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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스캐맨더 후작가로 말하자면 전쟁영웅 가문이었다. 선대 할아버지 때도 그러하였고, 그 할아버지 때에도 그러하였다. 다른 귀족 가문과 다를 바 없는 이야기지만, 전쟁터를 돌아다니는 통에 후사는 한 대에 한 명, 두 명이면 많은 편이었다. 대대로 손이 귀한 가문이라, 성별을 가릴 것 없이 태어나면 역할이 주어졌다. 여자아이가 태어나도 그 아이는 스캐맨더로 살았다...
-4차 멘션이벤트 작품 -오이카와 토오루 X 히나타 쇼요 (원작기반x) -둘은 초등학교 6학년 동갑 설정. 개인적인 둘의 캐해석이 짙은 듯 함.... -왕따, 폭력, 약간의 잔인함 소재 有 -공백제외 7743 공백포함 9972 _ "6학년 D반은 3층에 있어. 선생님이랑 같이 가는 게 좋겠니?" 하늘색 브이넥 티셔츠를 입은 선생님이 물었다. 혼자서 교실 근...
La Joie De Vivre (1934) surreal & lovely French animation animated drawings by HECTOR HOPPIN and ANTHONY GROSS music by TIBOR HARSANYI sound recording SEMS CINEGLOW BLUE ・ SEA STILL CUTS + Joi...
사람 많은 도시에 그 해 세 번째 눈이 내렸다. 머리 위와 어깨에 흰 눈을 소복히 쌓으면서 뉴트가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왔다. 평소라면 장갑을 끼고 몸에 쌓인 눈을 털었을 텐데 오늘 그의 손은 발간 맨손이다. 하얀 손의 손가락 끝이 다홍색 물을 들인 것처럼 발갛다. 굳이 만져보지 않아도 충분히 차가워보였다. “좋은 아침-, 어우 손 차가워 보인다, 장갑 안...
2017.01.21에 열린 펄피스 교류회에 낸 펄피스 팬북입니다.총 다섯개의 에피스드이며 총 78페이지 입니다.
Pretty Cinderella You're unhappy I can see I'm your Fairy Godmother Listen to me Dry your little eyes There is no need To cry at all You're so kind and gentle You'll go to the ball - Betty Boop - Poor...
5. 자리에 누우니 썰렁했다. 찬 바람이 부는 기분에 담요를 코끝까지 덮었다가 다시 내렸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김여리는 괜찮은 건가? 걱정은 아니고, 신경이 쓰였다. 혹시
2015년 여름에 냈던 격투게임 블레이블루의 2차창작 단편집에 실린 글 중 하나입니다. 책은 츠바키를 중심으로 하쿠멘x츠바키와 진x츠바키의 단편인 <그날의 꽃은 여전히 피어있다>, <영웅에게 띄운 편지>, <Justice sword> 세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중 하쿠멘과 츠바키의 얘기를 담은 글을 올립니다. 추후 하쿠...
마지막 햇빛이 눈을 아프게 찌르고 들어왔다. 브루스는 이불을 끌어올려 어떻게든 이 눈부신 빛을 차단하려 노력했으나 클락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커텐을 더더욱 활짝 펼치고 소리쳤다. "일어나게, 브루스! 벌써 오전 아홉 시야." 브루스의 짜증 어린 목소리가 이불 속에 묻혀 들려왔다. 클락은 밝게 웃으며 브루스에게로 다가가 머리에 입을 맞추고 이불을 한 손...
-3차 멘션이벤트 작품 -쿠로오 테츠로 X 니시노야 유우 (원작기반x) -노야 개인적인 캐해석 maybe 有 - 수위가 있습니다. 하지만 심하지는 않습니다. 한 15금 정도...? -공백제외 2465자 _ 발길이 닿는 대로 몸을 옮겼다. 바람이 지시하는 대로 나아갔다. 술기운이 역력한지 휘청거리는 다리를 붙들고 자신에게 걸음을 재촉했다. 그는 한 연립 주택...
*장르:청춘..?철학..?몰라 Evan side 벌써 2학년. 2학년이면 동아리도 만들 수 있다고 했다. 에반은 굳은 결심을 한 얼굴로 교내 게시판을 들여다보았다. “역시, 없잖아.” 연극 동아리는 올해에도 없었다. 에반은 더 고민할 것도 없이 동아리 개설 신청서를 받으러 교무실로 달려갔다. “하아...” 개설 신청서에 적혀있는 동아리 개설 조건의 제일 큰...
청아한 금속의 마찰음이 회랑을 가득 울린다. 서로 몇 합을 주고 받았을까, 가벼운 갑주와 머리 보호구를 걸친 그들의 옷은 이미 땀으로 흠뻑 젖었다. 서로의 약점과 급소를 노리지만 칼 끝은 절대 살결에 닿지 않았다. 부드럽게, 호흡을 고르며 휘두르는 그들의 검엔 나아감과 멎음이 분명했다. “당신, 헉, 정말.”“집중해, 맥크리.”“내가 항상, 흑, 하고 싶었...
만화니까 가능한 '니네 눈맞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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