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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탑'이 출현해 공포를 안겨주는 지금, 소문의 모험가 스라이자를 취재한다! 단 한 번도 밝혀진 적이 없는 사적인 생활부터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정보까지. 주간 레이븐이 단독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밑으로. . . . 시작하기에 앞서, 본 문답은 5.53을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으나 일부 6.0을 기준으로 한 대답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본...
이 글은 정신적 트라우마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재가 불편하신 분은 지금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상하 두편으로 나누어져 있는 단편입니다. 오타 및 잘못된 맞춤법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의 낮은 길다. 아무리 아침 일찍 집에서 나서도 햇빛은 끈질기게 따라오고, 매미들은 옆에서 부지런하게 울어 재낀다. 타쿠미는 오늘도 야구부 아...
집사 씀. 대공&마인이 된 서준호 영웅의 길을 걸어가야 했을 빛바랜 영혼. 너무도 희었던 탓에 검게 물든 순수 중립의 백지. 타락한 영웅에게 붉은빛이란 지독하게도 어울려서, 모순되게도 순도높은 루비의 그 빛깔을 닮은 눈알이 날 때부터 그랬던 양 위화감이 없어서, 그는 영웅에게 매료되었음을 느낀다. 그리하여 말을 건네 잔뜩 닳아버린 영웅에게 선악과를 ...
집사 씀. 대공&마인이 된 서준호 느즈막한 오후의 햇살마냥 느른하게 내려앉은 눈꺼풀 아래로 보이는 가넷 빛깔 눈동자는 숨길 수 없는 권태를 품고 있다. 하얀 속눈썹 사이로 설핏 비치는 그 핏빛의 나른함 속 힘은 절대적이라 일컬어도 모자람이 없을 듯하고, 백옥 같은 그의 육신은 한 폭의 성화를 보는 듯하다. 검고 검은 우주에서 그만이 색채를 가졌기에,...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화공과 사망년의 유치찬란 talk 여러분 혹시 자취 해보셨나요? 화공과 4인방은 현재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자취해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소음공해, 이로인한 옆집과 의도치않은 사생활 공유^^... 그리고 바선생과 벌레들 등등..정말 좋은 곳이 아닌 이상 좀 구리자나요? 그런 저런 이유로 이사를 많이들 하실텐데, 우리 여주도 그런 이유로 이사를 ...
VOLTRON : LEGENDARY DEFENDER KEITH X SHIRO After Season 7 『Found Me, Saved Me.』 “나를 알아봐 준 상대는 시로뿐이었어.” “네가 나를 알아 준 것처럼, 너를 내가 알아 볼 거야. 스스로를 믿어. 네가 나를 믿은 만큼.” 혜성의 조각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사자 로봇은 가끔 알 수 없는 힘을 내곤 했...
혁명이 끝이 난 이후, 나는 무엇을 했더라. 사실, 혁명을 하는 도중도 지금은 그저 한 날의 긴 꿈만 같다. 전부 흐리멍텅한 기억 속의 언젠가로 남아버린 느낌이다. 아, 그래도 혁명을 이루어냈다. 라고 깨닫는 것에는 내 소중한 이들과 함께 손을 잡고, 무대 위에서 모든 관객들을 향해 인사를 한 것, 환호와 많은 박수를 받은 것 덕분이 아닐까. 물론, 너무나...
메가트론은 조용히 어깨에 기대어 있는 이를 보았다. 피곤했는지, 자신의 움직임에도 기대어있는 이는 깨지 않았다.이전에는 잠들지 않았었다. 정확히는 잠드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 항상 깨어있던 그는 그런데도 단정한 모습으로 자신과 디셉디콘들을 마주했다.나중에야 그의 오랜 습관이 그를 잠들지 못하게 했음을 알았다. 낯선 환경에 잠들지 못한 그는 얼마나 힘들었을지...
피망 작가님의 「밤나무 아래에서」 제작 문의 : open.kakao.com/o/stJBb17메일 주소 : blackmong9@gmail.com
“여행 갈래?” 웬 여행? 쿠로오가 손에 들고 있던 과자를 마저 씹으며 되물었다. 게임기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 코즈메가 답했다. “그냥… 쿠로 곧 졸업이니까.” “아, 졸업여행?” “굳이 따지자면. 내 옷에 닦지 마.” 코즈메가 얼굴을 찌푸리며 휴지를 건넸다. 3학년 마지막 공식 경기가 끝난 뒤로도 벌써 몇 개월이 흘렀다. 한 해가 끝나고 3학년의 수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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