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도사란 무엇이냐! 이 도사 도사랑이 친히 사랑의 힘을 알리고자 왔소. 외관 커다란 선글라스 아래 짓궂은 미소는, 누군가의 말을 인용하자면 '신뢰는 없지만 실력은 있는' 이미지. 실외든 실내든 절대 벗지 않아 맨션에서 그의 맨 얼굴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는 모양이다.길쭉한 신장에 잔근육이 붙어있고, 적당히 탄 피부는 단단하다. 뼈마디가 두드러지며 커다란 손에...
그러니까 화장실이 문제였다. 지민은 잠에서 깨자마자 침실 천장을 노려보며 생각했다. 화장실이 그렇게 멀지만 않았어도. 아니, 건물이 쓸데없이 크지만 않았어도. 근데 애초에 촬영을 왜 그런 데서 해서. 그는 까치집을 한 채 흐리멍텅한 머리로 생각을 이어나갔다. 기어코 그 회상이 문제의 사건과 티끌만큼의 연관성도 찾아볼 수 없는 지점까지 거슬러 올라갔을 즈음에...
어느 날, 문득 떠오른 기억에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부탁이에요. 제발 나를 따라서, 나와 함께 가줘요.” “제가 무슨 이유로 당신을 따라가야 합니까?” “그건..” 그때, 당신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니, 말하지 마.” “키르아..” “당신이 무슨 이유를 대든, 어떠한 이유이든 내가 당신을 따를 일은 없어. 그러니 그만 돌아가.”...
리퀘 주신 밀떡님 감사합니다! 💿 라디-I'm in love -누나 자요? 한적한 밤, 침대에 누워 휴대폰 만지면서 뒹굴뒹굴하고 있는데 지성이한테 카톡 올 것 같음 보자마자 미소 지어지는 카톡에 보고 있던 유투브를 끄고 카톡으로 답장을 보내면 1분도 안 돼서 바로 확인하는 박지성 -ㅋㅋㅋㅋ아니 안 자 -지금 전화해도 돼요?ㅎㅎ 전화한다더니 영상 통화 걸어올...
헤더용 윈도우 배경화면 윈도우 배경화면 윈도우 배경화면 프로필사진 윈도우배경화면 프로필사진 아닌것도 있음
# 엘리트 스토리 완결 후 시점인데 엘리트 후반부가 현재 미공개 상태이므로 설정에 날조 있습니다. # 당연하지만 저는 갈루스 대제가 아니니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차 창작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 카르티스와 로드가 연인 사이입니다. 이미 황제로드 달성. # 이 세 가지 모두 OK이신 분만 아래로. 나의 대적자는 보아라.마도 공학이 이다지도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글은 하편입니다. 상편이 있으니 그 글을 먼저 읽고 와주세요! 주의사항도 상편에 적어두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이 글 역시 화양연화 OST - Yumeji's theme 와 함께 즐겨주세요! 콘실리에리는 이번 일이 한여름밤의 꿈일거라 단언했으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지나고, 심지어는 그 다음 해가 되어서도 그 관계는 이어졌다. 간부들 몇몇은 지나가는 말로 ...
영화 대부 The Godfather 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된 글입니다. 영화에서 등장하는 충성의 키스와 죽음의 키스를 따왔습니다. 마피아에 대해 아는 바가 거의 없어서 고증이란 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마피아 AU 마토나토 마토바 패밀리의 젊은 대부, 마토바 세이지 × 몰락한 나토리 패밀리의 후계자, 나토리 슈이치 이름은 일본식인데 설정...
w. EMMA 운동장에서 한참 실랑이 하는 세 사람을 스탠드에서 지켜보는 인준, 해라, 재민 잠시 뒤 합류한 지성과 제노까지. 가만히 보던 중에 제노가 입을 연다. “여주 누나는 좀 신기한 사람같아요. 누나랑 대화하다보면 자꾸 속마음을 다 말해야 할 것 같고, 막 사람을 기대고 싶게해요.” “우리 주님한테 빠지는 어린양이 또 늘어나는건가 ……. ” “여주는...
추모로그 ― 그림 지인 지원. 그렇다면 나의 청춘의 끝은 어디로 가는가. 사라지는 별은 지평선 너머로 그 고개를 숨기고는 다시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데, 나의 별은 나의 마음에 낫지 못할 흉터를 새기고 덧없이 사라진다. 내일 밤이 오면 다시 떠오를 수 있을까, 나의 청춘이 끝나지 않았으니 다시 샛별처럼 나에게로 돌아오리라. 돌고 돌아 다시 떠오르는 태양처럼 ...
꾸며낸 것이 분명한 오만함은 그 자체로도 위협되지 않는다. 제 배경이 어찌되었든 자신이 그깟 방어기제를 만들어내지 않으면 금세 꺾여버릴 것이란 걸 반증하는 꼴이었으니까. 자신에게 취한 이는 주위를 보지 않는다. 과거는 물론이요, 현재는 두 말 할 것없이. 한순간만 느낄 수 있는 그 우월감에 잠기어 제 선도 모르고 이리저리 들쑤시고 다닌다면 그만큼 멍청한 짓...
항상 제자리, ...확실합니까? 그렇다면 방금 당신의 말을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 비록 제자리에 있다고 하더라도, 흔들리고 방황한다면 어느샌가 길을 잃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게 인간입니다. 당신과 나는 인간이죠. 매일 변화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매일 자신의 신념을 무너트릴 것에 부딪혀 휘청거리는 삶을 살아가는 인간. 그게 우리거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