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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어둠 속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이끌어준다면, 어둠을 거두어준다면, 곧 그는 어둠보다 더 깊은 어딘가에서 눈을 뜨겠지요. 그곳은 어둠이 아닙니다. 동시에 추운 공간도 아닙니다. 아주 따뜻하고, 따뜻한, 부드러운 바람이 흐르는 곳이겠지요. 감히 평온하다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이겠지요.) ... 응. ... 어떤, 거든... 우리가, 나눌 수 있....
그의 앞으로 조금 아니, 많이 지친 듯해 보이는 행색으로 여자가 걸어왔다. 그녀의 차분히 터벅터벅 걸어오는 발소리에 그의 양 옆에 서있던 하인들이 그의 앞으로 내려가 그녀의 앞에 서서는 여자를 가로막았다. 하인들은 말했다. “인간 따위가 어찌 그리 고개를 빳빳히 드느냐! 어서 고개를 숙여라! 이 분으로 말하자면, 신들 중에서도 태초의 신 다음으로 절대적인 ...
마도조사 본편 완결 이후, 남망기와 위무선이 혼례하기 전 시점.위무선의 혼롓날 벌어진 대형 사건에 관한 이야기. “위 공자. 하나... 아니 두 가지만 물읍시다.” 섭회상은 진지한 표정으로 부채를 탁 펼쳐 펄럭펄럭 부쳤다. 남희신과 함께 온 듯, 고소 남씨 수사들 뒤에서 살며시 등장한 그는 금릉과 대화를 나누자마자 호기심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눈을 곧바로 위...
마도조사 본편 완결 이후, 남망기와 위무선이 혼례하기 전 시점.위무선의 혼롓날 벌어진 대형 사건에 관한 이야기. 자색 옷자락이 거칠게 펄럭였다. 치렁대는 머리카락을 대충 올려묶은 강만음의 표정은 아주 사나웠다. 채 정리되지도 않은 금린대를 마구잡이로 누비던 그는 마침내 찾던 이를 발견하고 버럭 소리쳤다. “위무선!!!” “왜 보자마자 소리부터 지르고 난리야...
소재를 만들었다! 어라? 이거 제법 괜찮네. 브러쉬를 커스텀 했는데 동네방네 공유하고 싶어! 덤으로 클리피도 얻자! 그런 의미에서 골드나 클리피 벌이로 클립스튜디오 에셋에 등록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어찌저찌 등록하고 48h 무료 클리피를 노리고 있는 나. 하지만 기쁨도 잠시. 순식간에 삭제 당하신 적 있지 않으신가요? 삭제했다는 슬픈 일방통보 메일…. ...
먼저 좋지 않은 소식으로 찾아뵙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본래 <모난 지구에서 우리는 다시 만나리>는 현생에서의 작업 마감과 웹온 회지 마감일이 겹치는 것을 인지한 뒤, 50페이지 내외의 적은 분량을 목표로 작업을 시작한 회지였으나.. 글을 적다 보니 본문이 예상 외로 길어지는 바람에 결국 제 시간에 완성할 수 없었습니다. 현재 원고는 85% 정...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가끔 시댁에서 떡을 해서 보내주시면 냉동실에 넣어두고 꺼내서 데워먹곤 한다. 그날은 가래떡을 불에 살살 구워 애들은 올리고당, 나는 꿀을 찍어 먹을 차였다. (아기들이 꿀을 먹으면 안된다는 건 아마 돌 무렵 정도까지의 얘기라고 알고는 있는데 왜그런지 계속 피하게 된다) 애들 앞접시에 올리고당을 쪼르륵 부어 주는데 전에 이렇게 먹으면서 “너희들은 애기들이니까...
자동차, 일명 빠방이를 좋아하는 우리 아들은 틈만 나면 온갖 장난감 자동차들을 꺼내서 줄을 세우고, 어딘가 모아서 담아 들고 다니고, 덩치 큰 자동차 장난감은 타고 다니면서 하루를 보낸다. 혼자 노는 것도 재밌지만 누나랑 같이 놀면 더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는지 또 역할극 시동을 걸었다. “누나! '나도 씽씽카 놀고싶다~' 해야지!!” 아, 당시 시크릿쥬쥬에 ...
‘그래서 아직도 아무도 모른다고?’ 제우스는 나를 혐오와 증오, 공포가 섞인 눈빛으로 쳐다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대단하네. 고자가 된 걸 어떻게 지금까지 숨길 수 있었지?’ ‘조용히 좀 말해. 누가 우리 대화를 듣고 있다면-’ ‘들으라지 뭐.’ ‘안 돼!’ 그는 최대한 크게 속삭였다. ‘아무도, 아무도 그래선 안 돼. 우라노스나 크로노스 같은 뒷방 늙은이...
최근 덕질하는 것들 짧게
어제 선생님이 보내주신 알림장을 보니 ‘수행평가 결과지, 자기평가지에 학부모 싸인 해서 보내기’라는 게 있길래 뭔지 의아했다. 일단은 내가 근무하는 학교에선 수행평가 결과를 학기중에 학부모에게 통보하지 않고, 중간 결과를 알린다 한들 학부모 싸인을 공식적으로 받아두진 않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학교마다 평가의 방법에는 차이가 있길래 어떤 서류가 올지 궁금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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