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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완전한 사랑을 위하여>/<미련한 사랑을 위하여> 후편입니다. 그래도 (아마도) 이것만 읽어도 이해하기 어렵지는 않을 거예요. 전작과 비슷하게 약간의 은규/션규가 담겨져 있습니다. (전작_완전한 사랑을 위하여) https://hyunram-kyu.postype.com/post/14546260 (전작_미련한 사랑을 위하여) https...
난폭하기는. 헤바론은 심통 난 것이 분명한 여자의 뒤통수를 내려다보며 아직도 얼얼한 가슴팍을 매만졌다. 그의 말에 화가 난 그녀는 그의 가슴팍에 난 털을 한 움큼 잡아 뜯고도 분이 풀리지 않는지 더 아래쪽, 그러니까 배 근처의 털에까지 손을 뻗으려고 했다. 그는 여유로운 척했지만 내심 식은땀을 흘리며 그녀의 손목을 붙잡았다. 손목을 그에게 붙잡히고도 격렬하...
고죠 사토루ㅠㅠ
필리핀 시공 이자나×드림주[하이타니우메/灰谷 梅] 드림주 프로필-https://docs.google.com/document/d/1Y7AC6V2LW9dsmD_5Q3svS6u4wkoBrDhGosjSNkm-3y8/edit?usp=drivesdk 너에게 이별을 고했다. 나에게 작별을 고했다. 총자루를 쥔 손끝이 떨려왔다. 왜 우리는 이런 결말을 맞이 해야 했을까....
어느새 시간이 지나 게토와 함께 도쿄 시내로 동생의 생일 선물 리스트를 보러가기로 한 약속의 날이 다가왔다. 전학 온 후 여러가지 일이 있었고 적응하느라 바빠서 시간이 가는 듯 안 가는 듯 했지만 드디어 기대했던 도쿄 시내로 놀러가는 날은 다가온 것이다. 000는 아침 일찍 일어나 설레는 마음으로 사복으로 갈아입은 터였다. 이..이 정도면 도쿄 멋쟁이 놈들...
부덕하고 수선스러운 밤 얼굴에 나방을 붙인 자들 한 쪽은 댄스, 한 쪽은 포커 한 쪽은 샴페인, 부글대는 잔. 흐늑대는 밀랍, 매캐한 정형, 멍청한 나방의 눈. 나는 알콜도 바쁜 스텝도 없이 질식하기 적당한 상태가 된다. "오, 피앙세! 내 귀여운 어린 새, 그대 내 품에 오면 우린 천국으로 가리..." 광대질은 웃음을 벌고 날개가 가루를 뿌리고 시폰의 주...
오늘도 가게 문을 닫자마자 연합으로 향했다. 가는 길에 동네 고양이와 강아지가 따라와서 떼어 놓느라 애를 먹었지만 어쨌든 무사히 도착했다. 서주원 부장님은 정말이지 손톱만큼의 융통성도 없어서 일평생 운동이라고는 가볍게 하는 축구나 농구 정도만 해 본 나를 아주 죽자고 굴렸다. “으헉, 허억…….” “일어나세요.” “이, 일 분, 일 분만요.” “아직 오 분...
(*쓰면서 들은 브금) (결제상자는 별 거 없고 요새 썰을 쓰거나 백업할 의욕이 없기 때문에 따로 포스트를 만들 것 같지 않아서 달아두는 글 + 미우 씨 관련 주절거림 / 그냥 자캐 주접임) 악몽과도 같은 시기였다. 수많은 이들이 피를 흘리고 목숨을 잃었다. 수도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이들이 눈물을 흘리고 숨을 죽였다. 희망마저 불살라진 채 내일을 생각할...
본 작품은 속 터지는 고구마물이 짜증 나서 쓰는 글입니다. 고구마물에 대한 분노를 꾹꾹 담아 썼기 때문에 욕설이 난무하며 큰 분노가 담겨있습니다. 욕설과 비속어를 주의해주세요. 또한, 답답함으로 인해 눈까리가 돌아서 썼기 때문에 글이 중구난방일 수 있는 점 유의해주세요. “와 시발 진짜 좆같다 갯놈의 샛기들 진짜 개 병신 새끼 그걸ㄹ를 그걸를 그냥...
하체비만은 절대 못 해결한다고 그러는 사람들 많은데 절대 아니야 노력하면 안될 거 없어 난 항상 애매한 하체 비만이었는데 이 습관들로 지금 나는 원하는 다리를 만들었어 지금부터 알려줄게
나이를 먹으면서 사랑이 하고 싶어졌다. 주변에서 연애는 많이 해봐야 한다고 말하고, 사랑에 관한 노래가 지나가지 않고 내 귀에 그대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부모님의 적절치 못한 모습들을 보면서 큰 나는 사랑이란 건 정말 나한테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예전에는 아무렇지 않던 사랑이 요즘 따라 시선이 갔다. 부모님의 달라진 모습 재밌는 ...
31. 처음엔 어떻게 잠들었는지 모른다. 한가해졌다고 생각했던 일이 다시 바빠지면서 체력적으로 힘이 들어 집에 가면 뻗기 바빴다. 복잡한 생각 할 틈이라고는 없이. 다행인건가 싶었다. 일주일이 지나고, 이주가 지나고, 한 달이 되었을 무렵 서서히 예전의 김여주로 돌아왔다. 시간 날 때마다 친구들을 만나고 퇴근 후엔 집에서 일상을 보내며, 가끔 편의점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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