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BL에 혐오감이 있는 분, 미성년자 열람 금지) “후우.” 하지메는 눈을 가늘게 뜨고 진지한 얼굴로 한 장, 한 장 신중하게 페이지를 넘겼다. 한창 수업이 진행 중인 2교시에 당당히 땡땡이를 치고 옥상에 올라가, 그것도 친구에게서 빌린 가십거리용 잡지를 심오한 표정으로. -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팁! 얼마 전 미유키와의 깊은 관계를...
“보내주신 리스트에서 단색화들은 다 빼기로 하죠.” 저희 쪽에서 소장한 것만 해도 충분히 이쪽 벽면을 채우니까요. 사실 이제 유행 다 끝나가고. 그렇게 말하며 펜을 든 석진이 리스트가 출력된 종이의 한 부분을 통째로 지익, 긋는다. 그걸 지켜보던 영현이 물었다. “이쪽에 관심이 있으신 줄은 몰랐는데.” “유학할 때 미술관 다니는 게 시간 때우기 좋았거든요....
이름 서 아랑(曙雅烺) 맑고 환하게 비춰주는 새벽 녘의 빛. 나이/성별/종족 20대 초반 / 여자 / 혼혈 레프 키/체중 164cm/54kg 생일 3월 20일 직업 기사 리스토니아에서 나고 자랐다. 백작의 횡령과 횡포에 힘들어하는 부모님을 보며 친구들과 함께 힘을모아 백작저를 습격하..려 했으나 제롬과 아델의 활약으로 백작은 사라졌고 리스토니아는 평화를 되...
1. 이누마키 여자친구랑 할 때 주언으로 여주 꼼짝 못 하게 만들어서 엉망진창으로 즐기는 거 보고싶음. 처음에는 부드럽고 다정하게 시작했음. 살을 부비며 나누는 온도가 점점 뜨거워져 갈 때 그날따라 유난히 더 흥분한 이누마키의 몸짓이 거세지자 무의식적으로 도망가려고 하는 여주. 그런 여주의 몸을 단단히 낚아챈 이누마키는 굳게 닫혀있던 입술을 열어 말을 내뱉...
지금의 우리가 그때와 같을 순 없겠지. 그렇지만 묻고 싶었다. 그래서 너는, 뭐가 그렇게 달라졌냐고. 마치 나만이 네 세계의 전부인 양 바라보던 네가. 그랬던 너에게 이제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지. 그 시절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했는지, 넌 알까. *** “야. 저기 너네 집 골칫덩이 있다.” 쟨 또 왜 저러고 있냐? 매점을 다녀오는 길, 교무실 앞이 소...
*전지적 독자시점 2차 창작물입니다 *퍼가지 말아주세요 *bl요소 있습니다 콰득 "윽.." 김독자가 얕은 신음을 내뱉으며 얼굴을 찌푸렸다. 김독자의 손등에서 검붉은 액체가 살짝 흘러내렸다. 순간적으로 김독자는 자신의 목을 감싸 보호했다. 각인만큼은 피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유중혁은 자신의 잇자국이 새겨진 김독자의 손등을 빤히 내려다봤다 "...나와 각인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침묵 속에서 가장 먼저 소리를 낸 건 이타도리 유지였다. “100년간 태아였어도, 이렇게나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인데…그냥 태생이 좀 다르다고 죽게 놔두는 건 너무 하잖아. 난 도울 거야.” “옳소. 난 딱히 태아까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렇게 자라나서 세상에 태어나버린 애를 죽게 놔둘 순 없다고.” 심보가 어긋난 표정이었으나, 쿠기사키 ...
금요일. 눈을 뜨니 역시나 미열이 있는 것을 느낀다. 석진은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자마자 사이드 테이블 위에서 소취제를 찾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꼼꼼히 뿌렸다. 나이가 들면 잠이 없어진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김 회장은 이른 새벽부터 출근했을 테고, 그의 새어머니와 배다른 여동생은 아직 한밤중일 것이다. 혹시라도 마주치지 않도록 서둘러 준비를 하고 가방을 챙...
우리는 우리를, 꽤 잘 숨겼다. 어렸을 적부터 눈칫밥 짬바를 굴려 가며 커 온 나와, 그에 못지않게 복잡한 가정사 안에서 ‘착한 아이’ 가면을 쓰고 살아온 김석진은 주변을 살펴 가며 사는 데에 익숙했다. 주위에 널린 것이 온통 감시자였다. 가정부 아줌마, 운전기사, 담임, 각 교시마다 들어오는 선생들, 경비원, 그리고 전교생 전부. 그렇지 않아도 우린 가뜩...
* 악몽(https://posty.pe/1m3x2y)의 리메이크 버전 * 룬블즈 모든 일이 정리가 될 무렵, 칼리브 아일랜드에는 이전에 없었던 던전이 생겨남과 동시에 실종자가 나타났다. 실종자를 찾아내려 애쓰던 것도 벌써 몇 개월 전의 일이었다. 칼리브 아일랜드 자체는 큰 타격이 없었기 때문에 다행스럽게도 던전을 봉쇄하고 실종자를 찾아내는 수색대를 보내는 ...
어느덧 여름 방학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모두가 들뜬 마음으로 여름 방학 계획에 대해 떠들어대느라 학교가 꽤나 소란스러웠다. 그 무렵 문예창작과 1학년 임창균 군은 우연히 복도를 지나가다 게시판에서 무언가를 본 이후로는 틈만 나면 그 앞에 가서 시간을 빼앗기곤 했다. 게시판 앞에 서 있는 창균의 표정은 상당히 복잡해 보였다. 어느 순간 진지해 보이다가도, ...
엔딩 이후 시점 논커플링 부담 중량이 부담 중량이 사람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겪어보지 않은 이는 알 수 없으리라. 부담중량. 어쩌면 포켓몬의 걸음걸이를 바꿔놓기도 하고, 발자국의 깊이를 결정하는 그것. 어쩌면 포켓슬론이었더라면 그것이 정당한 핸디캡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시간을 따로 가졌을지도 모른다. 아니면, 하다못해 배틀에서라도. 화염구슬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