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성현제는 누군가 자신의 집에 들어오는 인기척에 감고 있던 눈을 떴다. 사뿐사뿐, 발뒤꿈치를 들어 조용하게 집안으로 걸어들어오는 이의 움직임은 그 어떠한 주저함도 없이 떳떳했다. 마치 제집에 왔다는 듯. 이른 아침에, 자신의 집에 저렇게 겁도 없이 찾아온 이는 누구일까. 어찌보면 심각한 위협일지도 모르지만, 어지간한 일에는 그 어떤 위협도 받지 않을 남자는 ...
우정이란 것은 생각보다 싱거운 녀석이다. 멋 모를 때는 친구들끼리 평생 친구, 불알 친구등등 떠들었지만 지금 연락처 열어보면 대부분 연락이 끊긴 사이들이 많다. 믿었던 사람에게 뒷통수 맞는 것, 생각보다 맵다. 내가 이 사람을 신뢰하고 믿고 좋아하는 만큼 그 사람또한 이런 감정일거라 생각하였지만 그런 경우는 드물다, 매우 내가 좋아하는 것, 믿어 주는 것,...
나츠아쯔메의 냥냥이 새로운 컬렉션을 모으느라 한동안 나의 폰에서 떠나질 않았다
저번 편과 마찬가지로 빙수편의 연장선으로 후원용 에피소드인 12.5화를 추가로 제작하였습니다!(마찬가지로 다른곳에서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빙수와 파르페를 추가해서 먹는 내용으로, 분량은 마찬가지로 평소 웹툰의 1/3 분량입니다. 처음으로 시도해본 추가 에피소드에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ㅜㅜ 이번편도 잘 부탁드립니다!
*<비 내리는 밤>과 이어지는 부분이 약간 있습니다. 휴일 아침, 늘어지게 늦잠을 잔 자오윈란이 깨어나 눈을 떴을 때 들어온 광경은 평소와는 퍽 다른 것이었다. 따뜻한 음식 냄새가 나지 않았고, 간밤에 쳐 놓은 커튼도 걷히지 않아 그대로였다. 그리고 자신의 옆자리에 누운 사람이 아직도 일어나지 않고 잠이 든 채로 있으니, 굉장히 보기 힘든 진풍경...
그러니까, 언제부터인지 틱틱대면서도 줄곧 붙어다니기 시작한 용선과 별이가 그저 의아하기만 한 휘인이었다. 분명 시리얼 사건 이후로 용선이가 별이를 쳐다보지도 않을 것 같았는데 말이야. 엉겨붙으면서 놀리는 별이한테 틱틱대기는 해도 완전 뿌리치지는 않는 김용선의 모습이라니. 휘인은 방금도 같이 가버린 두 사람을 생각하며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야,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아침의 시리얼 사건 이후로 용선은 기분이 상당히 상해있는 상태였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슬리데린 기숙사의 넓은 응접실은 오로지 용선이 독점하고 있었다. 무표정을 한 냉한 용선의 얼굴은 기숙사 소속 학생들만 아는 얼굴이었다. 평소엔 흐헤 웃고 다녀서 순한 줄 알지, 우리가 쟬 왜 반장으로 추천했는데.. 교수님들이 왜 쟤를 찐 슬리데린이라고 칭찬 하시는데.. ...
▼ +) 반미 샌드위치 먹고싶네용 +) 본격 로맨스라고 말하지만 사실 요리만화 그리고싶어서 그린 만화() +) '낭자네 신랑' 세계관에서 만의 동식물이 있다는 설정입니다~
- - 매우매우 지각하고 말았지만... 무려 3일이나 지나버렸지만 받아주십사... (구질구질! 사양님 글이 더 훨씬 멋지고 재밌으니 다들 꼭 봐주세요 ㅠㅠ)9 이쪽입니다!> https://sayang.postype.com/post/3902197
아침 식사 시간, 심각한 얼굴을 한 휘인이 분주하게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용선, 혜진, 별이를 불러 모았다. 래번클로 테이블 한 끝쪽에 옹기종기 모여앉은 반장들은 무슨 영문인지 몰라 휘인을 쳐다보고만 있었다. 왜 불렀는데? 혜진이 휘인을 쿡쿡 찌르자 휘인은 한숨을 내쉬며 세 명에게 질문을 던졌다. “너희도 O.W.L. 올 O지?” “그렇지?” “엉. 나 올 ...
새로 선출된 4개 기숙사의 반장들은 각자의 기숙사에서 나와 떨리는 마음으로 교장실로 향하는 중이었다. 이 중 한 명은 교장실에 들어가 본 적이 있었지만, 나머지 3명은 처음인 길이라 괜히 계단이며 복도를 한 번씩 더 확인하며 걷느라 다들 평소와는 조금씩 다른 걸음이었다. 망토를 체크하고, 반짝반짝 윤이 나게 닦은 반장 뱃지가 바로 달렸는지 확인하던 혜진은 ...
1. 👤 : 한 경위 학생 때 사람 여럿 울렸겠어요ㅎ 예쁜데 사람이 눈치도 그렇고 성격도... 한여진 : 어떻게 아셨어요. 주먹으로 좀 울려봤는데. 보여드릴까요? 2. (8월) 황시목 : 경위님, 손톱 깎고 주변 한 번만 더 살피라고 말씀드렸잖습니까. 안 그러면... 한여진 : (꿀꺽) 황시목 : 쥐가 먹고 한 경위님으로 변합니다. 한여진 : ! 그런 얘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