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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독자는 김독자의 행복한 기억만 가지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아이들과 PC방에서 게임을 끝낸 후의 일정은 아일렌네에서의 점심식사였다. 이번에 새로 식당을 열어서 모두를 초대했기 때문이다. 점심 식사 테이블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시나리오가 진행되던 세계라는 것이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정말 다양한 요리들이 가득하였다. 그리고 그 요리들 중엔 "카프레제 ...
2. 산즈 하루치요 드림주의 모브남 오히려 역이용하며 집착할 것 같음. “혹시 학교 전체에 알려지고 싶은 건 아니시죠, 선배?” 산즈의 손에서 떨어지는 수 십 장의 사진들, 그 앞에는 처참히 바닥으로 떨궈진 사진들처럼 볼품없이 떨고 있는 남자가 서있었다. “어, 으, 응… 제발 말하지 말아줘, 나도 반성하고 있으니까...! 난 정말로 림주가 좋아서...” ...
이동해가 그곳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된 계기는 아주 단순하다. 그는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콘서트장 주위를 홀로 산책하며 상념에 젖어있었으며 그 흐뭇한 순간을 만끽하고 있었다. 빙글빙글 돌면서 함성소리로 가득했던 찰나를 떠올리며 눈물 한방울이 또르륵 흐르려던 순간... 그의 눈에 바람에 날리고 있는 명함 크기인 한 장의 종이 쓰레기가 들어온다. 단숨에 낚아...
진짜 잘 맞는거 같다가도, 드럽게 싸우는 동갑내기 커플. 서로를 진짜 좋아하는데 참 죽어라 싸우는 커플이 있잖아. 그게 동혁, 여주였음. 동혁이는 유들유들한 거 같지만 절대 안 져주는 순간이 있고.. 여주는 단호해 보여도 멘탈이 몰랑말랑하다 못해 순두부 같을 때가 있음. 그리고 그런 순간들이 부딪히면... "내가 잘못한거야?" "잘한 건 아니지." "넌.....
카르멘 엑스트라 에른하르트는 제법 눈치가 빠른 편에 속하였다. 자신의 일에는 종종 둔한 감이 없지 않아 있을 지언정 타인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기류는 제법 쉽게 알아차린다는 뜻이었다. 그러므로 카르멘 엑스트라 에른하르트 -TAC 엑스트라-는 루스터와 DD사이에 무언가 미묘한 기류가 있다는 것 즈음은 눈치챌 수 있었다. 담배 대신 사탕을 입에 문 채로,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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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협, 그리고 서태웅 두 사람이 아직은 이레귤러 원 (이능력 특수작전 사령부 제1 특전단) 소속이 되기 전. 이능력 특수부대원 양성 아카데미의 생도로서 정식 '군인'의 신분을 얻기 전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냥 앞의 이야기를 모르셔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외전이라서 꼭 앞서 썼던 이야기와 퍼즐이 맞거나 하진 않습니다.급하게 쓴 글이라서 퇴고는 천천히 해...
같은 반 남학생을 좋아하는 건 아주 흔한 일이다. 그 남자애는 남들에게도 빛이 나서 날 일개 ‘새우젓 1’ 따위로 만들 수도 있고 아니면 내 눈에만 지독한 '콩깍지'가 씌어져서 나만 아는 맛집이 될 수도 있다. 어쩌면 특정 마니아층의 심장에만 반응을 일으켜서 ‘홍대병’에 앓는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는 마지막 유형에 속했다. 좀 노는 ...
무영은 똑같이 한주의 집 앞에 차를 세웠다. 그리고 내리려는 한주를 붙들었다. “잠깐만요.” “네?” 무영이 뒷좌석으로 손을 뻗어 부스럭 거리더니 쇼핑백 하나를 내밀었다. “이게 뭐예요?” “열어봐요,” 뭔가 떨떠름한 표정으로 쇼핑백에 손을 넣어 케이스를 보자 단번에 알아챌 수 있었다. 비싼 메이커의 휴대폰이었으니까. 한주는 쇼핑백에 다시 휴대폰을 ...
“초코쿠앤크 스무디 하나랑요…. 우영씨는 뭐 드실래요?” “아, 저는 아메리카노...” 그러니까 이게 무슨 일이냐면, 다크써클이 턱까지 내려온 우영을 본 산이 도와주겠다며 말을 걸어왔다. 산은 과제를 같이 하자는 자신의 말에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보인 우영을 앞에 두고 혼자 삼 인분 하는 것보다 둘이서 이 인분씩 하는 게 낫지 않냐며 회유했다. 전여친이랑 과...
:: 코하쿠와 아이라가 MMORPG 게임에서 처음 만났다는 설정입니다. :: 아이라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언제였더라, 많은 사람들이 기대한 신작 온라인 MMORPG가 오픈했는데……. 사실 나는 딱히 그 게임을 할 생각도 없었다. 잘 하지도 못 하는 게임에 허비하는 시간과 돈을 그대로 나의 관심사인 아이돌에 투자하고 싶었으니까. 그런데 게임이 흥하기 시작하...
열면 안되는 상자를 열게 만든 것은 호기심이렸다. 그것이야 말로 인간이 지을 수 있는 가장 큰 죄 아니던가.인간이 정의한 7대 죄악 따위는 감히 ■ ■ ■ ■ 못할 ■ ■ 을 ■ ■ 는 것은, 제 앞의 인간은 갸륵하게도 떨고 있지 않았다. 왜? 포식자 앞에서 겁을 먹는 것이 피식자의 생존본능인 것 조차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알았다. 겪어보지 않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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