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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by 식혜 (@sikhye_arashi) "나 말고 다른사람 한테는 눈길도 주지 말라고 했잖아 자기야?" "미친놈.." 제 인생 두번째 합작을 이렇게 마감하게 되었습니다...12시 5분으로 사실상 지각입니다..ㅠㅠ 이번 합작도 신요시로 하려고 했는데.. 요즘 갑자기 미야마가 보고싶어서 미야요시입니다! 다른사람하고 얘기하고 돌아다니는 요시모토를 보고 어딘가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제목이 스포 . . . w. 스레만 주택근무라는 직업 특성상 시끄럽고 꽉 막힌 도시를 벗어나 시골의 한적한 곳으로 거처를 옮긴 지 1년이 지났다. 시골에서의 생활은 오전, 오후, 새벽 그 어느 시간에도 작업하기 좋게 조용했고,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자연이 공존했으며, 무엇보...
"이게 뭔 헛짓거리냐." "그러게 말입니다." 무조건 반사 수준으로 답하고 아이스티를 쪼옥 빨아 삼켰다. 속이 갑갑했다. 곁에 있어야 할 게 없었다. 정확히는 사람이. 그 사람을 좋아하다 못해 중독 수준이라는 걸 온몸으로 티냈다. 다리고 팔이고 안 떠는 데가 없을 정도로 달달 떨어댔다. 몸에 어중간하게 걸쳐 있던 플라스틱 테이블이 진동에 소음을 내기 시작하...
습관처럼 눈을 뜨고, 습관처럼 장비를 챙겨 방을 나서는 태형의 입에서 깊은 한숨이 뱉어졌다. 가기 싫다. 훈련하기 싫다. 며칠 째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만 이미 짜여진 일정표대로 움직이는 것이 익숙해진 태형은 제 의지와는 다르게 익숙한 길을 걷고 있는 제 몸에 또 한 번 한숨을 쉬었다. 와다다다. 낮은 언덕을 달려 내려오는 귀에 익은 발소리에도 걸음을 멈추...
비끗 요새에 있는 카이잔은 용감한 사람을 찾고 있는 것 같다. 카이잔 이봐, [아가씨]. 용기가 필요한 일 하나 맡아주지 않을래? 난바위 서쪽에 '큰바다뱀'이 있어. 체력을 어느 정도 떨어뜨린 다음에 커다란 포대를 사용해서 3마리만 붙잡아줘. 우리 쪽 실력가들에게 부탁했더니 하나같이 큰바다뱀이 가진 독 때문에 겁이 난다며 고개를 젓잖아. 정말 겁쟁이들이라니...
비끗 요새에 있는 히라세는 메뉴 때문에 고민이 있는 듯하다. 히라세 으악, 깜짝이야...! 메뉴를 뭘로 할까 한참 고민하고 있었거든. 나는 해적 형제단의 요리사다. 녀석들의 위장을 책임지고 있지. 내가 고민 끝에 생각한 오늘의 메뉴를 알려줄까? 자, 기대하시라. 짜잔! 해산물이 잔뜩 들어간 '해적 전골'이다! 어때? 듣기만 해도 침이 고이지? 그런데 말이야...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2019.05.10 진영의 일기 내 생일이라고 멤버들이 서프라이즈를 준비해줬다. 내가 평소에 가고싶어하던 놀이공원에 데려가줬는데 다 함께 놀이기구도 타고 케이크도 만들었다. 생각하지못한 놀이공원이라 신났는데 멤버들과 함께하니 더 신이났다. 멤버들 덕분에 외롭지 않은 생일을 보낼 수 있었다. 근데 병곤이 형은 정말 체력이 거지다. 휴... 계속 운동을 하러 ...
*본 글은 픽션입니다. w.알린 한 번이 어렵지 두 번, 세 번은 쉬웠다. 키스라기보다는 박치기(입술ver.)에 가까웠던 뽀뽀를 시작으로, 우리는 겁 없는 야생마들처럼 기회만 된다 싶으면 서로의 입술을 찾아 뽀뽀하기 시작했다.
장례식장에서 섹스하는 717 아무도 없는 건물 후미진 곳에서 보라 눈 가리고 벽 짚게 하고 섹스하는 717 그런데 보라야, 이런다고 죽은 윤희가 살아 돌아오니. 눈감고 모른 척한다고 내가 윤희라도 돼? 닥쳐. 닥치고 그냥, 그냥 마저 해. 사고사로 죽은 윤희의 장례식장이었고 사실 윤희가 정말 사고로 죽은 게 아닌 것쯤은 이미 모두 알고 있었다. 재계 유명인...
승우가 코를 훌쩍댄다 " 크응, 미안해 수비나.. " ' 아니 형 지금 내가 전화를 몇통을 했는지 알아요?? 이번에도 안받았으면 부재중 20통이였어 ' " ... " ' 나 형 이번에도 안받으면 진짜 찾아갈뻔했다니까 사람 죽은줄알고 ' " 에이 무슨 말을... 설마 수비니 형 걱정했어?? 오구구 울 애기 형이 차암 잘키웠다 " ' 미쳤어.. 그래서 오늘 약...
KWD. 국뷔 오메가버스 & 황제물 01. 차가운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어두운 밤 태형은 갖갖의 예쁘고 반짝이는 보석 장식이 박힌 폭신하고 아늑한 침대에 앉아 가만히 귀를 귀울여 토독 토도독 떨어져 내리는 빗물 소리를 들으며 살짝 열려있는 창밖을 들여다보았다. 차가운 바람이 틈새로 설렁이며 불어와 창문에 달린 실크 커튼이 팔락거리며 흔들렸다. 찬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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