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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이만 가셔야합니다” 신하의 말에 달국은 하늘을 올려다 보느라 들었던 고개를 신하에게 돌렸다. 평온한 나날이 일상이 되어 무료함이 온몸을 휘감았다. 따스한 햇볕이 온 몸에 내리쬐어 따스함이 온몸을 감싸안아야 하건만 내려앉은건 무료함과 피로감 뿐이였다. “가지” 달국이 멈췄던 발걸음을 다시 옮기자 뒤이어 기다란 행렬이 달국의 뒤를 쫓았다. 하지만 이 수...
*주의사항 필독해주세요! 읽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에 관한 책임은 신청자에게 있습니다* 문의는 트위터 @H4N5Y0_BU 로 DM 부탁드립니다~!! 슬롯 ● ● ○ 1. ㅊ님 - A타입 2. ㄱ님 - B타입 기본사항 그림사이즈 800*800 해상도 300 2D 장르 한정 능력 부족으로 작업을 받지 않는 분야가 있습니다 (ex 기계, 너무 복잡한 구조 등) 기...
093.The Curse (43000W) A5 · 신국판 size 동명의 노래 들으면서 작업했습니다 쿄쿄 되게...영미문학 코너에 있을 것 같고 :Q..! 분양 문의 @ul_sae
야밤 녹빛 조명이 이미터쯤 되는 공간을 아우르고 있었다. 그와 V는 아무 말 없이 조명을 지나 걸음을 재촉한다. 시간이 없었다. 실없이 농담을 즐기던 그조차도 이번만은 입을 다물었다. 욕실 앞에서 둘은 빠르게 신발과 양말을 벗었다. 그는 V와 달리 자켓과 서스펜더까지 벗어두었다. 온수가 무서운 기세로 욕조를 채운다. 콸콸콸, 떨어지는 물길과 흘러넘치는 연기...
인현은 자신이 완벽하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오산이었다. ‘그래도 일처리에 있어서 만큼은..’ 하는 생각이 오늘 오전까지는 있었으나, 사고는 퇴근하기 직전에 터지고 말았다. 인현씨, 또 양식 맞추는 거 깜빡 하셨네요. 기본적인 거라고 여러 번 누차 얘기 하는데 매번 이러시면 어떡합니까. 인현의 새로운 직장은 그 전과는 달리 문서작업이 많은 곳이었다. 회사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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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이름은 많았다. 구미호, 시랑, 승황이라고도 불렸으며 보고 기록하는 이에 따라 악운 혹은 신령이라고도 불렸다. 그중 무엇이 가장 중요하고 정확한 이름이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청년 자신조차도. 어찌되었든 그리하여 수많은 이름을 가졌거나 이름이 없거나, 청년은 이 크나큰 산맥의 주인이었다. 따라서 이 산맥에 관한 것이라면 천기를 엿볼 수 있는 능력을 ...
눈이 꿰뚫린 맹수가 짧게 발버둥쳤으나, 다시 한 번 목을 파고드는 화살에 이내 죽음을 직감하고 몸부림을 멈추었다. 덜덜 잘게 떨리던 발이 눈 위에 그대로 멈춘 것을 확인한 유현은 칼을 빼들었다. 맹수의 목을 한 번에 잘라내자 피가 솟구쳐 눈 위를 적셨다. 맹수의 거죽을 벗겨내고 안의 살만을 취하는 행위는 빠르고 정확했으며 깔끔했다. 능숙한 손놀림으로 작업을...
내가 해왔던 연애는 항상 고양이에 비유되곤 했다. 행동의 겉과 속이 다른.조금 가까워지면 다시 멀어지고,손에 닿을 듯 굴다가도 잡으려하면 닿이지 않는 그런 것 말이다. 사랑은 늦은 저녁이면 눈을 빛내기도 했고. 날이 좋으면 같이 이불을 뒤집어쓰고서 마냥 창 밖이나 보기도 했다. 사랑을 했었다, 나는. 그때의 우리들은 그런 사랑을 했다. 아슬아슬하고 유연한 ...
*델님, 금구렁이님, 유마님, 따거님, 쟌무선님, 샤샤님과 함께 ‘서양물’이라는 주제로 글을 썼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합작 - 1_2번째] *초반은 영화 '로마의 휴일'을 배경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초반 배경만 '로마의 휴일' 이며 역할과 내용과 무관합니다.) 조 브래들리역 (그레고리 팩) : 남망기 (기자x) 앤 왕자역 (오드리 햅번) :...
괜찮을 줄 알았다. 일은 갑작스럽다. 하긴 복수를 예고하면서까지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가장 안온할 때, 무엇이든 손이 넣을 수 있을 때. 불씨는 그 끝에서부터 집을 갉아먹고 있던 것이다. 안심과 행복과 작은 다툼과 웃음 사이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 참으로 그때와 같다. 10년 동안, 아니 그 이상 아무 일 없었다. 과거의 망령은, ‘찰리’의...
- 상어의인 176cm (의수 제외시 -50cm 즈음) 69.2kg (의수 제외시 -10kg) - 본래 동물형의 상어수인이였는데 샥스핀을 만들겠답시고 인간에게 지느러미를 잘려 죽어가던 도중에 의인화되었다. 때문에 다리의 종아리부분과 발부분이 존재하지 않고 등쪽에는 매우 커다란 흉터가 나있다. 의수는 범고래족의 작품. - 쉽게 화를 내며 남의 불행을 즐거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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