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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그거 그만 보고 나 좀 보지?손등을 베고 누운채 꿈쩍도 안하더니 손이 저려올때까지만,이었나보다.-유치한 질문하게 하지 말고 보랄 때 보지?-얼마나 유치한지 들어 보려고눈길도 안주고 대답하자 나야 책이야, 곧바로 받아친다.-....진짜 유치하네-알아, 그래서 니가 나 좋아하는거잖아따라붙는 뒷말에 어이가 없어 쳐다보니 오히려 더 뚱한 표정이다.-왜, 뭐- 봤...
(쿠몬 카이토가 나무의 요정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마이는 온기가 없는 카이토의 손을 잡았다. 이미 식어버린 손은 그녀의 손길을 따라 힘없이 올라갔다. 우리가 조금 더 일찍 만났다면 너는 바뀌었을까. 눈을 감은 그는 몹시 지쳐 보였고, 왜소했다. 시작의 여자가 되어 코우타와 다른 행성으로 가야 하는 자신과 달리 쿠몬 카이토는 더이상 향해야 할 곳이 없었다. ...
-5차 멘션이벤트 작품 -쿠니미 아키라 X 코즈메 켄마 (원작기반x) -사창가, 수간, 수위, 욕설 有 -언제나 말했듯이 개인적인 캐해석이 짙음 -공백포함 4776자 공백제외 3572자 _ 새카만 하늘에 밝은 구멍을 낸 주범들은 별들과 달이었다. 새의 지저귐도 신발들의 마찰도 멎어지는, 인적이 드물어질 시간에 일부 상가는 문을 닫을 준비를 했다. 9시 54...
눈 앞에 안주는 벌써 세번 째 거덜났고 주량을 무시하고 들이부어댄 결과 나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재현이는 나 때문에 캔맥주를 수차례 꺼내오느라 정신이 없어보였지만. "내일 생각해서 마셔""너, 잔소리하면 안되지.. 오늘이 어떤 날인데..."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직접 캔맥주를 따서 손에 쥐어준다.5년의 연애에 종지부를 찍은 날이다. 오늘은 무조건 필름이...
언젠가는 이 모든 게 네 것이 될거야. 1993년 데이빗 보위와 브렛 앤더슨이 같이 인터뷰 한 것 번역입니다.(원문링크) 상황은 이렇다: 스웨이드는 이제 곧 데뷔 앨범을 발매할 것이고, 운명인지 우연인지 데이빗 보위(중 한 명!)의 정규앨범도 일주일 쯤 후에 나올 예정이다. 스웨이드는 보위가 70년대에 만들어낸 글램 씬에 큰 영향을 받았고, 보위의 차기작 ...
이름 : 드라이아 이스 (Dryhia Ise)본명 : 아닐 이스 (Anhil Ise). 개인 사정으로 '드라이아'로 개명.종족/부족 : 미코테 달의 수호자성별 : 여생년월일 : 1556년 그림자 2월 1일 (*4월 1일) ( = 신생 에오르제아가 열린 시점에선, 21세)수호신 : 니메이아출신지 : 검은장막 숲 남부삼림 숨은가지 마을. (그리다니아 모험가 길...
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미궁도시 오라리오, 그 곳에는 수많은 사연들이 모여들고 또한 묶인다. 본래 미궁, 정체불명의 몬스터들이 태어나는 던전을 막기 위해 지어진 바벨을 중심으로 건설된 이 도시는 수많은 사람들이 꿈과 희망, 그리고 야망을 지니고 모여들었다. 거대한 욕망의 항아리라 불러도 손색 없을 도시. 그리고 이 도시는 유흥을 위해 모여든 온갖 신들의 거점지로도 유명했다. 북유...
나이 : 26세(만 나이 기준) 종족 : 아우라(용과 같은 비늘과 꼬리를 지닌 종족). 렌 부족. 출신지 : 동부 오사드 대륙 남서부, 이하 상세불명 선호도 : 신비하고 아름다운 현상, 맑고 깨끗한 자연, 청아한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 역린 : 함부로 버려지는 것, 믿었던 감정의 배반 과업 : 봉합과 정화, 호소의 의식 특징 : 붉은 빛이 도는 붓꽃의 머리카...
"그래도 노력은 했나 보네. 나도 날고뛰고 때리는 건 좋아했는데." 삐걱- 너무 낡아 빠져 녹슨 문이 열리는 소리에 나도 모르게 미간을 찌푸렸나. 실수를 저지른 거 같다는 생각에 기름칠이 필요할지도- 몇 마디 농담을 던져버렸어. 나를 위해 팔을 들어 보이는 너의 행동에 나는 한편으로 아주 의아했어. 이걸 보여줄 마음이 있을 수 있어? 아마 나한테 목을 보여...
“출석을 부르겠다.” 어깨 너머로 긴파치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오늘 아침에는 평소보다 몇 시간 일찍 잠에서 깨었다. 보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잠을 거의 못 잤다는 표현이 맞겠지만. 이불 속에 웅크리고 누워서 맞춰놓은 시간에 자명종이 울리기를 기다리며, 학교를 갈지 말지 오랫동안 고민했다. 처음부터 학교랑 나는 어울리지 않았던 곳인 데다가, 내가 없어도 ...
장래희망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몇 번이나 아랫입술을 물어뜯었는지 모른다. 많은 것들을 생각했지만 결국 입 밖으로 튀어나오는 건 없었다. 침묵이 길어질수록 아이들의 시선이 나에게로 쏠리는 게 느껴졌다. 등허리를 타고 식은땀이 흘렀다. 멋모르던 시절 출연했던 영화를 통해 내 얼굴과 이름이 알려진 이후 단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질문이었다. 첫 영화...
* 극장판 내용과 백저에 관한 설정을 일부 차용하고 있습니다만, 소재만 차용하고 대부분의 설정들은 본인이 설정했습니다. 1. 막부 측에서 새로운 군대를 만들려는 계획을 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어떤 부상에도 죽지 않고, 어떤 병에도 쓰러지지 않는 병사들로 이루어져 있는 군대를 만들기 위해 아직 승인되지 않은 위험 약물을 지구에 남겨진 인간들에게 남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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