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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자족*김독자와 김컴의 대환장 술래잡기를 보고 싶어 쓴 글(한참 남음)*캐릭터 붕괴. 설정 붕괴 有*전개느림*오타 *이 모든 것이 괜찮은 분만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파도잡이 수업까지는 유예 시간이 남아있고, 그들은 이미 조기 합격자로 분류되었기 때문에 포인트에 유예받지 않고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었다. 단, 타인에게 포인트를 대신 소비해 줄 수도 없다....
* 은은하게 틀고 보시면 2배 더 재밌다는? * 성인의 몸으로 맞이한 제노를 보며 여주는 흠칫 놀랐지만 아파서 말 조차 나오지 않았다. 제노는 여주의 상태를 보자마자 미간이 구겨지고 당장이라도 입에서 욕이 나올 것만 같은 표정이다. 제노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서 있을 때 상황 판단이 빠른 도영이 바로 구급상자를 꺼내온다. " 음... 칼에 맞은 상처 맞죠...
헉 남친짤 댓글 달고 게임하고 있었는데 전화가 울렸음. 액정에 뜬 이름은 애인♥부 예전부터 태형이 바꿔둔 이름이였음. "여부세영? 태형아~" "내가 언제까지 형 남친이야~~~~" "몽소리야?" 댓글 남긴 걸 까맣게 잊고 컴터 게임 중인 석지니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랑 거의 다 이겨가는 게임 때문에 태형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집중 하지 못했음. "겜중이야?"...
다다에게 남은 건 아무것도 없었다. 다다에게는 집도 땅도 무엇도 남지 않았다. 그리하여 다다가 찾은 곳은 아무도 쓰지 않은 낡은 폐가였고, 그는 거기서 몸을 잠시라도 뉘이고자 헤매었다. 그 집은 몹시 컸다. 왜 아무도 살지 않게 된 것인지 궁금할 정도로.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이 곳에 살던 이들은 오래 전 마녀 재판에서 죽었고 이 집의 재산과 이 집을 탐낸...
3월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일어나는 달이자 여러의미로 두근두근한 새학기의 시작이라 부른다. 하지만 3월의 진정한 꽃말은 내가 생각하기엔 '겨우내 입었던 겨울 옷 정리를 꽃샘추위 핑계를 대면서 차일피일 미루다 지구온난화로인해 땀나는 3월 2일을 경험하고 그제서야 옷장에 짱박혀있던 봄 옷을 꺼내는 달'이 아닐까싶다. 그렇다고 내 소개가 아닌게 아니라, 그래, ...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내가 그와 만나게 된 것은 어쩌면 운명이었다. 그것은 정지된지 7년이 지난 구형 가사보조 로봇이었다. 가사로봇이 아니라 가사보조로봇인 이유는 실제로 가사를 수행할 수 있는 기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IoT를 기반으로 집 안의 가사기계들에게 명령을 내리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의 한 종류로 기술의 홍수 속에서 이미 출시한지 10년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5월 8일 오전 8시 4분나루호도 류이치의 침실 삐빗 삐-비빗 삐비비비- 적막한 방에서 휴대폰 알림음이 울린다. 익숙한 그 음악. 나루호도에게 전화가 온 모양이다. 나루호도는 머리카락 사이에 손을 넣고 마구잡이로 휘젓다가 휴대폰을 들었다. “마요이 짱⋯, 아직 이른 아침인데 무슨 일이야⋯.” “나루호도 군! 자고 있을 때가 아냐! 이 아침부터 찾아온 손님이...
제 3의 인물 센터가 졌다. 모든 것에 대비했다고 생각한게 오만이고 실책이었는지 고작 작은 불법 조직에 완벽히 패배했다. 그냥 졌다고 말하기엔 피해가 너무 컸다. 실력 좋은 센티넬들을 데리고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 여기저기서 예상할 수도 없는 폭발들이 계속해서 일어났고 파견 되었던 모든 센터의 요원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뒤늦게 대응을 하려고 애썼지만...
“설이야,” 그 달콤한 목소리가 나를 부를 때면 내가 살아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또한 쿵쿵거리는 심장이 살아있음 증명해주고 있었다. "주말에 뭐해?" "시간 괜찮으면 언니랑 영화 보러 갈래?" 달콤한 물음들에 나는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고, "좋아요." "그럼 내가 그 때 다시 연락할게." 나는 또다시 어장 속에 발을 들였다.
누군가의 말이 이렇게 큰 파동을 남긴 적 있었나. 경은 제 안에 쌓인 현무의 단어를 들춰보며 한숨을 삼켰다. 과거를 넘어 돌아온 연聯국은 죽음으로 뒤덮인 혼란의 땅이었다. 나라를 보살필 신이 제 업에 휘말려 제대로 된 하늘을 드리우지 못했으니 당연한 결과였다. 결국 이 모든 게 선택으로 놓인 순리의 길 아니겠나. 경은 무감한 눈으로 연을 바라보았다. 혼란의...
* 초고(오탈자 있습니다...) * 500 이벤트 리퀘스트 no. 33 [뱀파이어물요!!!! 주원이가 뱀파이어폭풍광공이되서 동식이 잡아먹는거요!!!!] * pwp * 하편 완결 예정 이동식은 한주원의 눈매가 가늘어지는 것을 보았다. 도망치기 위해 몸을 뒤로 돌리는 짧은 순간이었지만, 한주원의 검은 눈에 얼핏 어린 물기가 또렷했다. 그래서 이동식은 뒤로 돌아...
https://youtu.be/xwnkddO5WgM 아무것도 들리지 않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새까만 어둠, 영원한 밤.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가, 무엇을 위해 걸어왔는가. 그 무엇도 기억나지 않고, 그 무엇도 스스로의 의지가 아니었어. 하라는 대로 흘러갔고, 가라는 대로 나아갔을 뿐, 정작 스스로가 원하는 것은 하나도 하지 않았잖아. 아무도 없는 밤은 적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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