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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 사신은 희고 무해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백색의 정장과 작은 체격은 수로 밀어붙일 필요도 없이 한 사람 만으로도 얼마든지 제압이 될 수준으로 여려 보였다. 웃는 얼굴의 사신은 그들의 곁으로 걸어갔다. “재미있는 짓을 했구나?” 사신의 한 마디 이후, 철퍽 하는 소리가 났다. 이질적인 소리에 느릿하게 돌아간 모두의 시야엔, 목 없이 서있던 시체가 스르륵 무...
준은 품 안에서 잠든 철한의 얼굴을 지긋이 내려다 봤어 명향을 보고 난 후 철한은 좀처럼 진정을 하지 못했어 그날의 악몽이 떠오르는지 떠는 몸을 진정하지 못했지 준의 옷깃을 잡고 떨던 그 모습이 준은 자꾸만 머릿속에서 떠올라서 이를 악물었어 명향의 집안에서 계속해서 자신들의 딸을 감옥에 보내지 않으려고 온갖 방법을 쓰고 있다는 것을 준은 갈천에게 들었어 그...
저 미친놈이 연말 무대에서 여장을 하고 성인식을 췄다. 물론 공중파는 아니었고 TaKon의 연말무대였지만. 실루엣만 드러난 예고편에서 다들 성인식을 누군가 커버 한다는 얘기만 암암리에 들었지 그게 누구인지를 끝까지 비밀로 고수하더니 그럴만한 것이었다. 충격적이고 볼썽사나운 무대...를 그 녀석이 만들 일은 없다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전주가 나올때까지만 해도...
간결하디 간결한 문장 몇 개를 명쾌하게 발음하는 모습을 수면 아래에서 바라본다. 그 때 이후로부터 지금껏 필요 이상으로 과묵하고 이성적이라는 말을 들어왔던 한서진조차도 지금 이 순간에는 하시리야 진이 지극히 이성적인 편인 것 같다고 생각했다. 하기사, 내 삶이야 그 물음의 보기 좋은 예시에 불과하니까 나도 이런 반응밖에 나오지 않는 거겠지만. 완벽하게 제 ...
거거가 남친 역할대행으로 디디와 만나게 되는 게 보고 싶어 쓰는 썰 (짧음) 어느 날부터 이성을 봐도 심장이 안 떨려. 성 정체성에 혼란이 온 거거는 남친 역할대행 업체를 찾아 연락함. 하루만 남친 대역해줄 사람을 찾는다며 외모 조건 등에 응답하고, 데이트 당일 온 사람 외모가ㄷㄷ 일단 첫인상은 되게 얼음장 같고 말도 별로 없는 데다 시크했는데, 만날 수록...
아릿한 통증을 빌어, 눈꺼풀 속에서 오래된 연극이 막을 올렸다. 늘 그렇듯 주연은 그. 헤카테 카렌 아프로스. 지루한 이야기는 삐걱대는 판자 소음을 내며 그가 아는 이야기를 반복하기 시작한다. 8살의 한낮. 오라비의 예쁜 웃음을 처음 본 날. 무서웠던 날. 내게 독을 먹이고서 눈 앞에서 환히 웃던 날. 열두 살의 겨울. 추운 바깥에서 발이 부르트도록 걸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s://youtu.be/8apX9pJ65gI
HAPPY 엔딩은 존재 한다. 라고, 자신이 과감히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내가 희망을 말 하는 것은, 네가 그 어떤 모습이라도 네게서 시선을 떨쳐내지 않고 볼 수 있는 것은, 그 무엇에도 굴하지 않고 내가 널 신뢰를 바탕으로 믿을 수 있는 것은, 내가 네 앞에서 자존감이 넘치는 모습이 아닌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기꺼이 네 손을 마다하지 않고, 네...
(흠,) 과연 그럴까요? 예의라는 건 사회적 약속이에요, 센. 당연스레 강요하는 것이 아닌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만들어낸 사람들 사이의 공통적이고 암묵적인 법이죠. 그것을 부정할 생각이라면.. 뭐, 센은 혼자 살아갈 수 있나 봐요, 인간답지 않게. (아!) 하기야, 생각이 없으니.. ~ (이런, 그는 실수했다는 톤으로 당신에게 생글 웃어 보였습니다....
트윅이 크레이그 옆에 잇어서 그렇지 안웃으면 싸나운 인상이라고.. 생각하고 지지하고 잇습니다. 제 상상속트윅깅이임.. 이건... 트친님들 그려드린 크릭과 트위니 이건 그냥 낙서.. 요원크레이그랑 마피아 트윅이면 어떨까 싶어서 그려봣음..
여전히 여자는 많이 운다. 얼마 전에는 그냥 시시콜콜한 얘기를 하다가 나 또 갑자기 슬퍼져. 이런 나라서 미안해. 여자는 미안하다고 말하며 오열했다. 나는 아무렇지 않게 여자를 보며 야 그런 너라서 좋아해, 네가 우는 일이 나에게는 별 일이 아니야. 사람마다 고통의 크기는 다른거잖아. 이런 말들로 다시. 나는 다시 위로의 명사인 마냥 굴었다. 여름이 다 지...
첫만남은 최악. 그 한 단어로 정리가 됬다. 당연하지 나는 유명하고 대단한 악당가문인 우가문의 아들이고 그들은 용의 후손과 유명한 원숭이의 후계자니까. 어쩔 수 없이 부딪치고 싸우는 운명이였다. 분명 그럴 줄 알았다. 그러나 어느새인가 우리는 함께 다니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나는 그때마다 이 미천한 것들과 언제까지 어울려줘야하는지 답답했다. 그렇게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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