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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x 문장 중구난방함... 매일같이 당신을 찾기 위해 수없는 시공간을 건넌다. 나의 어릴 적, 행복했던 그곳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다. 그것은 불가능으로 판정이 났고, 내 노력들은 헛된 것이 되어 허공에 흩뿌려졌다. 하지만, 사람이 쉽게 포기할 수 있는 동물이었다면 좋았을 것이다. 우리는 그렇지 못했고, 안타깝게도 일말의 희망, 미련, 집착 따위...
5. 밤사이 펑펑 눈이 내렸어. 온 세상이 하얗게 물들었음. 이른 아침, 조금 전에 잠에서 깼지만 뜨뜻한 이불 안에서 꼼지락거리던 지민이는 언뜻 창 밖으로 보이는 하얀 풍경에 반짝 눈을 떴어. "헉!!!" 눈!! 눈이다!!! 며칠 전 정국이랑 손 꼬옥 잡구 '눈 오게 해주세요~' 빌었었는데 이렇게 소원이 빨리 이뤄질 줄이야! 까치집 머리를 하고 벌떡 일어난...
1. 선입금과 현장판매로 이루어집니다.(현장판매는 극소량만 들고 갑니다.)2. 통판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배송은 행사가 끝난 후 시작됩니다.3. 폼기간이 짧을 수 있습니다! (예상으로는 24일 하루만 진행될 수 있습니다. 마녀의 자식이라 불리는 미도리야와 인어 바쿠고의 이야기입니다. ※인어AU입니다.사람들에게 인어는 괴생물체로 꺼려하는 존재입니다.인어는 ...
00 "이와짱?" 뒤에서 들려온 익숙한 한마디에 온몸의 신경이 곤두섰다. 너무나 듣고 싶었던, 하지만 한편으로 너무나 듣고 싶지 않았던. 가장 만나고 싶지 않았던 장소에서 들린 네 목소리는 고개를 돌릴 수 없게 만들었다. 01 오이카와 토오루와 이와이즈미 하지메는 소꿉친구였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같이 붙어 다녔고 같이 배구를 시작했으며 그대로 중학교와 고등...
그토록 원하던 대학에 들어왔다. 아마 새로운 것을 배워 내 머릿속을 가득 채우겠지. 그건 어떤 형태로든 나에게 도움이 될 거야. 떨지 말자. 혼자 얕은 한숨을 후- 내뱉고는 캠퍼스 안으로 들어선다. 추위가 가시지 않은 캠퍼스에는 낭만과 기대가 공존했다. 복아는 힐끗 주변을 둘러보았다. 누구는 벌써 여러 친구를 사귄 것처럼 보이고, 누구는 선배들에게 번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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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이렇게 될 줄 알았더라면 무엇을 했을까 이렇게도 허무하게 일부가 사라질 줄 알았더라면 나는 무엇을 했을까 차게 식은 계절이 이리도 빨리 올 줄 알았더라면 무엇을 했을까 소설에서나 보던 이야기가 이렇게도 가까운 이야기라는 것을 알았더라면 무엇을 했을까 끝이라는 말과는 모순되는 우리 끝이라 해도 끝나지 않은 후회의 말들 후회하지 않을 사랑이라던 있는 자의 착각...
동매는 당나라의 시인 백거이가 지은 ‘장한가’의 한 수를 불렀다. 당 현종과 후궁 양귀비의 슬픈 사랑을 그린 긴 한시 중 죽어서 하늘나라 선녀가 된 양귀비와 도성에 돌아온 현종이 다시 만나는 장면을 부른 동매는 유죠를 끌어안았다. “유죠.” “예.” “가자.” 동매의 얼굴에는 턱 끝까지 눈물방울이 매달려 있었다. 유죠는 그런 동매의 등을 한 번 토닥여주고 ...
어깨너머 다 깨진 유리창 핏발 선 눈으로 노려보고 있노라면 그 시야를 흩트려 난도질하는 건 꼭 민윤기다. 김태형 그 성질머리 결국 유리창을 깨먹고 소리를 바락바락 지른다. 형 니 그따구로 사는 거 이제 관둬라. 악을 쓰며 소리치는 김태형 목소리 절절하다 못해 안쓰럽기까지 하다. 그래, 그건 버릇일지도 모를 일이었다.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 민윤기는 산산 조각...
* 퇴고 X w. 말랭 Day 1 그러니까 이건, 감금이었다. 묶인 손목과 낯선 공간의 침대 위. 입고 있던 옷은 그대로이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나. 매그너스는 멍한 머리로 눈을 끔뻑였다. 그리고 천천히 기억을 되돌렸다. 이곳에 오기 전엔 뭘 했더라. 시내에 장을 보러 갔다가 꽃집 앞에 있었던 것 같은데. 꽃봉오리가 커다란 해바라기를 보면서 잠시 방심했던...
※이 소설은 픽션입니다. 소설에 등장하는 단체, 인물, 장소는 전부 가상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사건 및 단체와는 무관합니다. 할머니는 항상 사람을 향해 ‘죽어’라고 말하면 안 된다고 했다. 말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절대 하면 안 된다고 그랬다. 나쁜 아이가 되는 게 무서웠던 나는 억울한 일이 있어도 미운 애가 있어도 그 말만큼은 입 밖에 내지 않으려고...
* "네, 좋습니다-" 찰칵- 찰칵- 찰칵- 스튜디오에 도착하니 이미 분주하게 움직이며 사진찍고 있는 건우와 포토그래퍼님의 모습이 보여 민석은 멤버들을 데리고 조용히 대기실 안으로 들어갔다. - 마지막 휴가날에 백현이랑 데이트 하러 나갔다가 정말 마지막이 될 뻔한 그 날, 백현이랑 가까운 근교 쪽으로 나갔다가 걸려온 준면의 전화에 회사로 되돌아 갈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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