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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현대 판타지 AU 츠키야치 *하이큐 팬픽 *하이큐 HL/NL *야치른 글연성 *츠키야치 글연성 전화를 받고 달려 나온 야치는 표정이 확실히 좋아보이지 않는 츠키시마를 마주할 수 밖에 없었다. 츠키시마의 요구는 간단했다. 야마구치와의 관계와 자신과의 관계 또한 명확하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야치가 찾고 있는 사람은 츠키시마니 왜 그런지 알려 달라고 했다. 야...
이것도 한 3~4년전에 그린거구먼..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오늘 갑자기 비가 왔다. 그 바람에 급하게 지하철 출구랑 연결되어 있는 종합쇼핑몰에 들어갔다. 하필이면 그 위치에 신발가게가 있을게 뭐람. 너무 귀여운 병아리색 신발을 팔고있더라 전에도 술먹고 집에 돌아가는길에 지하상가에서 술김에 신발을 산 적이 있다. 그 신발도 노란색. 왜 충동적으로 눈길을 끄는 신발은 항상 노란색일까. 왠지 모르게 귀여워 보이는 색깔 ...
인연의 굴래 속 수많은 이야기 중 어쩌면 중간, 어쩌면 끝을 향한,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이야기 *급전개 주의 츠키시마는 최근 수업 도중에도 곧잘 딴생각에 빠졌다. 그의 인생에 있어서 이런 일은 극히 드물었기에 그는 자신의 모습에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다. 머리 속에 생각하고 싶은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최대한 그 마음을 눌러넣었다. 생각하...
왜 하나가 엑박으로 넣어지지... 그건 첨부파일로 ㅇㅇ... 첨부는 좀 시리어스한 분위기의 은하무라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매령, 그리고 매령 (1) * 마침내 대유와의 전쟁에서 승리했을 때, 임수는 뜨거웠던 몸이 차갑게 식어감을 느꼈다. 그를 지켜준 갑옷은 어느새 그를 짓누르는 짐이 되었고, 그에게 승리를 이끌어준 검은 바닥에 떨어진지 오래였다. 물감이 번지듯 함성소리가 임수의 귓가에 울려 퍼졌다. 뼛속부터 올라오는 한기가 나약해진 그의 폐부를 뚫고 숨을 옥죄였다. 그러나 그...
야! 넌 첫날부터 지각이냐? 아직 지각은 아니거든? 민호는 분명 개강 첫날이기도 하며, 복학 첫 학기라는 이유로 평소보다 30분 일찍 나와 학교근처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테이크아웃 해가기로 했다. 주문을 하고 카운터 근처 의자에 앉아 있다 고개를 들던 찰나에 저 멀리 창가에 하얀 듯 노란 듯 탈색을 한 아이가 있었다. 노트북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불퉁하게 삐...
창가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둘러보지만, 아직까지 오지 않은 그 녀석에게 더 눈에 띄지 않을만한 쭈그러질 자리를 찾아야했다. 저 멀리 발소리가 설마, 설마 아니겠지. 싶어 끝끝내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 아니 그러려고 했다. 쟤가 내 이름만 부르지 않았어도. "승윤, 같이 나가지. 내가 국도 끓여놨는데." "하하. 왔어? 국은 무슨 국이야...
진짜 비유는 왜 이렇게 귀엽지........? 아 너무 좋아ㅜㅜㅜ 뿔도 조그맣구 뭉툭해가지구 전혀 위협적이지 않구 그냥 귀여웠으면 좋겟어ㅜㅜㅜ 인간화는 분명 유승이 닮았겠지.... 아니 닮은 게 아니라 완전 똑같으려나ㅜㅜㅜ 하ㅏ아 유승이도 좋구 비유도 좋아 깜찍한 아이들,,, 내가 너희를 정말 사랑해,,,,,(흔한 주접맨입니다 지나가세요) 평상시의 폭신폭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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