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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만약 지따가 kpc였다면... 같은 상황으로 옛날에 메모해둔게 있길래.. 살짝 살을 붙여서 가져와봅니다... ****coc 시나리오 난여백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런걸 이런날 올려도 되는걸까요???? 언제든지... 불편하신 점이나.. 수정삭제요청은 편하게 말씀 부탁드려요ㅇ<-<.. 아니면 역시...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 전 입사한 법무법인 한바다 송무팀 이주연 이라고 합니다! 이름처럼 언제나 드라마 속 주연배우라는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 근거 없는 자신감 덕분인지 제가 해내고자 하는 일은 늘 해내곤 했답니다. 우리나라 네임드 로펌 중 하나인 한바다에 입사하게 된 것도 제 목표 중 하나였죠. 틈틈이 실패하더라도 언젠가는 잘 풀릴 거라고 저 자...
To. 사랑하는 나의 네짜흐. 네짜흐, 내가 누군지 알겠어? ..뭐, 모를 리가 없지만. 하고 싶은 말은 산더미인데, 제법 바빠져서... 말이야. 편지로 전하는 편이 간직하기도 좋을 것 같아서. 하루 종일 같이 있어 주지 못해 미안해. 그래도 최대한 빨리 갈 테니까, 편지 읽으면서 조금만 기다려 줘. 우리 처음 만났을 때 기억해? 난 아직도 너희의 표정이 ...
늦은 아침 초가을의 올바람이 채 닫히지 못한 창문 틈새를 파고들어 착실히 제 할 일을 하고 있던 커튼을 얄궃게 괴롭혔다. 커튼은 흘러들어오는 바람에 맞추어 저항없이 위, 아래, 또 양옆으로 이리저리 살랑거렸고, 아침 햇살에 일렁이던 그림자마저도 부질없이 흐트려졌다가 다시 모이기를 반복했다. 아침을 훌쩍 넘긴 시간에 방은 춥지 않았고, 더욱이 서로의 온기가 ...
* “안 춥냐, 새끼야.” 동준이 어깨를 잘게 떨며 그런다. 형식은 손에 들고 있는 소프트콘을 한 번 쳐다보고 흐흐 웃었다. 이한치한이야, 인마. 형식의 대답에 동준은 지랄, 한 마디를 하고 커피를 한 모금 홀짝였다. “날 언제 풀리려나.” “아직 한참은 더 추워야지.” 3월 초의 날씨는 봄보다는 겨울에 가까웠다. 귓가를 스치는 바람이 에일 듯 아렸지만 그...
대학생 유중혁 X 대학생 김독자 -3- 아침에 느지막이 눈을 떴을 때 김독자는 침대에 누워있었다. 김독자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붙잡고, 상황 파악을 하기 위해 애썼다. 어제 유중혁 집에서 셋이서 술을 마시고, 한수영이 애인을 사귀었다는 것까지도 기억이 나는데 그 이후로는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았다. '뭐 이상한 짓 한 건 아니겠지..? 토했나?' 김독자는 갈...
감사합니다.
2013.09.15 ~ 2015.02.07
혹시 어쩌다 내가 오빠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는 두 번 다시 사랑하지 않을 거야 사랑이 이렇게 괴로운 건지 누가 알았겠어
사람이 왜 그렇게 이뻐 사람이 왜 그렇게 착해 살면서 오빠만큼 이쁜 사람을 본 적이 없어 살면서 오빠만큼 사랑해본 사람이 없어 오빠도 내가 아직 사랑하는 거 알고 있잖아 오래된 버릇처럼 오빠한테 사랑 고백 하는 나잖아 언제까지나 사랑할 거 같아서 그러는데 언젠가는 고맙다는 대답이 아니라 사랑한다는 말 듣고 싶어
나는 오빠가 사랑하는 법을 모르기에 날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했고 오빠가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내가 오빠를 더욱 더 사랑하면 된다고 생각했어 근데 다 틀렸나 봐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했고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 했어 나는 오빠에게 사랑 아닌 사랑을 보여준 거야 처음부터 내 모든 건 잘못된 거야 우리 사이에 공백이 몇 날이 되...
나는 여름의 향기를 좋아합니다. 여름날의 그 따뜻한 색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찬란하고 아름답던 여름날에 처음 만났습니다. 우리는 어렸고, 모르는 게 많았던, 그날을 기억하십니까? 그날의 여름은 무더웠습니다. 구름 한 점 없던 맑은 날에 태양을 우리를 비췄고, 잠깐의 피난처 같은 아이스크림을 먹던 당신을 나는 그때, 처음 마주했습니다. 같은 반의, 이름만 알...
있잖아 오빠 내가 여기서 오빠를 놓아 버리면 나는 오빠를 놓친 사람이 되어 버리는 걸까? 놓친 것과 놓아버린 것의 차이는 오빠가 알아차릴 만큼 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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