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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은 써본 족이 없는데 조개 접는 콩넨을 버니 해달 수인을 써야 할거같기도 하고,,,, 콩넨보노,,,따흐흑 졸라 귀엽네,, 넥스 아쿠아리움이였으면,, 홍넨보노 - 해달 녀기 - 범고래 욘 - 해마 대군 - 개복치 쟇 - 하프물범 엉시기 - 거북이 어디부터 써야할지 감도 안 온다 이건..후....
[밍왕] 어서오세요, 꽃집입니다 - 下 편의 끝 부분을 조금 수정했습니다. 음, 사실 下편의 끝 부분이 너무 급하게 전개되었어요. 새벽에 달리다가 2시가 된 걸 보고 그만...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하루종일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 집에 오자마자 수정해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움과 부족함이 너무나 많이 남는 글이네요. 그래도 제게는 애정이 많이 가...
어서오세요, 꽃집입니다 w. Lmingwang *외전으로 이어집니다. 벌써 한 달, 매일 같이 아저씨 가게에 출석 도장을 찍고 있다. 아저씨랑 약속한대로 4교시 끝나고. 급식은 아저씨랑 먹기 위해 건너뛰고. 오늘도 똑같았다. 종이 치자마자 가방을 들고 일어서는데, 샤오란에게 붙잡혔다. 그래, 한 달이면 잘 도망다녔지. "야, 너 그대로 멈춰." "...왜....
그가 도착할 시간이 되어 문쪽을 쳐다보자, 딩동-하고 초인종이 울렸다. 입가에 미소를 띄우며 문을 열자 씨익 하고 웃는 그."뭐야, 나 보고싶었어? 바로 여네""카즈가 시간 딱 맞춰서 온거면서? 카즈야말로 나 보고싶었던거 아니고?"만화책으로 가득 찬 쇼핑백을 든 그는 아니거든 바보야- 라며 샐쭉 혀를 내밀고선 집 안으로 걸음을 옮겼다."오는 길 춥지는 않았...
꼬리가 다 헤져버린 늙은 인어와 저마다 아름다움을 담은 인어들은 말 한 마디 없이 고요히 웃고 있었다. 다만 종인은 세훈의 곁에서 꼭 붙어 있었으며 백현과 태민은 늙은 인어 곁에 있었다. 세훈은 달리 할 말이 없었고 그렇다고 말을 강요하는 곳이 아니라 입을 다물었다. 말이 없는데도 이는 당연한 곳 같았다. 하물며 바다의 언어가 있음에도 그들은 입도 뻥끗하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음슴체로 쓰겠음 쓰니는 대기업 다니는 익명임.ㅇㅇ 인증될까봐 자세히는 못 쓰고 그냥 IT 쪽이라고 하겠음. 입사한지 n년 됐고 문제의 직원은 일주일 전에 새로 들어온 따끈따끈한 신입임ㅋㅋㅋ그래서 얘가 사모님이랑 따님 얼굴을 모름. 우리 회사 사장이 가족 엄청 아껴서 사생활 보호 진짜 철저함 털어도 먼지 한 톨 나올까말까임. 같이 일하는 가족 한 명 빼고는 ...
벨져 의자에 앉아서 시집 읽고 있으면 뒤로 슬금슬금 다가가서 누구게~ 하면서 눈 가리고 싶다. 사실 벨져 발걸음 소리로 누가 오는지 다 알고 있었는데 알면서도 눈 가리게 해줄 듯 ㅎ 만약 다가오는 게 이글이었다면 뒤에 한 발짝 다가오기도 전에 검집에서 칼 꺼내들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벨져가 읽는 책 종이 끝 살짝살짝 접어둔다거나(이건 좀 빡쳐 할 듯...
어서오세요, 꽃집입니다 w. Lmingwang 결국, 감기에 걸렸다. 알람 소리에 눈을 뜨니 온몸이 무거워 움직일 수가 없었다. 코는 막히고, 머리는 띵하고. 도저히 혼자서는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아 목소리를 쥐어짜내 엄마를 불렀다. "엄마... 콜록, 콜록." 애처로운 내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지, 엄마는 한참이 지나서야 방으로 들어왔다. 서러워 죽겠네. ...
*공포 익명 스레드 게시판 패러디입니다. ** 본문에 나오는 사건은 완전대박리얼헐 픽션입니다. *** 제 기준 1도 안 무서운데ㅠㅠ 혹시 모르니 주의해 주세요.. 265 익명9r6ahj 2017/10/21 (토) 00:16:35 확실히 룸메이트는 뭔가 아는 느낌이네. 돈은 혹시 어떤 돈이었어? 구권이라거나 하지 않았어? 266 익명uk255p 2017/10...
* 현대AU. 14세 소우시 → 연상의 카즈키라는 설정. 학생과 플로리스트. 타츠미야 섬 대신 타츠미야 거리입니다. 조금 멋대로 써버린 감이 있습니다. 타츠미야 3번가의 거리에는 특별한 플라워샵이 있다. 공휴일에도 비교적 성실하게 문을 여는 그곳은 <낙원>이라는 꽃집으로, 비교적 번화가에 위치하여 넉넉하게 운영할 정도의 수익을 올리는 곳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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