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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10. "....." "....." 띠링- ".....선배 그게 아니-" "찌익!!!" '또 나만 심각하지!!! 장난을 치고 싶냐!!' 어색하게 핸드폰을 든 자세 그대로 굳어있다 다급히 통에서 해바라기 씨 3개를 꺼내 건넸다. "같이 모니터링 할려고 찍은 거예요. 전체적으로 보면 어떤 식으로 써야 할지 감이 잡힐 것 같아서요." 자신을 뭐라고...
1. 누군가와 누군가를, 무언가와 무언가를 겹쳐본다는 것은 어떠한 작용인가. 하나의 기시감, 데자뷰, 익숙함, 새로움... 익숙하지 않을 뿐이다. 그저 그런 것일 뿐이다. 꼼지락대는 배시원의 손을 슬쩍 바라본다. 이유는 없었으나, 그냥 보고 있어야 할 것 같았다.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더라, 기억을 뒤집어보면 그 끝에는 여전히 변수, 배시원, 그리고 그 사람...
이 주제에 대해 쓰기를 얼마나 고대했는지 몰라요. 아빠라는 사람은 제 인생에서 최초로, 지속적으로, 그리고 지금 이 순간까지도 절망감을 안겨준 사람입니다.. 그런 아빠를 가진 사람으로서 저는 생애 내내 치열하게 이 문제에 대해 고민해왔어요. 한때는 그저 수동적으로 피하는 것만이 방법이라고 생각했어요. 남혐을 하는 게 가장 손쉬운 방법일지도 모른다고요. 그런...
고죠사토루 이 분은 주술계에서도, 침대 위에서도 최강일듯.. 그 외모에 여자 없었을리 만무하고. 오는 여자 안막고 자자고 오는 여자는 두 손들고 환영했을꺼라 잠자리 실력도(?) 수준급이지 않을까. 꾸준한 실전경험으로..하드웨어도 소프트웨어도 완벽할듯. 그렇게 능숙한 그도 정말 마음이 우르르 쏟아지게 만드는 여주와의 첫 섹스는 나름 긴장했을듯 싶어. 나름 배...
*모든 글은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1. 그날 만약 남자에게 미안하다고 대답했으면 어땠을까. 나는 여전히 그 작은 방 안에 몸을 웅크리고 있었을까. 여기저기 구겨진 채 냉장고에 간신히 붙어있는 냅킨의 글자만 손끝으로 매만지다 몸을 돌렸다. [Hope you have a good day] 장르는 로맨스 💬💕⚽️🎬 2.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싶...
써방을 위해 이미지로 올려두어 가독성이 안좋을수도 !!궁금한게 또 있다면 물어봐주세요^_^종종 갱신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또 저러네, 쟤. 저와 눈이 마주치자마자 슬쩍 인상을 찌푸리며 고개를 돌리는 녀석을 보고 예준은 생각했다. 자기가 봐 달라고 애원한 것도 아닌데 일방적으로 외면당한 기분이 들어 입술이 절로 삐죽였다. 도통 왜 저러는지 이유를 알 수 없었다. 처음엔 긴가민가했지만 동아리 활동을 함께한 지 한 학기가 훌쩍 지난 지금은 확신할 수 있었다. 한노아는 남예준을 싫어...
#01. 히나타 주변에는 사람들이 많이 꼬인다. 특유의 친화력 때문일까? 오늘도 출근하는데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였다던 사람이랑 전화를 했다. 츠키시마였나? 언뜻 싸우는 것 같은데 히나타 걱정 밖에 안 하는 전화였다. 아침에는 조금 저기압인 히나타인데 이 사람이랑 전화만 하면 의외로 다른 날보다 괜찮다. #02. 사쿠사가 갑자기 가만히 있던 히나타 볼을 찔렀...
- https://www.instagram.com/p/CypRzT8PSDY/?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id=MzRlODBiNWFlZA== -그림에 문제가 있어서 수정후 재 업로드 (2023.10.21 12:23) +) HGSS 남자주인공을 동생이라고 부른 이유
비가 온다. 아 비 올 땐 전 부쳐먹어야되는데. 부침가루 있나? 기상호는 소파에서 일어나 주방으로 향했다. 찬장, 서랍장, 수납장을 전부 뒤졌지만 부침가루는 없었다. 아 제발. 이러면 사러 나가야하잖아. 기상호는 대충 바람막이를 걸치고 우산을 챙겨 밖으로 나갔다. 안에서 볼땐 몰랐는데 비가 참 뭣같이 오고있었다. 비가 나선형으로 내리네. 미친건가. 천천히 ...
따로따로 업로드 하려다가 그럴 필요성을 못느껴서 그냥 한번에 쓴다. 1. <혼자됨> 물리적으로 '혼자' 있긴 한 것 같긴 하다. 카페에서, 카페라떼를 마시면서 한 테이블을 '혼자' 차지하고 있다. 음... 아니다. 옆 테이블에 커플이 있긴 하다. 그들과 같은 공간에 있긴 하지만, 같은 세상에 있지는 않다. 가까운 거리의 저 앞 테이블에도 여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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