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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생파업: 급식의 반란 개요 스토리 교복, 시설, 학군 모든 게 후진 학교 천마고. 아무리 공부도 못하고 예산도 없는 학교라지만 이것만은 참을 수 없는 게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급식. 맛없어도 너무 맛없고 부실한 급식에, 파업과 혁명의 불씨가 일어난다! 파업을 위해 학생조합으로 바뀐 학생회. 학생회장이 선생님을 무시하고, 선도부가 교칙 어기기를 ...
배우 아카소 에이지가 주연을 맡아, 마치다 케이타가 공연하는 영화 「체리마호~ THE MOVIE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이 작품은 인기만화가 원작으로 2020년 10월기에 방송 된 러브코미디 드라마『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테레비도쿄계열)의 그 후를 그린 극장판. 촬영당시의 추억이나, 서로의 인상등에 대해 아카소와 마...
0. '자캐커뮤' 자작 캐릭터들이 모인 커뮤니티. 참가자들은 '자캐'를 만들고, 운영진은 세계관과 규칙, 스토리 등을 만들어 참가할 캐릭터를 모집한다. 이후 일정 기간 동안 특정 인터넷 커뮤니티에 모여서 자캐로 역할극, 이벤트, 스토리 등에 참가하는 것이다. 1. 학산체고 개요 STORY 한국의 여자 체육고등학교 학산체고. 학산체고는 격투기부와 구기부를 운...
* 본 작품의 내용과 설정은 허구이며, 특정 인물, 단체, 종교, 사건 또한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그가 죽었을 것으로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 폭발에서, 그 화염에서 살아나올 수는 없을 것이라고. 그러면 시신이라도 찾고 싶었다. 버거운 싸움을 해내고 혼자 타들어 갔을 그를 한 번이라도 안아볼 수 있다면. 억만금의 빚을 져도 괜찮을 것 같았다. 그러나 ...
*적폐 캐해 주의 *필자의 뒷심 부족으로 설정+첫만남까지만 적음 감안하고 봐주세요 <산군>.. 대상곡+가사 조금밖에 안나옴+수트입고 스페셜무대함 임에도 동양풍이라는 말 하나만으로 내 븨틱 최애활동이 되어버린 신기한 노래입니다. 활동기에 뭐입었는지 상세하게 말해주시술 제발요 제발!!! <행차> 착호갑사 류청우 삽화에 돌아버렸음 그냥 다 ...
03 누구에게나 스테레오 타입은 있다 최수종과 하희라 결별했단다. 소문이 쫙 돌았다. 누군가 반박했다. 하루이틀이냐. 걔네 그러는 게. 연이어 다른 반박이 날아왔다. 아냐. 존나 진지해. 이번엔 진짜다 얘들아. 쟤네 늘상 그래왔던 것처럼 왁왁 싸우고 누구 하나 개빡쳐서 나가고 이런 게 아니야. 약간 그 쎄한 느낌 있지. 대놓고 쌩까는 건 아닌데 묘하게 거리...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구여정 1학년여자애 3반 158/비밀 선도부 본래 구여정은 인생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타입이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이해 안 가는 부류의 사람이 철학자라는 작자들이니. 삶과 죽음, 선과 악, 그딴 거 다 합쳐봤자 헬조선 지옥의 고딩 생활에 비할 것이 못 되었다. 굳이 이 전제를 깔아두고 시작하는 이유는... (아니 거기 조용히 좀 해봐여 저 말하고 있자나...
조방희 44세 XX 162 / 54 주정주정뱅이 아버지는 진즉에 집 나가고 저 하나만 바라보는 동생들과 등 굽은 엄마를 모조리 뒤로하고 임용고시만 팠다. 그렇게 해서 얻은 교사직에 돌아온 건 다루기 좋은 며느릿감 그리고 조빱쌤이라는 되도 않는 아이들의 호칭이었다. 조방희는 이 세계가 멸망하기를 가끔 바라고는 했다. 별다른 이유는 없었다. 어느 날은 하늘이 ...
01. 하루 일과의 시작을 알리는 알람 소리. 재찬은 힘겹게 눈을 떠 알람을 꺼버리곤 다시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썼다. 병신. 어떻게 지켜낸 금공강인데. 재찬의 대학 목표는 딱 한 가지이다. 학교생활 4년 내내 금공강을 사수하는 것. 그 하나를 위해 나머지 요일의 빡빡한 스케줄도 감수할 수 있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시간표가 점점 느슨해졌으며, 더구나 재...
+ 바쿠에게 안수호 이야기를 털어놓기 전 쯤을 생각하고 써봤습니다. + 짧은 조각글입니다. 그 날은 야속하게도 참 화창했다. 너는 오늘도 웃으며 나에게 말을 걸어왔고, 나는 그 미소에 조금씩 무너져가고 있었다. 언젠가부터 너를 밀어내던 가시는 뭉툭해져선 찔릴 구석조차 남아있지 않았다. 애초에 너를 찌를 생각도 없었다는 듯이. 정신을 차리고보면 너는 언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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