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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1 얼얼한 손바닥 통증에 이아는 이성을 되찾았다. 눈앞에 보이는 사내의 붉어진 뺨은 다소 현실감이 없었으나 돌아간 고개가 상황을 일깨웠다. 상상이 아니라 분명히 엎질러진 물이었다. 이아는 자신이 말보다 앞서 폭력을 휘둘렀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워 얼어붙었고, 이어 호량하의 발언이 무례함을 넘어서 미친 소리였음을 상기하곤 미간에 힘을 주었다. 호량하는 따귀를...
조금 다르지만 오늘과 비슷한 감정은 이미 경험한 적이 있었다. 기쁨. 행복. 후련함과 괜한 울컥까지. 조금 다르지만 그렇다고 태어나 처음 느끼는 감정은 아니었다. 그런데 이 허전함과 공허함 만큼은 전혀 같지 않았다. 그때는, 그가 있을 때에는 그가 있다는 감각조차 없었다. 그 존재의 감각을 이제서야 알아채고 말았다. 정말이지, 바보같이 이제서야……. 애써 ...
10. 이현시점 옥상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는 건 물 건너 간 줄 알았는데 당사자가 직접 급식실로 등판해서 속전속결로 약속을 성사시킨 건 내 입장에선 다행인 일이었다. 왜 갑자기 그렇게 적극적으로 나섰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나 그 방식이 너무 막무가내라서 하마터면 내 입장이라는 것을 간과하고 욕을 한 바가지 뱉을 뻔했다. 특히 ‘끌고 간다’는 말은 갱생이 ...
처음엔 단지 신경이 쓰였고, 무시할수 없었고, 손을 잡아주고싶었을 뿐이였다. 그러나 내민손을 잡아오는 한주를 옆에둘 수록, 자꾸만 입을 맞추고 싶고, 더 나아가 한주를 안고 싶었다. 저의 이런 욕망이. 제 불순한 마음이 한주를 또 다시 다치게 할까 겁이났지만, 자꾸만 생각과는 반대로 제 옆의 한주를 볼때면 저도 모르게 몸이 달아올라 몇번이나 제 머릿속으로 ...
이번 시험 기간 더쥔은 시험공부는 방에서 -특히 누군가의 일인실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값진 교훈을 얻었다. 다행히 뒤늦게 정신 차려 부지런히 도서관으로 출근해 시험을 무사히 치르고 한동안은 공연 연습에 매진했다. 텐의 마지막 교내 공연 티켓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몇 년 만에 교내 티켓 판매 금지령 내려졌으나 소용이 없었다. 더쥔도 겨우 표를 몇 장 ...
약찬강아(191102) 미대생 백규(191103) 오늘을 위해서 저 썰 캡쳐를 남겨놨다 초선아씨(191109) 이어지는 이야기랑 같이 올렸던 것 같기도 하고 상향과 령기((191109) 나오기 전에 날조 서주 꿈(191110) 유비와 공명(191117) 나오기 전에 날조2222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결국 람보의 소식을 어디서도 찾지 못한 본고레 패밀리에서 비싼 거금을 들여 마몬을 고용했다. 만족스러운 하루어치의 일당을 받은 마몬이 하루 종일 점사를 했으나, 대략적인 방향만 알아냈을 뿐 정확한 위치 수색이 어려웠다. 무언가에 강한 방해를 받고 있는 것 같았다. 그쯤 되니 돈은 둘째치더라도, 자존심이 상한 마몬이 더욱 더 물고 늘어졌으나 안타깝게도 더 이...
─── 그 외 이것저것 ───
시목동재승효 메인입니다. 그외 장훈동재, 고니동재 조금 있어요 리네이밍 + 해당 썰을 기반으로 작성 : 까마귀 동재 “훌쩍, 그래서, 훌쩍, 저는 훌쩍, 게이가 아니라서, 훌쩍. 네 분 중에 누구도 고를 수가 없어요.” 한참을 훌쩍거리며 울었다. 코까지 질질 흘리며 우는 바람에 옆에 앉은 대물, 아니 시목씨가 휴지를 가져와 흥-하고 코까지 풀어줬다. 내 말...
안 좋은 예감이 몸을 휩싸고 도는 것을 디지털 세계도 아는 듯이 먹구름으로 뒤덮인 하늘이 순식간에 어두워지기 시작한다. "넌 소중한 걸 잃어본 적이 있니?!" 그 말을 듣고도 아무말도 하지 못한 야마토가 입 안의 살을 살짝 물어본다. 정적이 흐른 새에 타이토가 물끄러미 야마토 앞을 지키고 선 가부몬을 바라본다. 정말 우스운 광경이지, '소중한 것을 지키려고...
https://news.dwango.jp/entertainment/43296-1911 촬영 Photography 撮影:稲澤朝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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