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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유튜브 잠뜰tv의 상황극 콘텐츠 '혁명'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mAo7fNZ__k&t=526s 를 본 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상황극 이후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쓴 내용으로 본작의 느낌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NPC에 대한 과대망상해석이 있으며 죄송합니다 루시엔이 ...
아... 실제로, 정말 오랜만이시군요. 이상한 상점에 오신 것을 다시금, 환영합니다. 손님께서 긴 시간 동안 발걸음하지 않으셨기에, 신기한 상품들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것들 중, 오늘 손님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상품이 한가지 있군요. '안경'입니다. ...? 아, 그저 평범한 물건일 뿐이지 않냐는 말이시군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물건은 손님께서 ...
강무관 이후, 송하촌숙 파트로 시작하는 부분의 첫 화지만 이후 연재 가능성이 불투명하므로 굳이 시리즈를 구분하진 않고 일부만 올려봅니다.(->23년 7월 기준으로 송하촌숙 파트로 구분) 당연하지만 강무관 파트 이야기로부터 이어집니다. 사유: 봄이니까요^^ .. . 끄응..끙-..(악몽을 꾸는지 신음하는 스기) [신스케..] 으윽..흐윽..(흐르...
" 각별님! " 각별의 뒤로 달려오는 좀비를 향해 저격하던 공룡이 외쳤다. 숙여! 각별은 옆으로 급하게 고개를 숙였고 그런 각별의 흩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총알이 날아갔다. 각별은 그리고는 고개를 들어 허전하게 웃어보였다. 좀 늦었지? " 어디 갔었어 " " 근처 편의점에 " " 말도 안하고? " " 미안 " 공룡은 그 미안이라는 단어에 얼마나 많은 의미가...
* 알/나페스적 요소 없습니다. * 님 자는 모두 생략했습니다. * 날조나 단면적 캐해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연성의 시점에 맞춰 호칭이나 어투 등의 설정에 실제와는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모든 내용은 공식에게서 확인된 것이 아니므로, 연성은 연성으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끊어지기 일보 직전인 얕은 관계성 때문에, 내 생명에 그토록...
아직도 적응 못해서 가르마 기존방향으로 그리고 있뜸.. (원래 캐디란 그런 것)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선생님!! 희준이 파울!!!” “아니거든!” “맞아. 희준아, 그렇게 밀치면 오펜스 파울이라고 선생님이 몇 번 말 하냐.” 혈기왕성한 아이들이 날뛰는 걸 바라보는 것은 즐거웠다. 중간중간 열기를 중재하고 슛 폼과 드리블을 보여주며 반짝거리는 눈망울을 보는 것 역시. ‘안 맞으면 바로 그만두지 뭐.’ 하는 심정으로 시작했던 지도자 역할은 너무나 잘 맞았다....
환하게 핀 백장미 ✧[ 시들은 채 우리를 맞이했던가. ] 그도 그럴 것이 우리가 다시금 그 따스함을 느끼기 위해 찾아갔을 때는 이미 시들은 뒤였으니까. . . . . "네네-, 헤레이스 가의 가주 길버트 헤레이스입니다." 아, 아니. 길버트 테오도르 헤레이스 입니다. 길버트나 헤레이스 어느쪽으로 부르든 상관 없습니다만 굳이 더 선호하는 쪽이라면 길버트겠네요...
많이 그렷다싶었는데 생각보다 얼마없어서 당황 ;;
개가 똥을 끊지. 양정원의 머리를 가장 먼저 스쳐 지나간 말은 그거였다. 좀 더럽지 않나, 라는 생각을 동시에 하면서도 틀린 말은 아니라고 스스로 되뇌이며 고개를 주억였다. 그래, 틀린 말은 아니다. 박성훈이 박종성을 끊을 수가 있겠나? 상식적으로 성립이 불가능한 문장 그 자체다. 적어도 양정원의 상식선에서는. 그런데 그 박성훈이 박종성을 끊었댄다. 너무도...
자자. 진정하고 숨숴, 숨숴. 예로부터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대가리에 힘만 준다면 살아남을 수 있다고 했다. 물론 이번에 자신을 물어버린 건 어흥 호랑이가 아니라(차라리 호랑이었다면 찹쌀떡이었는지 팥떡이었는지 아무튼 뭐라도 소환해 쇼부를 봤을 것이다), 호랑이도 기겁하면서 도망갈 미친놈이기는 했지만... 알빠임?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어느덧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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