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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없어 혼신 3...... 워후금으로 모았어야 되는데 상위옵 죄다 검에 붙어서 울었고 신은 없어... 그래도 드랍률 꽤 높아서 돌만 했음 드랍도 안됐으면 진짜 접었다 접었어... 혼신 1 밖에 못 먹었는데 배수 3 세 개 먹었잖아 이게 게임이냐? 게임이냐구 흑흑 주회덱 멀티 양면 티아 1소환(풀돌 수영복 로제타) 6포치(날메 31-수영복 아니라3(날메)...
아무래도 냄새는 살아있는게 틀림없다. 저건 액체가 아니고서는 쓰레기가 가득든 봉지를 봉투에 눌러담을때 이런 열기가 날리가 없었다. 어이구나죽소. 이것좀 꺼내보소. 하고 내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악다구니에 송글땀이 그득맺혀 고개를 들면 뙤약볓이 한껏 내리쬐고 있었다. 사람 죽기 딱좋은 날씨네. 한껏 분위기를 얹어 읇조렸으나 한시라도 지체하면 내 장례식 치르기...
이상하게 운이 좋았다. 알람을 끄려고 들여다본 핸드폰에 떠있는 1교시 공강 문자, 3교시 수업을 듣기 위해 집을 나서는데 바로 위층에 멈춰있던 엘리베이터, 횡단보도 앞에 서자마자 켜진 보행자 신호, 때마침 정류장에 도착한 통학버스. 이 모든 것이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말해주는 것만 같았다. 개강 날이라 그런지 버스에 올라타는 대학생쯤 되어 보이는 ...
홀로 누운 공간은 어색하기만 해서 어둠 속에서 무언가를 찾았다. 누웠다가 일어났다가 반복하며 책상에 앉았다. 창밖으로 들어오는 별빛을 따라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바람 속의 그리운 냄새가 섞일까 숨을 들이마셨다. 그러다 쓰다가 만 편지를 써내려갔다. 받는 이가 없는 편지를 쓰고있으니 우울해지기도 하고 다시 침대로 돌아가 눈을 붙히자니 잠은 오지 않았다. 간단...
헌터 팀장 어느날 내 e.g.o.가 내게 말을 걸었다. 급박한 전투속에서 내가 칼을 휘두르던 중이었지. 내 머리속에서만 울리는 그 목소리는 내게 이렇게 묻더군. "어떻게 살고 싶냐."...고 나는 그저 이렇게 대답했어. "사람답게 살고 싶다." 고 그날부터였나, 조금 더 e.g.o.를 잘 다루게 된 것 같더라. ...예전에 큰누님이 쓰시던 것 처럼 말이야....
2020~ 샤바나 젠네즈 탄네즈 상현즈 위주
youtu.be/0IUUF80vIjk 마르카브를 잃었습니다. 숭고한 희생이라고 자부합니다. 마와루 호시데 아나타오의 패배를 홀로 책임진 훌륭한 대변자. 그리고 지키지 못한 히어로. 당신을 지킨다며 노래했지만, 동료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누군가는 눈물 흘리고 누군가는 절규합니다. 모든 것을 두 눈에 담았습니다. 이런 장면의 목격 또한 예견했으며, 각오를 끝마...
I Magician 1번 마법사 / Daughter Cups 딸 컵 / 2 Discs 2 디스크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I Magician: 말 잘하기, 언어, 설득, 영업, 자신감, 창업, 거짓말, 잘난 척하는 Daughters - 젊고 가벼움, 시작하는 단계, 에너지가 넘침 Daughter Cups: 장난기가 있음, 사랑스러움, ...
우리는 자연스레 헤어졌다. 큰 갈등이 일거나 큰소리가 오가는 등의 싸움도 하지 않고, 정말, 자연스럽게. 서로의 통화 연결음을 안 듣게 되고, 애정이 담긴 손가락으로 타자를 와르르 치는 일도 줄어들었다. 동거하는 집 안에서 조차 서로를 찾는 일도 드물기 시작할 즈음, 장준이 짐을 싸고 런던으로 떠나버렸다. 성윤이 싫어서, 질려서도 아닌 버킷리스트 달성을 위...
실제로 긴 암흑이었을 시간은 느껴지지 않았다. 중간에 깼던 것도 같다. 치료술사가 마법을 사용할 때. 주연은 침대에 사지가 묶여있었다. 누구도 치료마법이 차라리 죽여달라고 빌게 될 만큼 고통스러운 것이라고 알려주지 않았다. 누구도. 주연의 목에 핏대가 섰다. 온몸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마법식이 새겨졌다. 정신을 몇 번이나 놨는지 모르겠다. 자의가 아니었다. ...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다. 타케루는 어둠이 내려앉은 방 안에서 녹초가 된 몸을 추스르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평생토록 지내던 당주의 방이 아닌 손님에게 내어주는 침실이었지만 지금의 그에게는 그것마저도 기꺼웠다. 늘상 보던 익숙한 저택이 어째선지 조금 낯설게 느껴졌다. 그는 방금 전 히메와의 대화를 상기했다. "내 양자가 되겠느냐?" 그 내용만큼이나 갑작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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