심시간이 한창인데 밖으로 나가고 있는 거야? 담장을 넘어서?! 이 신성한 학교에서 무슨 일이지? 당장 내려와, 안 그러면⋯⋯⋯ , “ 내 손에 죽는 줄 알아!!!!!!!!!!!!!!!!!!! ” 외관 다운로드 링크 빛을 받아도 옅...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감사합니다 0909 혜지야 생일축하해 넌 최고의 여자야... 사랑헤 ㅠㅠㅠ💜💚💜💚💜💚
안녕하세요 머겜 쌤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벌써 2022년 추석이 다가오고 있네요. 항상 좋은일 가득하시고 이번 추석에 편안한 마음으로 푹 쉬시면서 맛있는 음식 드시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만화도 열심히 그리고 있습니다^////^(저에겐 오직 머겜 뿐이에요 후후후) 좋은 한가위 보내세요~~>♡<!!...
암존귀신 줄여서 암귀(암존:???) 때문에 앓거나 가위에 눌리기는 커녕 암귀 말고 다른 귀신은 본 적도 없을 듯 해요 누가 다 치워버림 어릴때 딸랑구가 귀신 본다는 걸 알고 식겁한 부모님이 무당집에 데려갔는데... 보통 놈이 아니니까 괜히 화 돋구지 말고 내버려 두라는 소리만 들음 하도 당연하게 있어서 커서 봐도 무섭지도 않을 것 같고 뭐 그냥... 좀 흐...
※ 윤리적 문제(미성년자 흡연)가 있습니다! 이제노는 전교 1등, 반장 타이틀을 달고 있는 소위 말하는 모범생 그 자체이다. 항상 허허실실 웃는 모습과 동시에 똑부러지는 성격 때문에 학생들은 물론 선생님들까지도 '제노는 믿을만하지'라는 평판만 주고 받을 뿐이었으니까. 나 역시도 이제노를 그저 반에 흔히 있는 모범생 한 명, 근데 이제 좀 얼굴이 잘생긴. 정...
오래되어 낡은 육교를 건너다 본 가을 하늘에는 구름의 잔해가 걸려 있었다. 읍내에 나가야 하는 일이 조금 오래되었는데 여태껏 바빠 해치우지 못했다. 수업이 일찍 끝난 참에 버스를 타고 나가 해결하기로 했다. 널찍한 학교 마당을 가로질러 정류장으로 가다 보니 가을 햇살이 눈을 찔렀다. 부는 바람은 또 유난히 서늘해서 가을을 실감했다. 정류장에 몇 분 일찍 도...
멀리서 사이렌 소리가 들렸다. 시간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순영은 필사적이었다. 장갑 안쪽까지 흘러든 피에 손바닥이 미끌거리는 손을 뻗었다. 바닥을 기어간 손이 바짓자락을 붙잡았다. 붙잡았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허억, 하고 숨을 몰아쉬었다. 갈비뼈가 잘못된 것인지 숨을 쉴 때마다 통증이 일었지만 지금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었다. 손끝에 힘을 쥐어 당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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