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이름모를 값비싼 양주에 잔뜩 꼴아서는 걸걸한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대고, 맘에 든다 싶은 이성한테 질낮은 추파를 던져가며, 돈자랑까지 해가는 꼬라지란, 음침하게 삐걱거리는 철문, 탈의실문이 벌컥열린다, 저소리는 아무리 들어도 적응이 안된다, 온몸에 소름이 끼치고 “여기 화장실어디야?” “들어오시면 안되시고요, 저기 코너 돌아서 직진하시면 있습니다” 노크도 안...
조금 얌전해진 당신이 재밌는지, 다시 한 번 웃었다. 그루밍을 좋아하는 작은 동물 같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다. 이젠 농담에도 혹여 제 마음이 상했을까 걱정해준다. 좋은 사람을 만난 것 같단 느낌에 기묘한 뿌듯함마저 생길 지경이었다. 위진티는 새로 사귄 친구를 꼭 길드원들에게 소개시켜줘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했다. “아닙니다. 기분 상하지 않았습니다. 저 ...
| CASE 1 병원 살인사건 No 5. 같은 병실 환자 " 아파, 악! 아! 나 죽는다! 나 환자인 거 안 보여? " 이름: 민성우 성별: 남성 나이: 36세 국적: 한국 직업: 무직 특징: 명문 중학교 (반짝 중학교) 출신, 다리 깁스를 하고 있음. 인적 관계: 1) 같은 병실 환자&피해자=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음) 2) 같은 병실 환자&am...
* 2020년 개최된 페르소나 3 4 5 배포전에서 판매한 단편 중 하나 * 페르소나 3 포터블 (페르소나 3 원작도 포함) 중대 스포일러 有 총성의 흔적은 끈질기게 라운지에 맴돌았다. 라운지에 온기는 있었다. 몸이 살아있다면 저절로 따뜻해지는 게 생명의, 생존의 증거이니 당연한 처사였다. 한 사람을 제외하면 살아있는 생명, S.E.E.S.의 전원이 모여 ...
시점이 뒤죽박죽합니다 늘 그랬듯이 주중을 어떻게 보낸건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몸에 익은 풍기위원 활동은 가출한 정신머리로도 어떻게 잘 해냈다. 평소보다 더 낮아진 목소리는 기분이 저조한 낌새를 여과없이 드러낸다. 아 , 단게 먹고싶다. 머리를 책상에 그대로 박았다. 머리가 제대로 돌지 않으니 억지로라도 잘 굴러가게 해야한다. 내일은... "선배, 오늘 같...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2021년 10월 23일부로 2021년 7월 이전의 모든 캐릭터 프로필을 비공개 하기로 했습니다. 결제 하지 말아주세요 ^__^
지평선 대신 수평선이 보일 만큼 넓은 호수 한가운데의 인공 섬, 그 섬 가운데의 이질적일 정도로 현대적인 건물, 그 건물 꼭대기의 전망대. 샤일록은 바로 그 곳에서 호수를 굽어보고 있었다. 수평선 저편에서 나타난 배가 빠른 속도로 섬을 향해 다가온다. 작은 배에는 온갖 상자와 사람 한 명이 타고 있었다. 보라색 머리카락을 어깨 위에서 쳐낸 녹색 눈의 사람....
진실에 도달하기까지의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어느 날부터 키드 사냥꾼은 사라졌다. 그 아이는 우리 주변에서 서서히 흔적을 지워갔고 어느 순간 아예 없는 사람이 되었다. 마치 누군가 억지로 기억에서 없앤 것처럼. 나 또한 흐릿해져가는 기억 속에서 그아이를 잊지 않기 위해 많은 증거를 남겼고, 그 아이의 정보를 수백 번 적었다. 키드 사냥꾼 명탐정...
-본편 및 외전 스포일러가 살짝 있습니다.(크게 있지는 않음.) -안정봉 관련 망붕&날조가 있지만 술술 넘겨주세요 ㅋ -평소에 제가 쓰던 것보다 좀 조용해요..>.< 이유는 맨 밑에... 창궁산파의 열두 봉우리 중 안정봉은 잡일을 도맡은 곳으로, 가장 바쁜 탓에 선후배간 군기를 잡는 일이 만연했다. 원체 수선계는 위계질서를 중시하여 이 문...
❄소녀여, 월야에 빛나거라❄ W.홍냐D 제 8장 손을 떠난 실타래 “누구냐!” 도운이 얼굴을 보기 위해 두 눈을 찌푸렸으나 사자 가죽에 덮혀 잘 보이지 않았다. 그가 검을 뽑으며 다시 한번 소리치려는 그때였다. 그르릉하고 낮게 성대를 짓누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고개를 돌린 곳에는 커다란 설표가 피를 흘리며 매서운 눈으로 도운을 바라보며 서있었다. 몸에 ...
오메가 버스 세계관 설명 : http://posty.pe/2hzwjt W. 로휴 ( 트위터 로휴 @loveinRH ) … "그래서, 싸웠다고?" "아니..., 너 지금까지 뭘 들은거냐?" "그냥 사과해." "아니라니까?" 찬열은 경수가 소주병을 들자 자연스레 잔을 들었다. 경수는 입술을 비죽 내미는 찬열에 조용히 고개를 내저었다. 백현과 무슨 일이 있을 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