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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여주는 오늘도 시끄럽다. "아 좀 잘 찍어봐 ㅡㅡ;" 🦋 "이쁘기만 한데..." 🐯 "아하핫 모델이 예뻐서 이정도지 진짜~" 🦋 "(왜저러지)" 🐻 #2 : 소비 막으려다가 감정 소비 하게 생김 한편 여주가 없는 '그' 단톡에서는요... "마시써?" 🐶 "웅냠냠" 🦋 "많이 먹어 응... 많이 많이." (여주 입에 쑤셔넣기) 🐶 "웅억거ㄱ앙윽야너무...
어라? 무명(無名)은 두 눈을 끔뻑였다. 나 안 죽었다?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것은 자신을 향해 돌진하는 트럭이었다. 그리고 논리적으로 생각해보았을 때 자신은 분명 그것에 치였을 것이다. 아니, 치였다. 그 사실을 떠올린 무명은 급히 제 몸 상태를 확인했다. 주먹으로 대가리도 두드려보고, 팔다리를 휘적여보고, 손가락도 꼼지락거려보았다. 음, 이상 무(無)! ...
딩동- 연달아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 과음을 한 것도 아닌데 머리가 지끈거렸다. 형은 인기척을 느낀 듯 꼬리를 흔들며 나를 바라봤다. 시간을 보려 하였으나 이 방에는 시계가 없었다. 오로지 창밖의 하늘을 보고 시간을 유추해야 했다. 아 아침이구나. 또다시 초인종이 울렸다. 부시시한 머리로 이불 밖을 나서 문을 열었다. "안녕하세요! 윤기," 도손향이었다. ...
https://twitter.com/mt32objection/status/1644225459486625792 잔잔바리 썰 백업 (긁어 복붙함.. 퇴고 X..) if 모스코 에유,, 둘이 처음 만나는 설정까지 들어가면 먹고싶은 거..: 플랫폼 내에서 연착되는 열차 기다리는 미츠루기.. 예정 시간 지난지는 한참이고, 몇 분이고 기다리지만 안오는 다음 열차. 밤...
살다보면 그런 순간이 있다. 이렇게 할 말이라 생각한 적 없어도 반드시 지금 해야만 할 것 같은 타이밍이. "대만아." 이 시점의 도유진이 그랬다. 수만 번 부른 이름인데 왜 이리 간질거리는지 모를 일이다. "응." 대답해 온 목소리가 다정했다. 농구할 때 말고는 쓸모 없던 정대만이 지금은 무슨 말을 해도 다 품어줄 어른 같았다. 우직하게 제게 닿은 시선에...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늦여름의 해가 진다 곶캉 여름은 해가 길다. 일곱시가 지나가는데도 남편은 귀가하지 않았다. 얘, 소타, 오늘은 아버지가 늦으신다. 무릎에 앉혀서 재운 아이의 볼을 쿡 찔러보다가 카오루는 쿡쿡 웃었다. 신발을 집어던지듯 벗고 집으로 뛰어들어오던 아이가 오늘 잡은 도마뱀! 이라며 배를 까뒤집고 기절한 도마뱀을 보여줄 놀라서 까무러치는 줄 알았다. 예쁘다, 예쁘...
박병찬은 좋은 사람인가? 대부분 긍정의 대답을 표할테지만, 기상호의 생각은 조금 달랐다. 햄 진짜 성격 이상한데. 이상하다는 것이 좋다는 것과 양립할 수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니까 여기서 말하는 이상하다는, 나쁘다에 가까운 이상함인 것이다. 처음엔 사랑인줄 알았고, 그 다음에는 이게 동경이라는 것을 알았고, 그리고 또 그 다음의 다음에는 드디어 사랑임...
난 빌어먹을 놈을 피해 욕실로 도망쳤다.그리 좋은 선택이 아닌걸 알지만,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다. 애초에, 내 애인행세를 하는 미친놈이 우리집에 있는데 내가 어떻게 침착한 방법으로 대처를 했겠어? ..지금 말해봐야 늦었다는건, 나도 안다.녀석은 나를 농락하듯 잠긴 욕실문에 노크하며 나에게 말을 걸어댔다.'똑똑, 자기야.. 왜 도망가?'소름끼치는 목소리, 다...
드림주는 타우누이 마을 차히크의 첫째 딸이었음. 이웃마을인만큼 타우누이와 멧케이나는 교류가 잦았고, 토노와리의 부모님과 드림주의 부모님 역시 소꿉친구들이었기에 그의 자식이었던 토노와리와 드림주도 걸음마를 막 뗀 어린 아이들 일 시절부터 둘은 떨어질줄도 몰랐던거지. 점차 자라면서 드림주는 또래보다 키가 빨리 자라던 편이었던지라 어릴땐 덩치가 작았던 토노와리보...
*mk시점* 우리의 마지막 싸움이 끝났다 피투성이인 싸움터 비틀거리는 동료들 메이는 나를 부축해줬다 나는 메이에게 괜찮다고 하며 비틀비틀 고개를 돌리며 손오공을 찾았다 익숙한 등이 보였다 손오공은 옆으로 누워 부시시 움직이고 있었다 나는 안심했다 손오공이 없어지지 않아서 손오공 옆에 풀썩 앉았다 " 손오공 괜찮아요? " 슬쩍 물어봤다 손오공은 대답없이 고개...
답답한 숨을 못 쉬다 전부 눈치 없어 선과 악 다 지치다 밝은노래 머리아파 누가 좋을까 들려줘 뭐든지 좋다 착한 아이 나쁜 아이 게임 빙글빙글 기준이 뭘까? 사랑해 미안해 나는 뭐야? 모르겠어 뭘까, 왠지 이상해 행복 정신 아프다 미쳐 나 누구야 자존감 흉터 마음 학업 별 우주 누구든 참견마 가족 아이 너 친구 이상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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