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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좋아한다의 반대말이 뭔지알아요?" "싫어한다?" "아니. 아무 감정이 없다, 에요." "악플보다 무플이 무섭다, 그 말인건가..." "그러니깐 누군가가 죽도록 미우면, 그건 사랑이라고 의심해봐야 돼." 별이와 휘인은 까페에서 쫑알거리며 데이트를 했다. 그래봤자 노트북으로 타자를 두드리며 작업을 하는 별이와, 옆에서 휘인이 혼자 신나 떠드는거지만. 그래도 ...
"휘인아~ 정휘인!" 어디선가 휘인을 부르는 우렁찬 목소리가 들린다. 그 소리에 친구들과 시끄럽게 떠들다가 휘인이 걸음을 멈췄다. 옆에 친구가 휘인아 저 사람 알아? 물어온다. 친구가 가리킨 쪽을 바라보니 흰 셔츠에 니트가디건을 입은 성준이 손을 흔들며 휘인에게 반갑게 인사하고 있었다. "얼굴 꽤나 훈훈한데~ 오 정휜~" "닥쳐. 존예여신 여자친구 있어" ...
5화 그해 밤 별빛은 우리가 있던 자리를 밝힐 수는 없었지만 서로의 눈으로 들어와 빛나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사고가 난 모양이네요. 큰 사고는 아닌 거 같은데. 택시기사는 변명하듯 중얼거린다. 평소라면 벌써 도착하고도 남을 시간이었다. 민형은 초조한 눈으로 시간을 확인한다. 시간보다 재현의 메시지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어디야. 세 글자가 한없이 처량하게 남...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언제부터 나 좋아했어?''시작점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아주 예전부터 나도 모르게 좋아했어요,''내가 왜 좋아?''... 글쎄, 나도 그 이유를 좀 알고 싶어,' 언제부터였는지, 자신을 왜 좋아하는지, 궁금증을 쏟아낸 저의 질문에 떨리는 표정과 신중한 말투로 또박 대답했던 휘인을, 별이는 떠올리고 있었다. 며칠 전, 집 앞에서의 고백 이후 휘인과 저의 ...
성준과 용선은 100일, 200일, 300일을 넘기고 어느덧 1년 넘게 사귀고 있는 중이었다. 그동안 둘 사이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별은 집에서 독립하여 한 달에 한 번씩 본가에 들렀다. 용선과 이어지는 것에 가장 큰 공로가 문별이라며 성준은 남자를 여러 명 소개해주려 했지만 별은 번번이 거절했다. 그리고 최근, 고등학교 댄스동...
"좋아해." 목소리에 작은 미묘한 떨림이 느껴진다. 심장 가까이 다가가 귀를 기울이면, 심장박동 소리도 들릴 것 같다. 그만큼 문별이는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별이가 푹 숙인 고개를 들어 올려 용선과 시선을 마주하려 할 때쯤, 용선은 침을 꼴깍 삼켰다. 별이만큼 용선 또한 긴장했다. "이렇게 하란 말이야. 알았지?." "... 응?." 별이를 집중해 보던...
* 청게물 / 공부는 못하지만 애는 착한 재윤은 제 친구인 영빈을 제치고 수석 입학한 인성이 멋있다. 인성은 제게 눈을 반짝이며 치대는 재윤이 바보 같은데 귀엽다. 은박지 포장된 보라색 마이쮸 같은 애. 귀엽다고 생각하니 자꾸만 시선이 간다. 웃음이 난다. S 고등학교는 입학 성적순으로 반을 나눴다. 1등부터 30등까지가 1반, 31등부터 60등까지가 2반...
No.24 - 경계의 어느 점 / A5 *분양 완료
이영싫 늦덕이 옛날 떡밥 가지고 허덕이다가 자급자족이라도 하기위해 만든 곳-★ 다나른 (나가다나, 염호다나, 귀능다나 etc...)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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