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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가비지타임 지상고등학교 안드로이드 카카오톡 테마 X 2차가공, 도용, 파일 뜯어보기, 재배포 X 설치방법 : 다운로드 -> 무시하고 설치 -> 저장 후 적용하기! 제가 카카오톡 테마는 처음이라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ㅠ..ㅠ 테마에 문제가 있다면 디엠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Copyright 2023. 수리(@Chi_i...
안녕하세요 :3 디지털 플래너를 만들면서 기존에 만들어둔 아이콘팩의 아이콘들로 디지털 스티커를 만들면 좋겠다 싶어 따로 만들어보았어요. 픽셀 스타일로 만들어진 스티커구요 플래너에 자유롭게 붙여주세요. 구매 후 아래 첨부된 zip파일의 압축을 풀면 아이콘 스티커 63개, 일러스트 스티커 12개가 들어 있고, 잘라쓰는 스티커/개별스티커 두 버전이 있으니 원하시...
내 인생은 언제나 무미건조했다 딱히 무언가 변하지도 않았고 지극히 반복되는 나날들이 이어졌다. 마치 끝없는 겨울처럼 말이다. 그러던 어느날 나에게 여름이 찾아왔다. 그녀석은 해가 쨍쨍한 어느 여름날에 전학을 오게되었다.분명 이때까지만해도 접점이 없을줄알았다. 💙:'...없을줄알았는데..' 왜 하필 같은 동아리인거지? 게다가 사진부는 그리 많은 학생이 지원하...
내가 Phraya Phichai Phakdi의 집에서 살게 된 지 2주가 지났고 Phraya와 Khun Ying 이모는 내가 진짜 가족의 일원인 것처럼 잘 돌봐주었고, 집의 하인들은 나와 얼굴도 마주치지 않았고 무시했다. 아마도 Klao의 공격적 행동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하인들은 나에게 잘해주었다. 나 또한 스스로 그들의 주인이라고 생각하지 않...
잭님은 고등학교 2학년류님은 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방학식을 마칩니다 다들 건강한 모습으로 2학기에 만납시다” 교장선생님의 훈화 말씀이 끝나고 반의 아이들은 너나 할 거 없이 바로 가방을 싸고 의자를 올렸다. 이번 학기의 마지막으로 선생님께 인사를 드린 후 친구들과 뭐 하고 놀지 이야기를 하거나 오늘도 학원이 있다며 친구에게 투정을 부리며 교문을 빠져나오...
매미 울음소리로 소란스러운 밖은 무더운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굳이 매미가 울어주지 않아도 제미니는 온 몸으로 한여름의 더위를 그대로 받아내고 있었다. 그나마 시원한 방바닥에 대자로 뻗어 하루종일 틀어놓아서 발발거리는 선풍기만이 더위를 조금씩 쫓아내고 있었지만 택도 없었다. "더워... 심심해..!" 더위도 더위지만 방학인데도 어딜 놀러 갈 예정도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반드시 끝까지 이 사건을 추적하기로 마음먹은 에나는 자신의 팀원들과 함께 유치장이 있는 지하 4층으로 향해 검사 기록을 꺼내왔다. 사키는 아이스에 갇히기 직전에 위치추적에 성공했고 덕분에 범행이 이뤄진 장소에 대한 단서를 얻을 수 있었다. 장소는 7번가 거리에 있는 한 오피스텔 건물의 최상층이었다. "아까는 혼내긴 했지만... 그렇게 뛰어 들어가서 성과를 ...
눈을 떴을 땐 먼지가 자욱한 창고 안. 어두컴컴한 내부를 유일하게 비추는 문턱에는 마담과 저를 기절시킨 시커먼 덩치가 서 있었다. 유진은 문득 요근래 미나가 사무소를 '대피' 목적으로 찾아오며 했던 말을 떠올렸다. 마담이 하는 일이 잘 안됐대. 잘 나가던 언니들도 가게 옮기고, 손님도 엄청 줄었어. 그래서 두 배로 뿔났지. 유진이 아무리 순진해도 김지웅 뒤...
"굿모닝." "히이익....!" 고대했던 피닉스 윙과의 경기는 예상했던 것보다도 훨씬 더 싱겁게 막을 내렸다. 필드 안팎의 이런저런 이유들이야 많았지만, 결론적으로는 한 가지. 가장 큰 하나의 이유 때문이었다. 바로 모두가 짐작했던 트레이드. "너무 하네. 뭘 그렇게까지 기겁하고 난리야?" "전, 전, 전선수....! 여, 여긴 또 어떻게...." "왜. ...
'오늘의 집'에 고양이와 함께하는 생활에 대한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많이들 봐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세요 :-) 클릭↓
"덤벼들어! 더더더 덤벼!!" “하! 하! 하!" "피치 올리고! 부스터 Up! Up!!" "후, 후, 후!" F.D.N. 불타는 금요일이 돌아왔다. 보통의 이들이라면 다가올 황금 같은 주말을 위해 불태운다지만, 팀 블루데빌즈에게 그 의미는 완전히 다르다. "Thats ma boy! 나를 따라 복창한다!" "Yes, Sir!" 번쩍이는 조명이 내리쬐는 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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