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회장실 호출입니다.] 아, 짜증. 간만에 제때 점심 좀 챙겨 먹으려 했더니 또 어떻게 귀신같이 알고는. 언제나처럼 온점까지 칼같이 찍힌 메시지를 읽자마자 미간을 구겼다. 저는 다음에 같이 해야겠네요. 그런 윤기의 표정을 본 사원들이 늘상 있는 일이라는 듯, 마침 도착한 엘리베이터에 우르르 몸을 실으며 한마디씩 한다. 늦게라도 오실 거면 연락 주세요, 시켜...
*미츠키를 홀로 두고 나가면서, 카즈미를 가볍게 흘겨본 나츠메가 이내 문을 쾅 닫았다. * "..뭐, 오래 붙잡아 두진 않을 건데... 다른 게 아니라, Circus [서커스] 라고..." 미츠키의 표정이 딱딱하게 굳는 것을 본 카즈미가 정리하던 것을 멈추고서 몸을 일으켰다. "..그래, 들어 본 적 있는 모양이군." "..'어릿광대'라면, 아버지가 시키는...
*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기 위해서 모여 있는 사람들을 보며 마침내 입을 여는 미츠키가 과거의 일을 끄집어내었다. * "편지를 받았어요.. 음..페르소나한테서." 페르소나라는 말에 나츠메가 눈에 띄게 몸을 떨었다. 나츠메와는 다른 생각을 한 미츠키가 살짝 고개를 숙였다. "..미안, 나츠메... 네가 가까이하지 말라고 했었는데.." "..아, 아니... 나...
* 둘에게 안겨 열린 문 너머로 들어오는 복도의 불빛을 보던 미츠키가 그대로 가만히 눈을 감고서 축 늘어졌다. * "미츠키..!" 품에서 축 늘어지는 몸에 겁먹은 두 사람이 서둘러 미츠키를 살폈다. 다행인지 불행 인지 간에, 큰 외상은 보이지 않았지만 유리 조각을 쥐어 잡은 손은 엉망이었고, 유리 조각이 얕게 파고 들어갔던 손목의 상처에는 여전히 피가 흐르...
이미지 원본 자체의 수정 또는 재업로드, 배포, 판매 등만 하지 말아주시고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여체화/ 현패 있음 주의!!
“메데이아 님” “ …. “ 지치지도 않는지 저 멀리서 급히 뛰어오는 금빛 머리카락을 흐뭇하게 바라보았다. 분명 주의를 줬건만 계속해서 찾아오는 프시케에 어쩔 수 없다는 듯, 혹은 익숙하다는 듯 팔을 양옆으로 벌렸다. 그러자 곧장 꽃향기를 풍기며 프시케가 품에 폭 안겼다. “무슨 일인가?“ “그냥 보고싶어서요!“ “분명 여러번 주의를 줬을 텐데…“ “….“...
메테오: 트레일러 중원휴런 그는 오랜만에 극진한 대접을 받게 되었다. 그가 딛는 발길마다 도시 전체가 움직였다. 14개로 쪼개진 평범한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열릴 것 같지 않은 거대한 문은 그의 세 발자국 앞에서 저절로 열렸고 비록 창조마법으로 이루어진 환상이라고는 하나 이지와 지성을 가진 존재들은 그를 작은 것이라 부르며 아꼈다. 혼자 무엇인가를 먹고싶...
프크 스불재를 몇 번이나 마주하는지 몰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