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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_알록달록한 편지지, 주먹만한 향수 두 개, 흰색 과꽃 한 송이
* 화면은 밝게, 그 후에 어둡게 보시는 편을 추천드립니다. 처음부터 어둡게 보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깜님, 생일 축하드려요. =) 1 당신과 매번 마주치던 그 벚나무 길에 우두커니 서 있으면, 금방이라도 어디선가 악보 하나가 날아올 것만 같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 그래요. 마침 근처를 지나가던 길이었어요. 오늘부로 21번째, 길거리에서 허탕을 치고 있...
실로 오랜만에 문화생활이라는 것을 즐기고 왔다. 집에 박혀 있는 것을 더 즐기다 보니 기존에도 자주 나가는 편은 아니었지만, 코로나 시국과 개인적인 이유가 겹치면서 작년부터는 영화고 전시회고 거의 보러 다니질 못했다. 결국 예매한지 한참 된 사진전을 오늘에야 다녀왔다. 이번에 다녀온 전시는 '요시고 사진전: 따뜻한 휴일의 기록'. 사실 나는 잘 모르는 작가...
스토리 각색, 캐붕이 있을 수도 있어요 얘들아! 내갓! 편지를! 가져왔지!! 석형이가 수많은 편지 중에 이상하게 눈에 밟히는 편지 하나를 집어 들었다. 편지봉투는 가을색이 생각나는 연한 갈색이었다. 구구즈가 석형이를 이상하게 쳐다봤다 🐻 ..난 이거 🐶 .? 아잇 치사하게? 그럼 난... 이거! 구구즈들은 편지들을 나눠 가졌다 석형은 처음부터 왜인지 눈에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처음에는 호감이었다. 모두가 느끼는 그런 호감형 인간. 주변 사람들에게 잘하고, 웃어른을 공경하고, 자기보다 어린 애들을 잘 챙겨주는 그런 사람.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었다, 그는. 내가 가진 그와 관련된 기억은, 어릴 적 동네 친구 정도였다. 그와 같은 동네에서 자라 학교에 다녔지만, 내가 다른 동네로 이사를 떠난 이후 자연스레 연락이 끊겼다. 그는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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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날이 쌀쌀해진 가을과 겨울 이 경계선에 애매한 날씨는 제멋대로 추워졌다 금세 따뜻해졌다. 오랜만에 걸려온 전화. 예전에 같은 학과에서 만나 오랜만에 전화를 걸어온 동기에게서 같이 술을 먹자는 얘기로 시작했다. 넌 마실 친구가 나밖에 없냐? 아무튼 알겠어, 예전에 자주 가던 곳 맞지? 오랜만이지만 익숙한 듯 겉옷을 챙겨 입었다. 야, 얼굴 보기 힘드네....
어느 날, 중혁이가 교도관으로 있는 감옥에 가면을 쓴 죄수가 들어옴. 중혁이가 담당하게 되어서 죄수를 보러 갔는데 그 죄수는 중혁이가 지금까지 봐왔던 죄수들과 어딘가 달랐음. 우선 옷차림부터가 달랐음. 죄수라면 당연 죄수복을 입어야 하는데 가면을 쓴 죄수는 귀족 옷을 입고 있었음. 그리고 무엇보다 죄수의 자세나 품어져 나오는 분위기가 아무리 봐도 귀족이었음...
세포신곡 2차 창작 단편. 글쓴이의 개인적인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논cp. CoE에서 은자의 공간까지의, 그리고 혹시 모를 막간의 스포일러에 유의해주세요. 등장하는 캐릭터들인 우츠기 란기리와 하라다 무테이 또한 DLC인 이소이 사네미츠의 기록에서부터 언급되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최소한 은자의 공간까지는 열람하신 뒤에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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