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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치치님 타로 커미션 링크 : https://cheesepot-under-sprout.postype.com/post/6683138 키스 맥스 X 마츠리 로 치치님께 Mr. LEMON CANDY , 첫키스 타로 리딩을 부탁드렸습니다! 연한 글씨는... 제 주저리입니다... 어쩌다가 키스하게 되었는가? 둘이 키스하게 된 이유라고 한다면... 약간의 장난기가 곁들...
초록 빛의 오로라가 감싸는 곳에서, 마시로가 천천히 눈을 뜬다. 마시로: 여기는, 어디일까? 저기요, 누구 없어요? ???: 후, 후, 후. 우주에 온 것을 환영하네, 낮선 이여. 마시로: 우, 우주... 에????? 모카 씨? 모카: 나는야 지나가던 히치하이커, 모카. 모카의 히치하이킹 용 차는 독특했는데, 겉모양은 작은 봉고차에 불과했으나, 차 안은 의...
<서동요가 맺어준 커플> 부스의 창작중년 BL 웹발행 회지 사이렌(@Seiren_phillip), 지스(@poids_du_tempt) 체사레 귀도 X 루치아노 보체티 짝사랑 전문 동정대물 마피아 X 망사랑 전문 우울축축 마피아 마피아 보스의 개 X 마피아 보스의 서자 공미포 44,968자 / A5(국판) 64장 성인 회지입니다. 미성년자 구입은 ...
상대적으로 덜... 정신 나간 타로 결과를 찾다보니 복수타로를 지금 백업하게 되었습니다. 타로 커미션 안내 페이지는 다음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posty.pe/3hhdbg 무언가 재치있게 적을 말도 없고 하니, 간단히 참고사항을 적어두겠습니다. 1. A3! 의 우츠키 치카게 연인 드림으로 본 타로 결과입니다. 개인 캐해석이 개입되는 부분이 ...
박문대는 탁자를 응시했다. 싸구려 모텔방에는 잠깐의 오붓함을 위해 비치된 믹스커피 두 개와 종이컵 두 개가 있었다. 그 별 거 아닌 배려심이 무심해서, 외로움의 색깔엔 노란색이 섞였다. 그래. 감정에는 색깔이 있다. 사람은 그 색으로 세상을 본다. 심장에서 찰랑거리던 박문대의 샘도 하늘을 비추던 적이 있었다. 흰 달을 품고 빨간 꽃을 띄우던 날도 있었다. ...
우라미치에 미쳐서 혼자 유사떠먹는 사람 나야 나. 아니 근데 내잘못 아니다? 원작 작가님이 먼저 유사 떠먹이셨다. *스포주의* write by. 중성 (트위터 @pH_07__ ) *호모,백합 아닙니다. 네임리스 기반 드림이고 논컾 썰도 포함되어있음* 본문 추가 20210823 PM 9:19 이미지 삽입 및 게시글 일부 수정 20210912 PM 8:15 1...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서리 가득 낀 바람을 알고 있다. 발 한 번 옮길 때마다 확신에 들어찬 소리를 알고 있으며, 그가 가는 길이 보통 알고 있는 지식으로 잘못된 길이라고 한들. 옳다고 생각이 들게 한다. 그 누가 알 수 있었을까. 인간을 싫어하고 인간을 죽이려 들던 악마의 손에 인간 아이들이 살아있었음을. 그 아이들이 천사와 같은 검은 날개와 조금의 온기를 가진 손을 기억하는...
한차례 폭풍처럼 엄마가 다녀 간 후, 나는 몸살 하고 있다. 한 시를 참지 못하고 재잘 거리던 나는 입을 열어 볼 새도 없이 꾹 닫고 하루를 지냈다. 엄마를 집에 데려다 주고 오는 길에 나는 집에 오자 마자 약은 뒤로 한 채 혼자서 술을 마셔댔다. 그렇게도 배부르게 먹었다 외친 날이었음에도, 말이다. 먹어서 퉁퉁 부은 얼굴을 걱정하면서, 재잘 거리던 내가 ...
_ 국모룡의 독백이며 시그마가 죽기 전의 상황을 가정한 것입니다. 편하게 받아주세요! 8 ... 아득한 꿈을 꾸었습니다. 평생 본 적이 없는 사람, 친어머니라고 해야 할 사람이 갑작스럽게 꿈에 나오지를 않나. 저와 똑같이 생긴 사람의 손을 꼬옥 잡고선 안타까운 눈으로 나를 보고 있지 않나. 아름다운 꽃들이 만개한 곳에 내가 누워있지 않나. 뭔 이런 개꿈이 ...
1. [찬백] 만만치 않게 험난했던 둘 _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 단어가 만약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분명 백현이지 않을까. 유년기 시절부터 본인이 원하는 모든 것들을 하며 살았고 가지고 싶은 게 있으면 온갖 떼를 써서라도 꼭 가졌다. 그런 백현이 딱 하나 가지지 못한 게 있다면 바로 찬열이었다. "야. 박찬열. 좋아해. 그러니까 나랑만 다녀." "싫어." "...
이제노와 이동혁의 첫 만남? 졸라 못된 초글링들에게 놀이터 미끄럼틀 아래에서 모래 공격을 당하며 엉엉 울고 있던 이제노를 구해 줬던 그날이다. 발로 모래를 차고, 모래를 머리 위로 뿌리고, 소매를 올려 흐르는 눈물을 꾹꾹 닦으며 서럽게 울고 있는 이제노를 집으로 가던 이동혁이 발견했다. 같은 초등학생일지언정 이동혁의 뜨거운 주먹다짐은 초3부터 시작되었다. ...
전편 posty.pe/ph663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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