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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먀옹~ " 창으로 들어오는 부드러운 햇살. 그리고 기분 좋게 울려 퍼지는 골골송. 누워서 핸드폰을 하고 있는 나는 인터넷 창을 응시했다. ' 고양이 중성화 수술. ' 캣타워에서 가볍게 그루밍 중인 게토와 사토루를 바라본다. ' 오늘은 반드시 말한다. ' 마침내 병원으로 출발하는 날의 아침이 밝았다. 어제는 당황스러운 나머지 거절했더니 사방이 온통 검은...
I have loved you since we were sixteen 열여섯 살 때부터 널 좋아했어 We were too young to know we had everything 모든 것을 가졌다는 걸 알기엔 우린 너무 어렸어 We're not who we used to be We're just two ghosts standing in the place o...
*본의 아니게 길어져 로그로 드립니다. 편하게 이어주세요. :D 자신 외의 타를 불허하는 관측불가 지점. 그것이 심연이라는 것은 인간이 인간으로 있는 한 언제나 그러할 것이다. 인간 전체가 변하지 않는 한 불변할 사실. 그런 당연한 말이 네게서 나와도 그저 달콤하기만하다. 이지러진 감정에서 모순을 느끼면서도 즐겁기만 하다니, 평소라면 제정신이 아니라며 뺨이...
작고 여린 침입자야. 너는 시간을 거슬러 왔느냐, 별을 박차고 날아왔느냐. 고달픈 삶 끝에 하필 왜 이 별에 닿았느냐. 너는 이곳에 어울리는 얼굴을 하고 있지 않아. 이 별엔 벼려진 발톱, 똬리 튼 괴물, 시기와 원한뿐이다. 그것들은 네가 가진 빛과 색, 열을 탐내겠지. 그저 탐낼 뿐이겠느냐, 그들의 포악한 이빨이 널 씹어 삼킬까 두렵다. 나는 걸귀들을 잘...
(1) - https://posty.pe/cmui1d (4) - https://posty.pe/nc7kks 카페에는 주황 조명이 화하게 넘실댔다. 한쪽 벽면을 완전히 대신한 유리창에는 내부의 정경이 투명한 거울처럼 반사되어 보였다. 알아듣지 못하나 귀에 익은 오래된 팝송은 유독 크고 낮게 울렸다. 어둑어둑하게 저물기 시작한 거리를 유영하는 배에 올라탄 기분...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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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글은 여기에서 (약 13,853자 ) ▼ 사실 제가 원래 글을 쓰고 후기를 주절주절 쓰는 걸 잘 못하는 편인데... 인생 처음으로 참가하게 된 합작이기도 하고? 꽤 오랫동안 붙잡고 있던 글감이기도 해서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TMI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__^ 소재 자체는 꽤 예전에 생각해 놓았던 소재였어요. 보통 오타쿠적으로 다들 그날의 여어 승부하자...
어린 시절 선물 -친척동생 선물 후기에 삘받아 씀 [ 이야기를 시작한 계기 ] 지난 명절에 큰집에 가지 못해서 전화통화로 듣게된 사촌동생의 졸업소식. 그리고 입학을 한다는 소식.사촌동생 입학선물로 가지고싶은 거 사준다고 생기면 연락하라니까 정말로 n개월만에 수줍게 연락이 왔다.아이돌 앨범인듯했다. 고민하다 나에게 연락한걸테지. 제법 귀여운 구석이 있다.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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