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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하 그 자식, 위치 어떻게 됩니까.” “차 본부장님은 KJ 발레팀 연습실에 계신 걸로 확인했습니다.” “발레팀?” 미리 잡혀있던 임원 실적회의에 예고도 없이 불참을 한, 본부장에 역임 되어 있는 민하의 행적부터 쫓았다. 빠르게 걸어 들어가는 이사실의 짙은 고동색 문은 비서의 손이 닿기도 전에 준혁의 손에 먼저 닿아 거침없이 열려 제껴졌다. 블랙 톤으로...
분량 머선 129.
※식인의 언급이 있습니다. 감기 2002년 봄 “콜록.” “왜 그래. 사레냐?" 한창 저녁식사를 하던 승욱이 수저를 내려놓고 기침을 하는 통에 수혁도 식사를 멈추고 말았다. 걱정하며 물을 따라주는 그의 모습에 아이는 기침을 계속하면서도 손을 뻗어 잔을 받았다. 어느 정도 기침이 잦아들었을 때 단숨에 잔을 비우고는 긴 한숨과 함께 목 언저리를 문질렀다. “환...
진을 잃었던 그때부터 나는 오랫동안 죽은 것처럼 살았다. 한동안은 화풀이를 할 곳이 필요해 씨몬에게 그것을 풀었던 때도 있었다. 동료를 구하겠다던가, 인류를 지키겠다던가, 하는 그런 이유 같은 게 사라지고, 이 괴물들만 없었다면, 없었다면, 그랬다면, 하며 화를 못 참아 그들을 때리고 때렸다. 그런데, 진, 이 괴물들이 없었다면, 세상이 이런 세상이 아니었...
여름합작 1편입니다. 모든 내용은 허구입니다. 편의를 위해 영어도 전부 한국말로 표기했습니다. 방비엥에 도착해 미니밴에서 내리자마자 쏴아아 거친 비가 마구 내려 웅은 망했다 싶었다. 발이 땅에 닿자 마자 질척이는 흙바닥이 느껴졌고 일단 아무 근처 건물 처마아래로 후다닥 뛰어가 비를 피하는 게 우선이었다. 찰박찰박한 빗물이 튀었지만 온 몸이 흠뻑 젖는데 다리...
"뭐야, 왜? 녹두가 알면 안 돼?" 율무는 입술을 물고 꽉 깨물었다 금방 놓았다. "아냐. 아냐." "싱거워. 하여간." 하지만 연근은 아까 기숙사 방향으로 뛰어가던 녹두를 떠올리며 율무를 노려보았다. "차율무, 암튼 오늘 강의 끝나고 8강 하는 거 알지?" "8강?" "농구 말이야. 설마, 지금 한참 체육대회 시즌인 건 잊지 않았겠지?" "아, 그렇네....
----------- 정업사의 저녁 보시는 무척 일렀다. 아직 어둑한 기운이 하늘에 한발 담그려는 찰나, 식사를 묻는 비구가 다녀갔다. 갑자기 폭우가 내려 돌아갈 길이 끊기지는 않았다. 알 수 없는 복통이 시작되지도 않았기에 진은 함께 올라온 노를 내려보내며 '궁주의 말벗이 되고자 하룻밤 묶어가겠다'라는 전갈을 함께 보냈다. "예 마님 이 전서를 주인 나리...
- 미리 보기- 나에게 매일은 슬픔이었고 하루는 죽음과 가까웠다. 그것은 기억조차 남아있지 않는, 태어난 그 순간부터 내게 각인된 고통이었다. 인생이 뭔지, 사는 게 뭔지 조차 알 수 없는 나이였지만, 왠지 모든 삶의 가장 우울한 감정을 태생부터 가지고 태어난 듯했다. 나는 매우 큰 부잣집에서 태어났고 세 살이 되던 해에 그걸 인지했다. 하루가 멀다 하고 ...
* 인물들의 나이와 기타 설정을 위해 현실이 고증되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 팬픽X, 창작소설O 미카엘은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창문에 머리를 대고 잠이든 임마쿨라타를 빤히 바라보았다. 트랙터에서 감자와 달걀을 게 눈 감추듯이 다 먹어 치우고서는 인천에 가는 버스에 몸을 실자마자 바로 잠이 드는 모습이 어이가 없어 눈이 갔다. 거친 버스 기사의 운전 실력...
3개월 정도 엄청 미친듯이 블랜더 해놓고 한동안 안하고 쳐박아 뒀어요. 거의 하얗게 불태웠다 수준이었어서 대략 ㅋㅋㅋ 그리고 하다말다 하다 최근 다시 본업으로 3d작업 좀 시작한 김에 다시 잡아봤습니다... 오랜만에 하는데다, 회사에서는 마야, 서브스턴스 디자이너, 블렌더등 계속 돌아가면서 쫌쫌따리 하다보니까 미치게 단축키 헷갈리고 일주일만 안해도 키를 다...
7월에 넘모 더워서 작업을 못 했습니다. 늦어져서 초! 죄송합니다. 그래도 일단 8월에는 올리잖아요? 31일이지만. 저희집 댕댕이가 슬개골 탈구 수술도 해서, 시간을 쪼오금 잡아먹기도 했습니다. 산책시간이 줄긴 햇지만서도... 어떤 분이 리플에 윤주인이 뺨맞겟다고 하셨는데, 넴 맞았습니다. 유지군이 또! 때렸습니다. 유지군이 자꾸 일침충이 되어가고 있는 듯...
https://www.joara.com/book/151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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