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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머리 위에 눈이 내리는 걸 본 적이 있어?” 긴 정적 속에서 다소 맥락 없이 갑작스레 날아든 나긋한 질문에 벨레스는 읽고 있던 책을 책상위에 내려 놓으며 자신에게 말을 걸어온 사람을 흘끗 쳐다보았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사각사각 깃펜을 긋는 소리 외에는 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고 조용히 정무를 보고 있던 황제, 에델가르트는 서명을 마친 서류다발을 자...
-동양풍 AU입니다. 시대 배경이 조선에 가깝습니다. "인간 사냥?" "그렇네만. 이 근방에선 자네 솜씨가 최고라고 들었네." "허." 김록수는 헛웃음을 터뜨렸다. 이 말종 새끼가 지금 뭐라고 지껄이는 거지? 김록수의 표정이 점점 아니꼬워지건 말건 눈앞의 사내는 제멋대로 지레짐작하고 떠들기 바빴다. "사냥이 생업인 이가 사람을 죽인다고 뭐 다를 것이 있겠나...
뇌에 이미 *필터가 껴서 그렇게 해석한걸수도 있지만... 이번에 신극 다시보면서 혼자 생각했음. 아, 카이바. 깨달았구나. ~아래로 신극 감상 후 지껄이는 지극히 주관적인 아무말 대잔치 타래~ 10월 12일, 2019년 트렌센드게임과 극장판중후반정도까지만 하더라도 카이바의 눈에는 집착과 광기가 서려있었음. 다시 한번 아템과 듀얼을 하여 "그를 패배시키고야 ...
1. 여러분 안뇨옹 ~ 드라마처럼 3를 끝내고 2차 시험 준비 전에 마냥 놀 수가 없어서 단기 알바를 시작했는데요...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공장 알바라는 걸 해봤어요. 단순 작업 + 단기 알바 → 요 문구가 마음에 들어 시작했는데 저 말의 속뜻을 일하다 보니 알게 됐습니다. 단순 작업: 단순하지만 조오올라 힘들 것이다. 단기 알바: 니가 오래 하고 싶어...
마스터 : 플루토 김희정 플레이어 : 성기사 저스틴 3레벨, 성직자 칼리엔 3레벨, 전사 맥스 2레벨, 바드 이테르 3레벨, 마법사 유리디스 2레벨, 총 5명 현 리플레이는 이전에 플레이어들이 올렸던 리플레이를 수정한 버전입니다. 감상 댓글 환영, 혹시 질문이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시간 날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읽기 전에 '에르티아 설정집' 카테고리의 ...
* 실제와 무관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W. 재재 [서브모어 항공의 비행기가 강원도 진흥군의 산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혹시 모를 생존자를 위해 조심스러운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아직 생존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사망자수는 102명으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거지?” “그러게, 비행기가 완전 ...
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어머, 오셨군요, 생일축하드려요 미나토 씨." "...사요, 이게 뭐지?" 들어오자마자 평온한 표정으로 말하는 사요와는 대조되게 드물게 화가난 표정으로 정면을 쳐다보았다. 대표로 나선 사요에게만 그렇게 말을 하기는 했지만 분노는 사요 뿐 아니라 뒤의 두 사람-린코와 아코한테도 향해있었다. 이게 대체 무슨 질나쁜 농담일까? 생일이라고 해서 사요가 불렀다. ...
누구에게나 '좋았던 시절'이 있다. 자기 삶을 책임지지 않아도 되던 때. 누군가 혹은 무언가와 사랑에 빠졌을 때. 깊숙한 프링글스 통 밑바닥까지 손이 쑥 들어가던 때. 실수와 실패가 거듭되어도 상처 받지 않던 때. 또는 아무것도 모르던 때. 그런 기억들은 알록달록 비눗방울 안의 세계 같다. 마음을 둔감하게 해서 좇같은 현실을 견딜 수 있게 하니까. 그래서 ...
항상 서서 가던 퇴근길의 버스. 오늘따라 무슨 일인지 맨 뒷자리에 두 좌석이 남아있어서 기쁨을 금치 못하며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자리에 가서 앉았다. 덜컹거리며 굴러가는 버스 의자에 등을 기대고 이어폰을 찾기 위해 가방을 열었다. 하지만 이내 회사에 이어폰을 두고 온 것이 생각나 다시 가방을 닫으며 인상을 찌푸렸다. 오늘 되는 게 없네.아침부터 버스를 놓쳐서...
매번 그랬듯 메리 크리스마스 “어벤져스는 크리스마스에 뭐해? 물론 거창하고 굉장히 특별한 걸 할 거야. 여기서 내가 궁금한 건,” 플래시가 멋진 척 가볍게 박수를 쳤다. “그게 뭐냐는 거지.” 분명 아무렇지 않은 흔한 질문이다. 하지만 피터는 아무렇지 않은 반응으로 대응할 수 없었다. 이내 버퍼링 걸린 사고의 흐름을 타박하여, “아마 다들 안 챙기시지 않을...
이 글은 안 쓸려고 했습니다. 밀린 글들이 있는데 이미 다들 리뷰해놓은 것을 또 쓰고 싶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 한 일이 저를 여기에다 글을 올리게 하였습니다. 게다가 그 예상치 못 한 일의 주인공이 지석진님이였습니다. 지석진님은 런닝맨이 처음 시작할 때부터 합류한 멤버입니다. 런닝맨 시작 당시에는 그분의 화려한 입담 때문에 많은 분들이 그분이 유...
Epilogue 석진의 책장에는 지금까지 윤기가 쓴 모든 소설이 있다. 3번 째 쯤에 꽂혀 있는 책이 바로 윤기가 헤어졌을 때 썼던 소설이다. 오랜만에 그 책을 열어 본 석진이 소설 첫째 문장에 적혀 있는 글을 읽어내려 갔다. - 아프고 찬란한 이별을 겪은 모든 이들을 위해. 아프고 찬란하긴 개뿔. 찌질하다 못해 구린 이별을 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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