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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이와gs+마츠하나지만 내용상 하나이와gs가 잠시 등장합니다. "그, 그러니까 좋아한다고, 망할카와." "....나?" "그, 그래. 너." "....이와쨩," "나도 알아. 너 나 안 좋아하는거. 말은 해야지 내가 마음을 접을 거 아냐." 그 말을 남기고 뛰어가는 이와이즈미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오이카와가 손에 든 편지를 바라봤다. 삐뚫빼뚫한 이와이즈...
"말도 안 돼!" "나도 여전히 믿기진 않는데, 그렇게 들렸는걸. 역시 불쾌해하려나, 엿 들어버린 셈이니까."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스가와라 선배! 말도 안 돼. 그 카게야마가요?" "제왕님이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 라..." 히나타를 흘끗 쳐다본 츠키시마가 이내 고개를 돌렸다. 왜 그래, 츳키? 야마구치의 말에도 고개를 저으며 수건으로 땀을 닦는 츠키...
쿨럭, 하고 기침이 나왔다. 기침이라기보다는 객혈에 더 가까웠지만. 얼마나 피를 내뱉었는지도 모르겠다. 아니, 사실은 이것이 피인지도 모르는 상태였다. 해가 져 날은 어둡고, 빛이라고는 저 멀리서 보이는 큰길가의 빛 말고는 없었으니까. 그저 자꾸만 피비린내가 맡아지니 제가 입 밖으로 뱉어낸 것이 피라는 것을 짐작을 하는 정도였을 뿐. 움직일 기력도 없어 가...
일기예보를 훑어보던 이와이즈미가 이내 아, 하는 소리를 냈다. 왜, 이와쨩? 고개를 이와이즈미 쪽으로 돌린 오이카와가 되묻자 고개를 살짝 오이카와의 쪽으로 돌린 이와이즈미가 말했다. 내일 첫 눈 온대. 오오, 첫 눈! 아이처럼 방방 뛰는 모습에 시계를 확인한 이와이즈미가 이내 조용히 하라며 쿠션을 던지긴 했지만. 맞은 부분을 매만지면서도 이와쨩, 내일 놀러...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주제 : [오이이와] 전 단 것이 싫어요 "맛키~ 오늘은 슈크림도 들어있어." "어, 이거 비싼 제과점인데. 괜히 좀 미안하네." "이제는 다 너네 주는 거 아는가보지." 한아름 쌓인 쿠키와 빵들을 책상 위에 내려놓은 오이카와가 그 중에서 우유빵만 골라 꺼내들었다. 단 내가 퍼지는 부실 안으로 들어온 이와이즈미가 이내 단 내에 인상을 찌푸렸다. 매일 맡는 ...
"좋은 아침, 이와쨩-" "어? 어. 쿠소카와. 잠 잘 잤나보네." "....이와쨩?" "...왜?" "왜 이와쨩 키가.." "죽어, 쿠소카와." 경쾌한 소리가 들렸다. 아야야, 이와쨩! 같이가! 먼저 성큼 걸어가는 이와이즈미를 쫓아 겨우 학교까지 도착한 오이카와가 이내 자연스럽게 같은 부실에 들어가는 이와이즈미를 보며 히익, 하고 붙잡으려 했지만 이와이즈...
"굿모닝, 이와..쨩?" "어어, 굿모닝. 근데 아침부터 왜 그래?" "교복.... 왜..." "교복이 왜. 나 잘 입었는데." "여자교복...." "...쿠소카와. 뒤진다, 진짜. 내가 운동복만 입고 다니니까 남자로 보이냐? 어? 죽어, 진짜." "악!! 이와쨩! 미안해!!" "아침 운동 늦던지 말던지." 먼저 걸음을 옮기는 이와이즈미를 보며 오이카와가 ...
For. 단랴 보쿠아카 / 새벽 3시 “..지금 몇 시인 줄 아십니까.” “아하하. 아카아시... 그, 나 그래도 술은 다 깨서 왔고..” “지금 말이라고 하신 건 아니시겠죠.” “미안해, 아카아시!” 한숨을 푹 쉰 아카아시가 말을 했다. 일어나세요. 그 목소리는 여전히 엄해서, 보쿠토는 지금 제가 일어나야 할 타이밍인지를 한참 고민했다. 일어나면 혼나지 ...
"어서오세요." 뒤를 돌아보고 있는 나머지 자연스럽게 나온 일본말에 아카아시가 다시 영어로 인사를 했지만, 제 인사와 동일하게 들려왔던 영어 발음 외에는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그저 목소리로 꽤 젊은 남자임을 짐작했던 것뿐. 잠시만요, 그렇게 말하며 물건을 정리하던 아카아시가 이내 고개를 돌렸을 때, 먼저 보인 것은 은색 머리였다. 어. 저도 모르게...
"잠깐, 잠깐만!" 가슴팍을 밀쳐냈다. 세게 치지도 않았건만 벤은 제 가슴에 묻은 완고한 통증을 느끼고 순식간에 걱정스러운 표정을 했다. 처진 눈꼬리가 유독 눈에 띄었다. 씨, 저런 얼굴 하면 누가 쫓아내냐고. ... 쫓아내고 싶은 마음도 없지만, 그렇지만... 그만둘 거였으면 방문 앞에 섰을 때가 마지막 기회였다. 아니 아래층 계단 끄트머리에서. 현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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